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키워드: 흑(표범)중뱀독, 알파알파(오메가버스), 느와르 *별자리 백호님의 리퀘입니다 그 방문은 갑작스러웠다. 무려, 그녀석이. 8년만에 갑자기 나타났기 때문이다. 언제나 소식이 없던, 살았는지 죽었는지- 그 외모가 죽는다면 그건 분명, 인류의 큰 손해이기 때문에 살아있다고 생각했지만-모를 녀석이 띵동- 소리와 함께 집 앞 복도에 서 있는 게 아닌가. 그...
夢中夢 : 궁시(弓矢)와 소년 1 꿈속의 꿈 : 온녕 온경림 편 1. 피곤한 하루가 끝났다. 추가근무를 하고는 돌아온 집은 한기만 돌았고, 냉장고는 텅 비었다. 간단하게 요깃거리를 먹고 들어오길 잘했지. 그래 봐야 편의점 음식이지만. 이대로 침대에 누워서는 기절해서 못일어날 것 같았기에 있는 힘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씻고는 머리는 대충 물기만 털고는 참지 ...
12:23am ....을 할때마다 마음이 간질거려서, 계속 기침이 난다. 그런 것은 많지 않은가, 너를 생각할 때 라던가, 감추지 못한 감정이 꺼내어 보여질 때 라던가 •• 설레는 것인지, 아픈 것인지, 기침을 한다는 것은 분명 이물질을 내보내기 위함이리라. 12:25am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인다고 말하는 것보다 보이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이 더...
"그대는 의외의 행동을 잘 해." 대뜸 로드가 그렇게 운을 띄웠다. 운치 있는 테라스에서 북녘을 바라보고 있자니 웬 허물 없는 이야기인가 싶었다. 보름달도 훤하니 떠서 달빛 아래 선다는 이야기는 참 진부하면서도 그럴싸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루실리카는 제 고향 엘펜하임을 바라보고 있던 고개를 슬쩍 돌려 로드를 바라보았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냐는 표정이...
1. 아가페와 에로스 - 같은 상황을 두고 해석이 다른 현성. - 분위기 어두움. - 성규는 달동네 살고 뒷골목에서 담배 피는 그런 아이. 머리에는 떡이 져있고. 편의점 알바생 - 우현이는 꽤 잘 삼. 겉으로는 젠틀한 이미지. 뒤에서는 여자남자할 것 없이 자는 사람. - 아버지에게 깨지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캔맥주를 사러 동네 편의점에 가. 성규가 일하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후후 끝없는 캐붕 후후 *** 끝없는 행군은 연약한 왕자 김독자를 지치게 했다. 서늘한 마계 날씨에도 뚝뚝 비지땀을 흘리며 내쉬는 가쁜 숨소리는 유중혁의 죄책감과 약간의 짜증을 유발했다. 따라오지 말라고 말려도 기어코 따라오더니 짐만 될 뿐이다. 아무래도 마음에 들지 않는 상황에 유중혁은 결국 걸음을 멈췄다. 뒤를 돌아보니 상체를 늘어뜨리고 바닥을 보며 네...
김독자가 그 글을 보게 된 것은 단순한 우연이었다. 애타에 올라온, 남자 룸메이트를 구한다는 글. 눈높이에 맞는 아무 대학에나 잡아 들어온 것까지는 좋았으나 통학 거리를 생각하지 않고 부랴부랴 마감 직전에 입학 신청을 한 것이 다행인지, 어쩐지. 그렇지만 급한 통에 학교까지의 거리를 확인하지 않았고, 통학 왕복 5시간이라는 거리를 견딜 자신이 없던 김독자는...
쩐이님의 '중독' 작업했습니다. 쩐이님과는 이번이 벌써 4번째 작업하는거예요! 정말 매번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ㅜㅠㅜ
[백망되][최한케일]「이웃집 히어로」 -14: 그럼 왜 물어본 거야 한 입 베어 문 사과는 매우 아삭했다. 모양도 토끼 모양으로 참 예쁘게도 잘랐다. 그 옆에 있는 사과인지 맛동산인지 모를 기괴한 사과도 있긴 했지만, 뭐 어떤가. 맛만 있으면 됐지. 접시에 놓인 사과를 집어먹으며, 케일은 생각을 비웠다. 여기가 소설 속인지, 아니면 제가 살던 곳인지, 그것...
"하아.."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 절대 제대로 된 일이 아님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머리를 쥐어 뜯어도 방법이 없었다. 이대로 가면 회사는 도산이었다. 처음에 사업 확장이 조금 무리라는 감이 있기는 했었다. 하지만 끊임없이 치고 들어오는 동종업계의 회사들 때문에 뒤처져 버릴까 초조했었고 실제로 초반에는 잘 되어가고 있었다. 미세한 구멍이 보이긴 했...
중년 남자는 그가 다가오는 것을 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작은 문을 열어 그를 환영하였다. "어서오게나. 자네, 오늘 운이 좋았군." 그는 고개를 가볍게 고개를 끄덕이고는 입을 열었다. "간밤에 별일은 없었나?" "뭐, 그렇지. 특히나 어제는 왔던 사람도 몇 없었네. 점점 저 안에 남아있는 게 줄어드니 발길을 찾는 사람도 줄어들고 있어. 내 주머니도 얇아지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