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 썰타래에서 오탈자 검수와 문체를 조금 손봤습니다. 이렇게 포타발행을 안하면 안쓰려고 해서 올려둡니다. 사랑의 온도. (1) 결혼은 도둑결혼 -염병천병 결혼식.- 중년 호열백호. -Oh, 캉! 너 게이가 다 됐어요.! -Yep, 강 게이 아니라고 할 때가 있었는데? "Fuck,.!!!!!!! Shit!! Yeh 나 양호열이랑 결혼하고 싶어서 미쳤다 어...
희망의 씨앗에게 필요한 것은 02 “이걸 왜 모르지?” “그걸 알려주는 게 학생 몫 아닌가요?” 그래, 맞지. 그래서 문제지. 이걸 대체 어떻게 알려주냐고. 박문대가 잘 정리된 머리를 벅벅 헤집었다. 흑갈색의 머리가 정전기를 일으켜 민들레처럼 사방으로 뻗었다. 신재현은 배우는 데에 아주 부진했다. 그의 열의가 부족한 것은 아니었다. 그는 불과 삼십분 전까지...
*욕설, 잔혹, 고문, 준 사망묘사 포함 세상에서 가장 빌런을 증오하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 빌런에게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 이건 내가 아니다. 그 다음으로 빌런을 증오하는 사람은 누구지? 빌런에 의해 소중한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사람. 이것도 내가 아니다. 그 다음으로 빌런을 증오하는 건? 빌런에 의해 자기 자신이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이지 않을...
양호열이 처음으로 받은 강백호의 편지에는 우표가 잔뜩 붙어 있었다. 바다를 건너느라 조금 지저분해진 편지 봉투를 한참을 쓰다듬던 호열은 우표 하나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뜯었다. 봉투 안에는 무려 다섯 장의 편지지가 들어 있었다. 호열에게.안녕, 호열아. 잘 지내니. 나 강백호다.갑자기 편지를 써달라고 부탁하기에 연필을 들었다. 그런데 방금 통화해 놓고 ...
망향을 그리워하던 너에게 쓸모없는 구원은 사치였다. 잔재로 남아있길 바랬던 시체 같던 네 손은 금세 터져버렸고, 망향병을 고치지 못한 채 사라져 버린 너를 기린다. 瀬名川 常夏 세나가와 츠네카 XX 18세 166cm 52kg 박애, 논리적 낭만, 침잠하는 웃음, 나른한, 포용력 상당한, 정 있는, 다소 느릿··· Ⅰ_ 생일은 8월 8일, 탄생화는 시스투스 ...
* 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다큐, 캐릭 설정을 기반으로 작성된 연성입니다. 2023년 1월 그러니까.. 이렇게 다시 다큐를 찍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구요. "…경찰 되겠다더니." 무지개 운수 탕비실, 촬영에 용이하게 재배치된 자리에 멀찍이 떨어져 앉은 고은에게 도기가 넌지시 입을 열었다. 택시 회사에서 동료로 재회한 뒤 처음 묻는 안부였다. 도...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하다 보니 이상했다. 민혁은 침대에 누워 오늘 하루를 되돌아봤다. 콩콩 뛰는 가슴에 손도 얹어 봤다. 걔를 생각만 해도 얼굴에 열이 오르고 심장이 뛰는 것 같은데. 민혁은 이 감정이 무엇인지 이미 한참 전에 정의를 내렸었다. 그렇지만 혹시 또 몰랐다.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면? 자려고 베개 옆에 뒀던 휴대폰도 다시 집었다. 검색창에 '짝사랑’...
* 앙상블 스타즈의 레오츠카 기반 소설입니다. * 이 글은 픽션입니다. 특정 종교 및 단체와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음을 밝힙니다. * 미성년을 향한 폭력 묘사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하트와 댓글은 창작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 여섯 번째 날 새벽. ”바른대로 말 하십시오! 다른 형제들은 모두 어디 갔습니까!!!“ ”모, 모, 몰라요. 전 정말 ...
오늘은 신기한 일들이 많았어요! 창작 수업을 하게 되어서 재료를 모으는데 훠궈라는 신기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것을 발견한 것 있죠? 보니까 아~주 매운 음식인 것 같았어요! 하지만... 저는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하니까 많이 만들어서 매운 것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나눠줄까봐요! 물론 발표할 것은 빼고요! 그래서 만들어진 훠궈는 작지만 매운 고추를 전부 넣어서...
한유진은 최근 오랜만에 연락이 온 고등학교 동창에게 사이비 포교를 당할 뻔한 적이 있었다. 사실 한유진이 보기보다 마음이 약하다. 뭐 어디 가서 엄청난 손해 보거나 호구 당하는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막 냉정하고 야물딱지다고도 못한다. 대화 도중 이상한 낌새를 알아챈 건 만난 지 30분도 안되었을 때지만, 유진은 오랜만에 만난 그 선배의 면전에 대고 대놓...
"너, 연애 해본 적 있냐?" 초여름의 어느 날, 역 앞 상점가의 한산한 카페에 느긋하게 앉아 시간을 보내던 태섭이 빨대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쪽 빨아올리다가 문득 생각난 듯 그렇게 묻자, 맞은편에 앉은 태웅이 고개를 저었다. 말했잖아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은 것도, 연애도, 모든 게 다 선배가 처음이라고. 조금 토라진 듯 입술을 삐죽이는 모습이 ...
소설이고 드라마이고, 영화이고 넘쳐나는 세상에서 취향에 맞는 작품을 만나는 일은 쉽지가 않다. 요새는 힐링이 필요한 기분이라 그런지, 자극적인 콘텐츠는 멀리하고 90년대~2000년대 초 외국 로맨스 코미디를 보다가 트위터에서 터미널리스트라는 미국 드라마의 영업글을 보았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3도 얼마전에 보았겠다. 크리스 프랫이라는 배우한테 관심도 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