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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정국은 한 번도 보여 준 적 없는 표정으로 지민의 집으로 들어와서는 소파가 푹 꺼져라 앉더니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한 참을 그렇게 말도 하지 않고 앉아만 있었다. 지민은 그런 정국에게 무슨 일이냐고 묻고 싶은 걸 겨우 참으며 침대에 앉아 있었다. 창밖으로 멀어져 가는 늦더위를 아쉬워하는 듯 매미들이 울어 대었고 집 안은 뜨거운 태양을 벗 삼아 찾아...
“왜? 뭐 놓고 왔어?” 정문 앞에서 학교에 들어가길 조금 머뭇거렸다. 잠시 까먹고 있었는데, 순간 그 나쁜 친구들이랑 정국이가 마주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복도 달라서 다른 학교 학생인 거 알 텐데 해코지하면 어떡하지. 한 번 이런 생각을 하니 정국이가 교실까지 데려다주는 게 조금 망설여졌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머뭇거리니 정...
작은아빠 큰아빠 집에 온지... 음... 나는 어린이니까.. 날짜 개념은 모르겠고 꽤된것 같다 처음에 나혼자 ... 동생도 형들도없는 방에서 일어났을때는 조금 무서워서 울기도 하고 저녁에 자다가 중간에 깨서 ... 조금씩 훌쩍 대기도 했는데.. 그럴때마다 아저씨 아니.. 작은 아빠는 퉁퉁 부은 얼굴을 하고 와서 다시 잠들때까지 꼭 안아줬다. 어느날은 내가 ...
*국민 TS(성별 반전)물입니다. 꼭꼭!! 주의해주세요! ** 구독자분께서 선물해주신 <손톱만큼 좋아해> 속 정아 민지에요. 넘 예쁘죠 흑흑. 제가 상상하던 정아 민지를 완벽하게 그려주셔서 글 읽으실 때 도움이 되시라고 상단에 올려봐요. 감사합니다🥰 어제는 이마 한 가운데에 여드름이 난 걸, 샤워를 하다가 발견했다. 안 건드리려고 했지만 도무지 ...
뭔가 찌통이 보고싶다 정국이는 한 집안 외동아들인데 부모님 사업이 실패해서 집안 형편이 급격히 안좋아짐.. 어무니아부지는 너는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된다고 엄마아빠가 대학은 꼭 보내줄테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데 걱정이 안 될 수가 없는 국ㅠ 알바라도 해서 돕고 싶은데 부모님은 절대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해서 답답한 정국이 근데 사실 겉으로는 부모님 말을 듣는...
너의 마른 머리칼을 보고싶어. (정국시점) 단편 (국민)w.보핍 매주 화,목 아침 6:00부터 6:50까지. 그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남색 수영복, 수영모, 흰색 수경을 한 그는 오늘까지 한달하고도 2주를 더 꾸준히 나오고 있다. "자, 준비 운동은 끝났고, 물 속에 들어가 계시면 제가 가서 출석체크하고 수업진행할게요~"어차피 자발적으로 하는 운동이라...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B6 / 무선제본 / 날개 無
벚꽃 Sonata by. 임루시 4. 소년의 몸에서 어떻게 이런 힘이 나오는지, 암살자의 우두머리는 검을 부딪힐때마다 검을 잡은 손이 얼얼하였다. 어린놈이 꽤나 무거운 검법을 썼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왕국에서 유명한 기사가 될 것이 뻔하였다. 하지만 실전 경험이 떨어지는지, 여러명을 상대하다보니 조금씩 허점이 보이기 시작하였고, 암살자의 우두머리는 자신...
금사빠에 얼빠, 둘 중 하나에만 해당되어도 매일같이 사랑의 열병에 빠져있기 일쑤일텐데 이 두 가지를 동시에 가진 인간은 얼마나 피곤한 인생을 살까 싶겠지만 이 두 가지에 모두 해당되는 정국은 꿋꿋하게, 주기적으로 사랑의 열병을 앓아대며 잘 살고 있다....는 아니지 오늘도 차이고 질질 짜며 깡소주까고 있으니까. 오늘로 열세 번째로 차인 업적을 달성한, 아직...
벚꽃 Sonata by. 임루시 3. 저번 생이라고 표현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자신의 생을 통틀어서 왕궁밖으로 마차를 타고 멀리 나온 것은 열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 적었다. 하지만 마차가 최고급 자재로 만들어 있어서 그런지 생각만큼 많이 불편하지는 않았다. 아니, 마차가 불편하다 하더라도 자신은 태형과 함께 가야만 했다. 자신이 아는 비극...
알라딘은 영리한 편이었지만 왠지 궁중 식사 예법을 배우는 것은 느렸다. 아그라바의 상가를 날듯이 달려가고 손목을 자르려 드는 병사들의 언월도를 미끄러지듯 피하면서도. 어쩐 일인지 식사 예법에서는 둔했다. 눈코뜰 새 없이 붐비는 시장에서 능수능란하게 팔찌와 대추야자를 슬쩍하는 손이, 몇 사람뿐인 고상한 식탁에선 황금 식기를 놓치는 것이다. 그래서 이따금씩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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