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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영화를 보는 내내 눈에 눈물이 고여서, 흐린 시야로 영화를 볼 수 밖에 없었다. 잠시 화장실에 가기로 했다. 만난 지 얼마 안 된 김영훈한테는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이라서 영화관 화장실에 도착해서 거울을 보는데 눈에 눈물이 고여있었다. 왜 이러지, 진짜. 괜찮아... 김여주 괜찮아.... 마인드 컨트롤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 아 왜 이러지 진짜, 닦으면 ...
(*휘게와 만나서 놀아준 친구들에대한 정말 조그만..언급이 있습니다.. 날조 죄송합니다..꾸벅꾸벅..) "노이 진짜야? 진짜 봄이 오면 같이 사는거야?" "응. 내년 봄부터는 아빠랑 같이 살자. 그때는 꽃다발 들고 갈게. 약속." "또 거짓말 하는거 아냐? 여름에는 겨울이 되면 같이 살자고 하더니 또 혼자 여행이나 가버리고! 노이는 바보라서 다 까먹어버리는...
*토르: 라크나로크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손 치워." "...으음, 그러니까. 에, 뭐라고?" "손 치우라고, 엔 드위 가스트." "음, 형을, 그러니까, 사랑스러운 형을 그렇게 딱딱하게 부를 필요는 없지 않을까?" "닥쳐, 제발." "말 이쁘게 해야지, 이쁜아." 사카아르가 무너진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다시 말해 사카아르의 주인이었던 그...
사편은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알고 있었다. 인정하기 싫었을 뿐. 그는 천천히 시선을 돌려, 그는 연회장에서 대화를 하는 중인 한 원로와 석류를 바라보았다. 아직 젊은 편에 속하는 어린 원로는 얼굴이 잔뜩 풀린 채로 석류의 술잔에 넘치도록 술을 따르는 중이었고, 석류는 그가 따라주는 술을 마시며 무언가 이야기를 ...
다 4연 프랑켄 기준ㅇㅇ 틧터에 올렸던 썰들 백업용임 1. (삼빅터 북극에서의 최후 트윗보고) 규빅 진짜 그럴것같음 개물 끌어안고 울다가 동사,, 밍빅은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언젠가 그 근처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발견되긴 할것 같은데 밍빅 품에 꽁꽁얼어버린 괴물시체 하나 있고 밍빅이 내 친구도 같이 데려가야한다고 막 소리치면서 정신이상증세보일듯,,동빅은 스스로...
<"알잖아, 나 연하 싫어하는 거."_7> “어? 여기 근데 거기네?” “응? 아~ 거기~ 맞아ㅋㅋ 근처야. 어떻게 알았어? 너 길 잘 기억못하잖아.” “그러게....어떻게 알았지? 으음...” 지성의 말에 나는 진지하게 고민했다. 서울토박이라도 길눈이 어두워서 맨날 다니는 길 말곤 기억을 잘 못하는 편이었는데, 일년 반 전에 그것도 한 번밖에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약간의 감정선 날조 ※ 이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자살)를 포함하고 있음. - 천서진이 죽었다. 윤철은 꽤 오랫동안 아무리 곱씹어도 낯설기만 한 문장을 이해하느라 하루의 대부분을 사색을 하는데 써버리곤 했다. 제 소중한 딸이 충격을 이기지 못해 혼수상태에 빠지고 나서는 그마저도 할 수 없게 되었지만. 뉴스에서 떠들어대길, 자살이라고 했다. 불...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사랑에 빠져 있었다. 그것도 아주 질낮은 종류의. 그런 것도 사랑이라고 불러도 될까.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윤아의 후렴구가 빠르게 머리를 치고 지나갔다. 도운아. 네가 그 애를 닮아서 좋아. 이제 다시없을 2014년의 얼굴로 내게 웃어줘서 좋아. 네가 염치없게 좋은데 사실, 그게 너인지 모르겠어. 때로 기범은 도운을 처음 발견했던 ...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클리쉐 범벅, 개그 요소 多 * 드림주가 위화감의 존재를 눈치채고 여주에게 물어볼게 있어서 따라가는 도중 충격적인 모습을 목격합니다. 목격한 후에 드림주가 빙의한 이후로 거의 깨진 적 없었던 멘탈이 완전 나가버리고 엉엉 울면서 어쩌다보니 여우들에게 위로를 받게...
【新年快乐~~^0^】 8. 숨소리 조차 나지 않는 장서각 안. 남가 형제들은 서안(書案)에 앉아 아정집 필사를 하고 있었다. 누가 고소에 남가 사람 아니랄까 봐. 두 형제 모두 서체(書體)가 바르고 정확했다. 필사에 집중하여 글을 쓰고 있던 남가 형제 중 동생인 망기가 작지도 크지도 않게 한 숨을 내 쉬었다. 그의 손은 열심히 글을 써내려가고 있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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