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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작은 첫만남. 익준이랑 송화는 한동네에 사는 친구들이었는데, 익준이는 아빠가 의원이라 그 밑에서 수련하고 있었고, 송화는 그냥 평범한 여자아이였음. 그런데 어느 날 송화랑 익준이가 만나게 됨. 그런데 그 때 익준이가 일하기 싫어서 몰래 집에서 나왔을 때였고 하필이면 송화랑 만나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어야 함. 그래서 결국 익준은 집으로 돌아가게 되고 ...
"미안, 잘 기억이 안 나네." 너의 서운한 마음이 가감없이 얼굴에 드러났다. 큰일이네, 정말 기대한 것 같았는데. 잠시 생각에 빠진 듯 고개를 푹 숙인 네 머리를 쳐다보았다. 시선을 빼앗길 정도로 아름다운 푸른색. 한번만 만져보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손이 앞으로 뻗어졌다.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네 머리에 닿기도 전에 들리는 너의 고개. 좋아요! "제 이...
안녕하세요. 나탈레 입니다! 오늘은 제가 만든 해빗 트래커 양식을 공유하려고 하는데요!! 마음껏 다운받아 쓰시되 좋아요나 댓글, 구독 등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후기 등을 보내주셔도 좋아요!! 일단 스틸컷(?)을 보여드릴게요. 가운데 노란 동그라미 부분 두줄 선 위에 goals, habit, 목표 등 자신이 원하는 제목을 붙이고 1,2,3,4,5 번에...
'...미안 마리킨. 조금만 생각할 시간 좀 줘...' 어제 난 시그킨한테 고백을 했다. 그 녀석은 제대로 대답조차 못한 채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했지만, 사실상 거절을 돌려 말한 것이라고, 난 아주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시그킨 녀석도 나한테 어느 정도 마음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런데 왜 그런식으로 돌려말하며 거절한걸까? "......하. 빌어먹을...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가사 맥락과 개인 해석에 따른 의역 및 오역이 다소 존재합니다. ※ 영어/일어 외의 언어로 된 가사는 앨범 소책자에 함께 기재되어있는 일본어 번안 가사를 위주로 번역하였습니다. ※ 최대한 원 가사의 뉘앙스를 살려보고자 하였기에 번역이 조금 어색할 수 있습니다. ※ 곡명 아래에 덧붙여진 말은 앨범 소책자에 가사와 함께 기재되어있는 코멘트입니다. 01. L...
레미 M. 테넌트 |Jeremiah M. Tennant 남 23세 | 1989년 8월 27일 184 | 70kg 한국계 아일랜드인 머글본 성 뭉고병원 소속 의사 일식 추적자 [ 지팡이 ] 흑단 | 유니콘의 털 | 11inch | 나긋나긋한 [ 성격 ] 가식적 / 높은자존감/ 싫증을 잘냄 가식적 모두에게 장난기가 많고 유쾌했던 제레미는 반복되는 일상에 대해 ...
"태형아. 형 안 보고 싶었어?" 또 지랄이다. 좆같은 속마음과는 다르게 태형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어색한 입매를 만들고 고개를 끄덕였다. 차마 '당연히 보고 싶었죠.'라는 빈말은 나오지 않아 이빨은 들리지 않았다. 석진은 그것도 좋다고 씨익 웃었다. 분명 잘생긴 얼굴인데 왜 이렇게 웃는 게 꼴 보기 싫을까. "형은 오늘 하루 동안 태형이 너무 보고 싶었는데...
ON YOUR MARK w.alto 미안. 지금은 가봐야 할 것 같아.. 박지훈을 뒤쫓아 문밖을 나서는 김준규의 뒷모습을 지켜본 하루토의 마음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못내 불안했던 마음을 애써 모른 척 한채, 간신히 버텨오던 무언가가 파삭하고 끊어지며 순식간에 쏟아져 내린 순간이었다. 그래, 처음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입술을 거부하지 않는 김준규에게 실낱...
요청으로 2권 후반부와 3권 초반부에 해당하는 석화의 감염 내용을 구현해보았습니다. 소설에선 서술이 있으나 스크린샷으로는 보여드리기만 하다 보니 흐름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중간에 입으로 물을 주는 모습은 연출이 어려워 흐름을 위해 "석박사, 물."이라는 대사를 임의로 넣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전체관람가 (?)를 위해 석화 뽕알은 블러처리 하...
폴은 제 앞에 서 있는 당신을 바라보았다. 자비를 구하는 듯, 아주 절절한 말투였으나 저를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기에 폴은 바람빠진 웃음을 내며 고개를 슬쩍 내렸다. 외투에 넣어두었던 작은 나이프 더미, 허리춤에 걸어두었던 총, 허벅지 안쪽에 숨겨두었던 얇고 기다란 나이프도 빼놓은 상태였다. 그리고, 귀걸이도. 뭐, 들어오기 직전, 제 손으로 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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