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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화이트데이 기념 단편/ 전편에서 이어집니다 * (격렬한) 캐붕주의 * 특히 유현덕의 캐붕이 심합니다 * 날조주의 * 시대상 엉망진창 주의 3월 12일 밤새 생각해도 답은 나오지 않았다. 애시당초 원본초의 속내를 짐작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면서도 매달린 스스로가 어리석었다. 이렇게 된 이상 결국 답은 하나뿐이다. 정면 돌파. 지난 며칠 ...
안녕, 미래의우리! 이편지를 읽는다면 우리가 벌써 커서 졸업을 한다는거겠지?? 난 오늘 친구들앞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부끄러워서 그만 다못부르고 내려가버렸어..(사실 아직도 부끄러워) 오늘은 집에가는날이야 호그와트에서 1학년이 끝난거지! 사실 7학년의 내가 어떨지 모르겠어.. 공부는잘해? 키는 컸어? 재능은 있어? 아직도 사랑받는 사람이야? 나비가 되었니? ...
우리에게는 언니가 있다 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될까. 시작은 봄이었다. 내가 17살, 그러니까 고등학교 1학년이 됐을 때 나는 인근에 있는 여고에 입학을 했다. 중학교부터 친했던 몇 명과 같은 학교에 붙었는데, 운 좋게 제일 친했던 효나와 같은 반이 되고 다른 친구들도 바로 옆 반, 아니면 근처에 배정을 받았다. 그렇게 순조롭게 한 달이 흘렀다....
Theme : #30 Vendredi - Rooftop Marrakech https://www.youtube.com/watch?v=sRgzSny6tIA * 주의사항. * 과격하고 무례한 언사가 포함된 서술이 존재합니다. * 우울감과 관련된 서술 또한 존재합니다. ▼ “ 멍청한 말이나 내뱉는 네 입 닫을 생각은 안 하나봐?” 너희… 그러니까 사람들 목소리 듣...
우선, 초대장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 개인적으로 네 전시회에 꼭, 꼬옥 가보고 싶었거든. 벌써부터 기대되서, 이 편지를 쓰고있는 지금도 광대가 아플 지경이야! 말했다시피 난 너의 아주 오래되고 열렬한 팬이니까 말야.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가기 전에 꽃다발이라도 품 가득 사가려고 해. 한창 준비로 바빠서 이 편지를 제대로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 늦은 화이트데이 기념 단편 * (격렬한) 캐붕주의 * 특히 유현덕의 캐붕이 심합니다 * 날조주의 * 시대상 엉망진창 주의 사랑이 어떻게 너에게로 왔는가. 햇빛처럼 꽃보라처럼 또는 기도처럼 왔는가. *** 하루의 시작은 언제나처럼 단조로웠다. 최근 밤늦게까지 책을 읽는 습관이 든 탓에 간신히 아침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간에 눈을 뜨고 부스스하게 일어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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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뿐인 어리숙한 나지만 눈물이 앞서던 나지만 어린애 같았던 그버릇 이젠 고칠게 너 없는 시간들이 길지만 지루한 하루들이 지나면 너의 미소를 반갑게 맞이할게 그대가 가고 싶은 그곳을 향해 선 너를 보내야 하는 나는 눈물이 내려 맘 속에 키운 꿍들이 우리 다른 곳을 향하지만 우리 전생부터 이어져온 그 사랑은 늘 가까이 있어 ㅇㅇㅇㅇㅇ ㅇ ㅇㅇㅇ 늘 열심히이...
센티넬/가이드버스 국제범죄조직의 수장 센티넬 성현제 X 가이드 한유진 오만가지 트리거워닝 주의 이번 19편으로 <내가 사랑하는 종말에게>의 웹 연재 분량은 종료됩니다. 19편 이후부터는 내사급에 출간되는 3권 종이책에서 읽어보실 수 있으며, 이후 종이책이 나온 후에 교정/교열된 버전(1,2권 외전 포함)의 1,2,3권이 유료로 웹 발행 됩니다. ...
w. 레일락 #잉크가_번졌다로_시작하는_글쓰기 잉크가 번졌다. 펜 촉에 묻힌 잉크가 많아서도 아니었고, 만년필에서 잉크가 새어나온 것도 아니었다. 글자 하나하나를 조심스레 써내려가고 있었다. 지금 쓰고 있는 단어를 쳐다보았다. 뚝-, 하고 눈물이 떨어졌고 펜을 잡은 손에는 힘이 들어갔다. 눈물이 떨어진 곳 주변은 점점 자신의 색을 잃어가며, 잉크가 번지기 ...
노루귀가,오늘 퀴디치 첫 수업을 진행했어요. 사실 골든 스니치를 잡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처음이니 빗자루를 타고 날아다녔다는 것에 만족해보려고해요. 앞으로 더 잘할 수 있겠죠? 잘 지내시나요? 정말 곧 돌아가겠네요. 너무 많이 먹을 걸 해두거나 준비해두진 않으셔도 괜찮아요. 오늘 장기자랑이 있대요. 뭔가 해보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가족들에게도 비밀이에요....
이걸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다. 네가 죽었다는 게 실감이 안 나서. 그저 멍 때리며 서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평소보다 생각이 많은 새벽이었다. 그리고, 곁에 네가 없는 새벽이기도 했다. 솔직히 이해할 수 없었다. 아니, 이해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 맞다. 속으로 온갖 잡다한 생각을 하다가, 깊은 한숨을 내쉬며 천천히. 느릿하게 첫 운을 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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