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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산책 짧게 하고 돌아왔다고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계속 끄응끄응 항의하다가 삐친 꼬막이. 내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다... 어제 꼬막이 뼈/관절 영양제 두 종을 샀다. 지금 쓰는 식탁은 높이 조절만 될 뿐 기울기 조절이 안 되는 거라 높이/기울기 모두 조절되는 식탁도 새로 샀다.(아주 어렸을 때부터 밥그릇에서 사료를 한 입 가득 물고 다른 데 걸어가...
2022년 2월 16일 날씨: 추움. 기분: 모름. 오늘부터 일기를 쓰기로 했다.손으로 쓰는 것보단 컴퓨터로 적는 게 훨씬 편할 것 같아서, 여기에 적기로 했다.원래 항상 내가 그런 사람이기도 했고.사실 이 일기를 언제까지 쓸지도 아직 잘 모르겠다.언제까지 쓸지 알고 싶지도 않다. 나는 '게임몬'이라는 닉네임으로 언더테일 쪽 커뮤니티에서 활동한다. 영미권에...
0. 다들 즐겁게 떠들고 있다가 어쩐지 나만 남아 버린 것 같은 그런 때가. 1. 어제가 딱 그런 날이어서 저녁 나절을 알 수 없는 우울함으로 푹푹 채우고 일어났다. 흔하디 흔한 말로 사랑에도 기한이 있고 관계에도 끝이 있는 것이라지만 한껏 빠져 떠들 때는 그런 것들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이 즐거음이 영원한 것처럼 마음껏 누리게 되니까. 그리고 ...
그는 언제나 어딘가 날이 서 있는 모습이었다. 그렇다고 그가 예민해 보이는 것은 아니었다. 웃을 때는 그 어느 때보다 호탕하고 시원스레 웃는지라 마냥 다가가기 어려운 감은 없었다. 다가가기 어렵게 하는 이유라면 단 한 가지 있긴 하였다. 그는 언제나 가슴 속에 쌓아둔 화가 많은 것인지 갑작스레 제 화를 토해내었다. 그것 때문에 주변에 있는 이들이 깜짝 놀라...
CAST: 이강우, 김록현, 윤성원, 서미정, 임현국, 한수림, 장세환 어쩌다보니까 낭독극장 때 자꾸 못가고 있는데,,, 아주 뿌엥이다 사실 작년에도 가려다가 오미크론 땜에 못 갔는데 그냥 갈 걸 그랬지... 오랜만에 하나도 안 불편하고 행복했던 극이었다 나랑 너무 온도가 잘 맞아서 행복하단 생각만 계속 하느라 대사나 행동 이런 거 다 휘발됨 ㅋㅋㅋㅋ 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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