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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고 아스마 생일 기념 만화 [이름 없는 너에게] 06.04 한정 무료 공개(이후 일부 유료전환) 유료 전환 완료 *본 만화 내용은 캐해석 등등이 맞지 않을 수 있는 점을 미리 고려하여 열람해주시기 바랍니다.* *유고가 자의적으로 기억을 잃고, 비워진 기억을 채워주려는 녹틱스의 이야기 입니다.* *단순히 재미로 열람해주세요.*
"죄송합니다!" 혁이가 우리 집에 인사를 오기로 한 날, 왜 이렇게 안 오나 방에서 기다리던 나는 밖이 시끄러워 보이자 문을 열고 나갔다가. "흐아악! 혁아!" 현관 신발장에서 냅다 무릎 꿇은 혁이를 보자마자 기겁을 했다. 허벅지에 올려둔 손을 벌벌 떠는 혁이를 보고 놀라서 기절할 뻔했는데. "이 서방. 여기 지지인데 왜 거기서 무릎을 꿇어? 일단 들어와!...
1년의 반이 흘러가버릴 시간이 벌써 다가와버리다니... 사실 별 생각이 없긴 했지만, 오늘 서울 다녀오면서 거의 7시간 정도를 도로 위에서 있었더니..........(지방러는 이게 참 서럽다...) 이런 저런 생각이 들다가 결국 남은 반년 가까이의 시간을 보다 알차게 쓰고 싶긴 하니까, 계획을 세워보게 됐다. 우선은 책 읽기 계획... 이건 예정대로 오전 ...
잉크는 검은색이었다. 내 내면 안에서 하얀색을 유지하던 인격체를 더럽힌 그 잉크는 검은색이었다. 과거의 일이었다. 나는 상승과 하락 곡선을 마음대로 그려내던 내 감정, 기분을 제어 하지 못해서 애를 먹었다. 어떤 날에는 너무 기분이 좋고, 어떤 날에는 너무 기분이 안 좋아서 죽고 싶었을 만큼. 그 원인은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그 순간부터였다. 그날이 일어난 ...
2018.11.24. 임시보관함 글 발행 (미완) 정은창. 예, 형님. 남자의 입이 느릿하게 달싹이면 정은창이라고 불린 남자는 늘 그 입이 닫히기 전에 대답을 해야 했다. 남자가 담배를 꺼내물자 정은창은 익숙한 손짓으로 담배에 불을 붙였다. 만족스러운 듯 담배를 입에 물던 남자가 문득 찬장을 응시했다. 위스키로 가득찬 찬장에 유독 눈에 들어오는 병이 하나 ...
갑자기 간만의 주말이 아까워서 짧게 써보았습니당. 전편 링크를 함께 첨부하여요. 신현철은 서른여덟에 결혼을 결심했다. 집에서도 내놓은 것이나 다름이 없어 납골당의 가장 아랫쪽에 위치했던 명헌의 유골을 치열한 공방 끝에 드디어 제 눈높이까지 끌어올린 시점이었다. 상대는 그 과정에서 큰 힘이 되어주었던, 집단상담 모임의 멤버인 또래 여자였다. 여자는 현철의 말...
[독점] 당보, 갑자기 은퇴 선언을 해... "갑자기는 아니다,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었다."지난 1일, 유명 모델 당보는 중원패치를 통해 갑작스러운 은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오랜 시간 자신을 아껴준 팬들에게 고맙다고, 앞으로는 일반인으로 살아갈 계획이라며 의견을 존중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곧 그의 sns에도 똑같은 글이 올라와, 이를 접한 팬들은...
당신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당신에게 무슨 행동을 할 수 있을까, 당신에게 무슨 생각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 속죄는 언제라도, 설령 세상이 멸망해 아무도 나를 불러주지 않는대도 이어나가야만 한다. 사과는 언제라도, 설령 당신이 없는 장소라 할지라도 이 죄를 잊지 않고 이어나가야만 한다. 그러나 용서는 구하지 않으리라. 세계에 대역을 저지른 악인이라 ...
한지성 하이 오랜만이다 이렇게 각 잡고 편지를 쓰려니까 좀 어색하기는 하네 그래도 기왕 펜을 든 거 한번 써보려고 해 네 생일마다 주던 편지 기억하냐 항상 같이 있으면서 뭘 굳이 편지까지 주나 싶었는데 내가 편지를 줄 때마다 감동이라던 널 보며 그래 네가 좋아하니까 이 정도쯤이야 싶었었다 그래서 매번 틱틱 대면서도 어쩌다 한번 보내는 편지 속에 내 진심들을...
처음에 아무리 못 살게 굴었어도 미운정이 들었는지, 다른 팀으로 결국 옮기지는 않았다. 사실 다른 팀에 이런 용안을 가진 자가 없었기도했고 나름 잘해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생겨서 인지, 딱히 외롭진 않았다. 보기 좋은 센티넬과 가이드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아 치킨 먹고 싶다" "맛이 없어?" "뭐랄까 정성도 딱히 없고 그냥 밥 먹어라하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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