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평송와 다름없던 어느날.... 나는 거래처 대표와의 미팅을 위해 출장을 갈 준비를 한다.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회사 주차장으로 향하는데 직원들이 일제히 "대표님 만수무강하십쇼!!" 라고 한다. '허허..내가 벌써부터 저런맨트를 들어야하나' 이런 생각을 했지만 성의를 생각해서 "그래! 하하하" 라고하며 멋쩍은 웃음을 짓는다. 주차장에서 내 벤틀리 플라잉스퍼를 ...
어여쁜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그 고양이는 누가 봐도 예쁘고 아름다웠지만, 그 고양이의 주인은 고양이의 털이 검다는 이유로 재수가 없다며 고양이를 때리고 발로 차며 학대하고는 상처투성이인 고양이를 내쫓아버렸습니다.고양이는 추운 겨울 자신이 가야 할 곳이 없다는 걸 깨닫고 그만 서글퍼져 그 자리에 누워서 가만히 자신이 죽어 사라질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포켓먼이란 포켓몬 세상의 어느 지방의 과학자들이 포켓몬과 인간의 유전자를 섞어 만들어낸 인공생명체. 포켓몬 의인화란 느낌(인간의 형태지만 해당 포켓몬이기도 한 그런거)이다. *실험은 도중 중단 국제경찰에게 발각되서 연구는 중단되었다. 이미 만들어진 포켓먼들은 따로 시설에서 보호됬다. 인간의 몸에 포켓몬의 정신이란 느낌의 포켓먼이 많지만 제대로 된 지능을 ...
#8. 월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눈이 부은 세연의 모습을 본 지선이 조심스레 친구에게 다가왔다. “무슨 일이야? 너 어제 울었니?” “그냥, 별거 아냐.” “아니긴, 눈이 팅팅 부었구만.” “전에 자동응답기로 이상한 메시지가 계속 들어온다고 했잖아.” “아, 부재중 메시지 남기는 남자? 이사 간 여자한테 남기는 것 같다고 했던?” “응. 그 사람, 드디어...
그날 밤 인하는 다원의 방을 찾아갔다. 유리 대신 로봇이 인하의 곁을 지켰다. 다원은 방에서 좀비 상태로 있었지만, 인하가 오고 정신이 돌아왔다. 문틈으로 이야기를 했다. “이, 인하 아가씨 여긴 무슨 일로 오셨어요?” “너랑 얘기할 것이 있어.” 복도의 불은 전부 꺼져 있어서 로봇이 후레쉬 역할을 했다. 인하의 얼굴은 어두워서 어렴풋이 보였다. “저랑 무...
* 여느 때처럼 낡은 기계가 연주하는 음악이 카페 안을 맴돈다. 누군가의 방문을 기다리는 카페는 마녀와 소녀 한 명 만이 있을 뿐. 마녀는 소녀에게 말을 걸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소녀는 어째서인지 제대로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어딘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다. '왜 또 잠들어버린거야….' 아무래도 어제의 일이 신경 쓰이는 것 같다. 유미의 품안에서 ...
다른 사이트에 올렸다가 삭제한 글임 소설에서 덤블도어 빼고 묘사된 장례식은 없지...? 스토리 전개상+세계관 내에서 엄청 중요한 인물이라 덤블도어는 사후에도 엘피아스 도지나 리타 스키터 입을 빌려서 언급되곤 하는데 다른 인물들 죽었을 때 장례식 어떻게 치뤘을까 궁금해짐 시리우스 장례식은 어떻게 치뤘을까... 시신은 없어도 비석만 세운걸까? 아니면 불사조 기...
잘 닦아놓은 은식기와 같은 그런 하늘. 어쩌면 한낮보다 눈부시다는 생각일 들 정도의 밤. 바람 한 점, 구름 한 점 떠 있지 않은 밤. 그런 밤이 한참인 순간, 갑자기 떠진 눈. 하지만 도훈은 조금의 짜증도, 피곤함도 생각하지 않는다. 얕았던 잠이었기에, 짧았던 잠이었기에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을 투정들을 도훈은 내뱉지 않는다. 도훈은 잠에서 깨면 항상 시...
“그게... 무슨...” “왜, 못 알아들은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말해 줄까아아아아? 조세훈, 널 보러 왔다아아아!” 세훈의 눈앞에 있는 앤드루는, 불쾌할 정도로 눈을 치켜 올리고, 입꼬리를 실룩거린다. 이 위화감, 그리고 이 불쾌함! 분명, 얼굴과 목소리는 앤드루가 맞다. 하지만, 전혀 앤드루의 말투가 아니다. 분명 앤드루가 맞는데... 순간, 세훈의 ...
“왜 이제오니! 얼마나 기다렸는데!” “전화 받자마자 바로 왔어요.” 외숙모의 소리가 높아지자 박하민이 말대꾸했다. 제 엄마에게 대하는 낯은 억지로 좋은 아들을 연기해 웃고 있지만 목소리에는 숨길 수 없는 짜증이 배어 있다. 둘의 대화에서 불협화음을 감지했는지 얌전히 따라 오던 개가 컹컹 짖기 시작했다. 덩치가 크고 소리의 울림통이 커서 위협적이다. 털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