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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말랑콩떡-꿍Type (3.0) [ malang-KKung | 3.0 | 2인고정 | 빠른마감가능 | 고정틀 ] [ 제공파일 | 캐릭터(배경투명)png + 헤더 ] 우주의 말랑콩떡 우주비행사 ꕥ 통합공지(click) ꕥ :: Sample :: :: 신청양식 ( 캐릭터의 머리,눈 컬러팔레트 필수) :: - 메일주소 : - 캐릭터(왼) 외관 : ㄴ동물 귀 : -...
무료 발행 | 소장용 결제창 4만자입니다(TT) 📍230515 유료전환 “울어요?” 낯선 남자 목소리가 등 뒤에서 들렸다. 단우가 고개를 돌렸을 때, 남자는 단우의 팔을 붙잡았다. 울음이 터져 초점이 자꾸 빗나갔다. 분명히 핸드폰에서 마크 목소리가 들렸는데. 놀란 단우가 팔을 떨치자 이번에는 제 팔을 쓸어내린다. “누구, 세요….” 남자는 빙글빙글 웃으며 ...
플래그를 세울뻔 한 것을 막고(?) 나서 "일단은...구현이 되면 차차웅 이겠죠?" 나와 트친 님은 일단 구현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렇죠..구현 안 되면 요괴물이 되는건가..." "일단은 제일 필요한게 가방인데..." "구현..어떻게 하더라?" 원작의 매운맛때문에 정주행을 잘 못한 탓에 얼빵한 표정짓는 나에게 트친 님이 말해주셨다. "원작에서는...구체...
그냥 샤오잔이 연방 어떤 건 쓰고(떫다고 하셨던가) 어떤 건 너무 달다는 인터뷰보고 씀. 모든것이 날조임. 사랑은 됐고 연방은 대체 무슨 맛인거임 슈뢰딩거의 연방 <연방논쟁>은 희신강징 본편이고, <남희신은 파도타기를 배우고 싶다>은 희신강징 전제의 희신이와 남계인의 대담으로, 남희신 고소남씨 종주 자리 조기 은퇴 및 연화오 입성 직전...
"진짜 상상도 못했다." "어쩐지 올해는 온다고 해서 설마 했는데 진짜였어?" 매년마다 했던 고등학교 동창회에 가지 않다가 올해에는 꼭 동창회에 갈 수 밖에 없었다. 그건 바로- "어떻게 여기서 여주가 제일 먼저 시집 가지?" "정말 너무 부러워!" 곧 다가올 나의 결혼식 청첩장 때문이였다. 몇 년만에 동창회에 나타나 청첩장을 뿌리는 내가 봐도 좀 속물처럼...
언제부터 그대를 사랑하게 되었는지는, 저조차도 감히 가늠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 소리 하나 자취 하나도 없이 찾아와서는 어느샌가 제 세상의 대부분을 독차지해버리신 그대이니까. 그래서 전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게 된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는 이들을 종종 부러워합니다. 늘 제게 주어지게 되는 것은 원인도 모르는 결과밖에 없거든요. 저는 그저 그 결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뜨거운 유리는 늘어납니다 유리를 불면, 점점 커지고 부풀어 오릅니다 커지면 커질 수록 얇고, 깨지기 쉽고, 투명해 집니다 하지만 그 안에 차 있는 것은 공기, 텅 비어 있습니다 뜨거운 유리로는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리로 병, 조각, 구슬 등등..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유리들은 약합니다 차갑게 식은 유리는 뜨거운 유리보다 단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정국이를 처음 보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정국이에게 느꼈던 모든 감정들을 적어가는 글임을 밝힙니다. 이 글에서 지칭하는 ’나‘ 는 글쓴이임을 참고해서 일기 읽듯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5年 12月 여느날과 다름없이 침대에서 눈을 뜬 겨울 아침. 매섭기만 한 바람이 잠잠해질 줄 모르고 끊임없이 내 이불 속을 파고 들었다...
모두가 잠이 들고 나 또한 조용한 밤에 녹아들러 점점 깊은 잠에 들었다. '돌..려줘..돌.려..줘' '누구지..? 돌려달라니 대체 뭐를?' 깊이 잠이 든 나의 꿈에 누군가가 무엇을 원한다는 듯이 나를 향해 돌려 달라는 말을 반복했고 나는 계속 해서 들려오는 소리에 누군가가 장난을 치는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이내 나의 앞에 무엇인가 형상이 비쳐졌다. "야! ...
소경염 재벌가 후계순위에서 한참 밀려있던 자식인데 먼 방계 친척인 임수랑 정략 결혼하는 거 보고 싶음. 임수네 기업이 확 치솟아 오르는 걸 본 집안 어른들이 임수 가문이 본가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려고/가문의 부가 다른 곳으로 빠져나가는 걸 막으려고 임가의 장자를 본가 자손이랑 결혼시킨 거야. 경염ts던지 오메가버스던지 섹피던지 대강 아무거나. 섹피면 소 가...
쏟아지는 별밤, 그 사이에서 불어오는 찬바람. 그 속에 당신의 호흡이 섞여있을까 숨쉬는 것조차 조심스러웠다. 의식적으로 벌린 거리가 점차 줄어든다. 애써 뒷걸음질쳐 회색빛이 도는 눈밭, 자질구레한 발자국 위로 사뿐 걸어오는 걸음에 주춤한다. 마주선 당신은 멀어선 만큼 다가오는 다정함이 있었다. 환한 얼굴로 얼은 눈 녹이는 봄볕이 어깨를 녹인다. 살얼음이 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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