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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여느 날처럼. 아멜리아와 시리우스는 손을 맞잡고 산책하고 있었다. 싱그러운 풀 내음이 올라오고, 따스한 햇볕이 적절히 그들을 감싸 안았다. “조용하네.” “응. 적어도 이 순간만큼은.” 시리우스의 말에 아멜리아는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즉위 행사도 마무리하고 돌아온 영국은 잠깐 사이에 그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다만, 즉위 행사에 초대받지 못...
포스타입 어렵다;; 운동하는 스레 보고파
chapter 2-1. 시간여행 해리는 지금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음, 조금 더 정확하게 설명하자면 떨어지는 기분이랄까. 흐릿한 의식속으로 보이는 까마귀 한 마리와 눈이 마주... 까마귀? " ..무슨 까마귀가 이렇게 현실적이... 야아아아아ㅏ아악ㄱ!!!" 아 다시 정정하겠다, 해리포터는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에서 추락하는 중이다. 어쩜...
※ 본 글에는 교통사고라는 소재와 그에 관한 장면묘사가 있으므로 주의바랍니다. 또한, 이 글은 실화와 전혀 무관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STEP ONE [호우] @horang_150526 새까만 어둠 속, 별안간 비추는 하나의 빛. 실루엣만 보이는 사람은 즐겁게 춤을 추고 있었다. 어딘가 낯이 익어 가만히 그 자리에 멈춰서 바라보았다. 누구길래 저리 ...
<NOTICE> 작품 내용상 어느 정도의 원본 등장인물의 설정 조작이 있습니다.CSI, 시그널 등장인물들의 성격을 참고했습니다.본 소설은 픽션입니다. 등장하는 모든 인물, 단체, 기업 등은 실존하는 것들과는 관계가 없으며, 이야기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실과 다르게 각색된 부분이 많습니다.조아라와 포스타입에서 동시 연재하고 있습니다.본 작품은 1...
솔직히 나 이거 처음에 보자마자 호울러가 잘못 온 건 줄 알았어. 어떻게 편지의 거의가 느낌표 뿐이야? 이게 말이나 돼? 그래, 너니까 말이나 되겠다. 통금이 없는 게 그렇게 좋은 줄 알았으면 애들이 자고 있을 때 몰래 너 밖에 돌아다니게 할 걸... 이 니키포르는 슬프단다.. (ㅠ,ㅠ) 근데 그랬으면 점수 깎이니까 그냥 안하는 게 괜찮을 것도 같았네. 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1 Monster 런닝타임이 생각보다 짧다. 뒤에서 윙윙거리는 소리라던가 2:41-2:25 같은 소리가 깔리는데 컨셉에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든다. 뮤비가 궁금해진다. 02 Diamond 이렇게 따라 부르기 힘들 것 같은 곡 좋아한다. 이번 앨범 최애곡. 페르소나 게임 오스트 같다. 다이아몬드 훔쳐서 달아나는 브금으로 적합할 듯. 03 Feel Good 브...
단정한 손끝이 먼지 한 톨 없는 데스크 위를 정리했다. 이미 각잡혀 놓여있는 것들을 굳이 또 건드려 미세하게 옮기다 만년필을 집어들었을 때였다. 똑똑. 가벼운 노크소리가 흘러 짧게 목을 울렸다. 부드럽게 문을 열고 들어온 종인은 품에 서류를 한가득 안고 있었다. 등받이에 등을 기댄 세훈이 눈을 가늘게 뜨고 읊조렸다. “혹시 내 방에 CCTV 달아놨어?“ 하...
* 1편 있으니 보고와주세요. 송화의 단잠은 그리 길지 않았다. 익준의 병실에서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겠는데, 정신을 차리니 어느새 병원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수술방을 오가고 있었다. 아침에 석민의 콜 때문에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몸에 걸쳐져 있던 옷가지가 떨어진 줄도 모르고, 잠들어 있는 익준의 열만 잰 뒤에 병실을 뛰쳐나왔다. “용석민 너, 혹시 나 올라...
이루다의 이 세상에서의 첫 기억은 저를 따스한 눈빛, 사랑스럽다는 웃음으로 보는 부모가 아니라, 크고 동그란 눈으로 멀뚱멀뚱하게 저를 보다 제 볼을 조심스레 콕 찌르더니 개구지게 웃는 김현정이었다. 이 세상에서 이루다의 처음은 김현정이었다. 누군가의 앞에서 웃는 것도, 우는 것도, 누군가와 손을 잡는 것도, 누군가와 함께 걷는 것도. 이루다의 누군가는 모두...
작은 갈색 부엉이가 물고 온 하얀 봉투 속 하얀 편지지. 위로 휘갈겨진 예쁘지도, 그렇다고 못나지도 않은 필기체가 스텔카의 이름을 그렸다. To. Stelka. 스텔카! 나야 잘 지내고 있지, 난 그렇게 별 일이 생기지도 않는걸. 그러는 너야말로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편지 내용을 보니까 그렇지는 않은 모양인 것 같네. 걱정은 좋지만, 스텔카도 내 소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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