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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태양을 삼키는 용 2. “의경당 뒤의 수련관으로 가시는 겁니까?” 석진은 가던 길을 멈추고 하늘을 바라봤다. “아니, 날이 이리도 좋고 내궁까지 왔으니 금원(禁苑) 근처의 연무장이 좋겠다.” 그렇게 말한 석진은 정국을 보며 싱긋 웃었고, 주변에선 황제궁의 궁인들이 제 할 일을 하러 돌아다니는 중이었다. 내궁에는 황제궁, 황후궁, 태자궁과 금원이 있고, 금원...
100일 글쓰기 해야지 ㅎㅎ 하고 이틀만에 리타이어했다가 퍼뜩 생각나서 써봄.. 주제는 나태함입니다 어휴 어쩜 좋아 정말 나 스스로를 나태한 인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가끔 정말 죽을 만큼 뭔가가 귀찮고 하기 싫고 때려치고 싶은 때는 있다. 예를 들면 중년 남성인 거래처 대표에게 문의전화하는 일.... 아니면 벌써 n차 수정을 거쳐서 제발 좀 완성됐으면...
만화퀴즈 중에서 파워퍼브걸.... 나오자마자 생각 난 페스타 사진...! 하여, 한 명씩 그리다보니...(노가다였...) 그림체에 현타가 왔으나... 만족하며 귀여워하고 있습니다.ㅎ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으아 도련님!!! 멈추세요!!! 정말 진심이에요!!!? (이 미친놈아!!! J그룹 자존심이 있지!!) 그래, 시끄럽게 하지 말고 어디 있는지 잘 찾아보기나 해. 아~니, 증말 도련님은 알파가 돼서 자존심도 없어요?! 찾기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01-02 인터넷으로 뭔가를 검색하며 고심하는 영을 바라보던 곤이 조용히 그의 등 뒤로 가 모니터에 시선을 주었다. 인간들은 정말 신기한 것들을 만들어낸다니까. 곤이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영상을 바라보는데 그의 기척에 움찔 놀란 영이 몸을 움츠리자 그를 위한 다과를 준비하던 은섭이 접시를 든 채로 곤을 밀어내었다. "아 겁 먹잖습니꺼?!" "겁 먹을 거 같...
이름이 없어? 없다. 인간들은 날 그냥 청룡이라고만 부르더군. 난 신이니까 그러한 듯 하다. 그럼 내가 지어줄게. 네가? 응. 이곤(李袞) 어때? 내가 이씨니까 내 성을 따서 이곤. 이곤.......좋아. 정인과 이름을 나눠 가지는 건 나쁘지 않네. 그럼 결정! 01-01 "이번 생도 무리인가?" 이른 아침부터 마당에 놓인 테이블에서 차를 마시던 곤이 조용...
피아노 소리가 들렸다. 창구는 제 휴대폰에서 들리는 벨소리를 껐다, 확인도 하지 않고. 듣기 싫어. 창구는 마저 자던 잠을 청하려 눈을 감고 무거운 방 안의 공기를 느꼈다. 벨소리도, TV소리도, 노랫소리도, 다른 집의 소리도, 신원의 목소리도 없는 이 곳의 공기는 전달할 소리 없이 물에 젖어 창구의 몸에 달라붙었다. 비가 오는 구나. 다른 소리, 아무도 ...
※ 로드 남매 설정 AU ※ 여로드가 누나, 남로드가 남동생이라는 남매 설정(나이 터울은 좀 있음) ※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 + 배경 설정 날조 有(공식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시간적 배경은 본격적인 정복 전쟁 이전과 로드 남매들의 과거 시점 위주로 ※ 본 장편의 플롯은 로오히 노멀 스토리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고대하던 밤이 되었습...
아. 그 세계에서 송태원이 낸 첫 번째 소리는 탄성에 가까웠다. 내가 꿈을 꾸고 있구나. 송태원은 확신했다. 마주하고 있는 풍경이 비록 기억에는 없었지만 이상하게도 인이 박여있는 것 처럼 그에게 익숙했다.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이 그랬다.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음에도 여러 번 본 것 처럼 낯설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그렇다면 이 모든 것은 꿈일 것이다.'...
* 감금, 폭력적, 가학적, 상해 묘사, 꿰뚫고 부러트립니다. * 댕강댕강이라고 썼으나 뽀각뽀각이 좀 더 맞습니다 (...) *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을 수도 있는데 (확신x) 쓰게 되면 성인연령가로 올라옵니다. 절그럭, 새카만 어둠 속에서 쇠와 쇠가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다. 성현제는 곧장 소리가 들린 곳으로 고개를 돌렸다. S급의 시력으로도 적응이 필요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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