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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썰북은 아니지만 짧은 조각글들로 이루어진 단편 책입니다. 회지를 처음내는거라 많이 미숙하고 부족합니다. 문의는 디엠으로 가능한 둥글게 부탁드리며 워낙 페이지 수가 적은 책이라 샘플은 짧게 올라갑니다. 구매 폼 : http://naver.me/GYyYHhxf
* 고등학생 중혁독자. 도서관에서의 만남. 학생증은 잊지 말고 챙기자! 연체는 하지 말자! * 중혁독자 60분 전력 참가글. [다시 한 번]이라는 주제에 참여했습니다! * 급하게 쓰느라 퇴고를 거치지 않은 글입니다. 후에 조금 수정될 수 있습니다ㅠㅠ 아. 오늘도. 점심시간. 같이 축구라도 하자며 매달리는 친구들을 떼어놓고 급하게 내려온 도서실에는 평소와 같...
그때 오빠는 감히 선포했다. 결혼을 할까 해. 나는 그 짧은 문장에서 어떤 의미를 찾으려고 안달이었고, 허무맹랑하게도 그 문장은 문장 그대로의 뜻이었다. 오빠가 결혼을 한다. 쉽고도 간결한 사실이었다. 청첩장은 오빠의 취향이 아니었다. 오빠 취향대로라면 한 켠에 꽃 장식을 그려놓지는 않았을 거다. 날짜는 6월 1일 일요일이었다. 초여름, 불쾌하게 후덥지근한...
지쳐 쓰러질때까지 울었던덕에 지민의 몸은 말이아니였다.끙끙거리며 몸속 깊은곳에서부터 올라오는 열기로 숨을 내쉴때마다 열기같 같이 터져나왔다.붉게 달아오른 얼굴과 퉁퉁부어오른 눈과 입술을 바라보며 태형은 연식 지민의 식은땀을 닦아주고 곁을 지키고 있었다. " 지민아.. " " 태형...아...나..물좀... " 지민의 입술이 바짝말라있었다.온전히 제탓이라 여...
짝사랑이란 꿀과 같은 존재여서, 숨이 막히는 것을 알지만 지독히도 달콤한 맛을 잊을 수 없기에 손을 놓을 수 없게 된다. 질척하게 달라붙어오는 사랑하는 사람의 존재가 심장을 죄어 눈물을 흘리게 되어도 결국 놓지 못하는 건, 단 하나, 잊을 수 없는 달콤한 그 맛 하나 때문이다. 달콤한 맛. 예를 들면 가끔씩 쓰다듬어지는 머리, 부드럽게 불리는 이름, 어쩌다...
(BGM : 성균관 스캔들 OST - 꽃바람 부는 길) - 모바일의 경우 길게 누르면 연속 재생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04. - 봄의 향연 w. 도화 완연한 봄이었다. 쨍한 햇빛도 아닌, 그렇다고 그저 그렇게 흩어지는 햇살도 아닌. 모든 게 순탄하기만 한 계절의 시작. 산마루에 걸쳐있는 태양이 몽실몽실 피어나는 제국의 기운을 그대로 받아 화사함을 방싯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금 최현은 소파에 앉아서 핸드폰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중이다. 분명 2시에 모교 야구부 코치님 만나뵈러 갔다온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저녁 8시이고 연락없이 아직까지 돌아오지 않는다. 뭔가가 잘못된 것이 틀림없다. '형! 감독님 잘 만났어요?' '형! 후배들 야구하는거 보는 중이세요?' '형... 저녁은요? 같이 안먹어요?' '형??? 무슨 일 있어요?ㅠㅠ'...
/ 그러니까 이 기나긴 삽질의 시작은 사실 별 것 아니었다. 누구의 탓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했고 굳이 따지자면 이 나라의 교육제도와 대학진학률이 원인이었다. 마츠모토 준이 고등학교에 입학함과 동시에 그의 누나는 3학년, 즉 이제는 어떤 기준으로 봐도 완연한 수험생이 되었고, 대다수의 수험생이 그러하듯이 목표하는 대학은 있는데 성적이 따라주지 않아 고민이 크던...
민석이 운영하는 바는 조금 특별했다. 바에 처음 들어선 사람들은 그 특별함에 대해 알아차리지 못했다. 불그스름한 내부 조명이나, 엔틱한 인테리어나, 비싼 술값이 특별한 것은 아니었으니까. 정말 특별한 것은, 매일 밤 10시 13분에 모습을 보이는 바텐더이자 사장인 민석이었다. 민석은 주로 제 이름으로 활동하지 않았다. 시우민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는데, 그래...
알베르 크로스만은 생각했다. 불과 이 년 전,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그 누구가 이 미래를 상상하기나 했을까. 불필요한 생각을 누릴 여유가 오랜만에 찾아왔다. 모든 것은 '그'가 말한 대로 흘러갔다. 황제의 감긴 눈꺼풀 너머엔 전쟁의 불길이 아른거렸다. '그'는 전쟁이 잊혀지리라고 했다. 인간은 그런 존재입니다, 저하. 전후수습을 어느정도 정리하고 마주한 ...
"남자 국대선발전 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모두 전광판을 확인 해 주시길 바랍니다"안내 방송이 나오자 모두 전광판을 봤고 동혁이는 5위였다. 아직 이런 큰 무대가 처음인 것 치고 5위면 잘 한 것이다. 한명씩 순위가 발표될 때 마다 전광판에 얼굴이 비춰졌다. 동혁이의 얼굴이 비춰지자 그는 이름을 중얼거렸다."김동혁...김동혁....피겨부...오키..""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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