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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햎마데_후기 해피마요데이 >자기야< 로 다녀온 다엔입니다! 수명과 운을 맞바꾼 하루인가봐요... 명찰이 없는 이유는 어느샌가 사라져있어서입니다... 도착을...일찍 한 탓에 (2등)코스스탭분 한분과 마주치는 사태가 벌어졌었는데... 사실 그 전에 인ㅍㄹㄴ를 다녀와서 제정신이 아닌 상태였습니다 안 존 게 용하다 정말... 깨어있은지 28시간을 견...
로컬&셀레나 스왑 블채&프로이트 스왑 제미나이&션 스왑 마크&잭 스왑 존&토마스 스왑 폴&크븐 스왑 해리&월리 스왑 대충 이렇게 되는데 나머지들은 오리지널로 있으면 되게 재밌지 않을까요?
3SK(코시)님의 생일 축하 선물입니다 적당히 설정을 변경한 네임버스 주의 . . . “네임 콤플렉스라고 해서 특별히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니지, 화면을 보렴” 150명 정도 강의를 들을 만큼 크지만 생각보다 학생수는 많지 않아서 대부분 강당의 교수에게서 먼거리에 띄엄띄엄 앉아있다. 그 중에서 단 한명만이 맨 앞자리 정면에 앉아있었다. 키가 작아서 눈에 띄지...
원래 좀 자연스럽게 접하는 것 중 하나가 담배라고 했다. 그것도 미대생이면 더욱이. 김기정은 독한 담배만 샀다. 이왕 필 거면 독한 걸 피겠단 주의였다. 입술 위로 하얀 담배가 물려졌다. 라이터의 불이 옮겨지고, 깊게 빨아 느리게 뱉어내었다. 씨발, 빨리 피고 들어가야지. 돗대였다. 담뱃갑을 쥔 손에 힘을 줘 구기고는 휴지통에 버렸다. 학교 내 아싸클럽 멤...
1 그의 형제이되 천성이 사특한 자들의 틈에서 자라며 임소병은 때때로 업보에 관해서 생각했다. 세상에 정녕 업보라는 것이 존재하는가? 고민해 보았자 답도 없고 사색의 타래만 끝없이 늘어지는 공허한 질문이었으나 어차피 임소병은 유년기의 대부분을 침상에 누워서 보냈다. 생각이야 길어질수록 시간 죽이기에 좋은 것이니 그 답이 없는 질문을 임소병은 아주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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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이 가장 어두운 진흙탕 밑바닥으로 전락했을 때, 나는 그곳에서 내 생애서 가장 귀애하고 저의, 이 하찮은 목숨보다 사랑하게 될 보석을 만날 수 있었다. 연모하는 나의, - 01. "승철아, 날이 제법 더운데 시원한 수정과라도 한잔하지 않겠니." "송구합니다, 도련님." 분홍빛 꽃물이 든 것 같은 도포 자락 위에 투박한 손이 스쳐 지나간다. 양팔을 ...
안녕하세요, 샤비입니다. 슬램덩크 온리전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군요. 재록 소장본 <파랑, 초록, 금빛 그 외 멋진 것들> 의 선입금/통판 폼이 열렸습니다! 25일까지 진행합니다. 현장 수령으로 선입금을 하신 분들은 제 부스, 8/26(토)의 H3b 농구가 우물에 빠진 날 부스로 찾아오셔서 수령해가시면 됩니다. 윗치폼에서...
어찌 다시 오셨습니까? 애타게 멀어지기만을 그토록 바라지 않으셨습니까? 저를 두고 가시며 말씀하셨지요. 연모의 감정은 은애하는 사람들에게만 돌고 도는 것이라고. 나와 당신은 추호도 그럴 일이 없는 사이라고. 헌데 이리 다시금 돌아오신 연유가 무엇입니까? 혹 저를 은애하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다면 이리 수고스럽게 돌아오실 분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
좋은 밤이에요! 당신의 히비키 와타루입니다 ♪ ✰ 어느덧 우리가 함께한 지 100일이 되었네요, 자기에게 좀 더 의미 있는 선물을 주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요 ♪ 이렇게 긴 장문의 편지는 자주 써보지 않은지라, 좀 어색할 수 있으니까 조심해 줘요~. ✰ 50일이 며칠 전 같은데 벌써 100일이라니,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아요 ♪ 제가 이렇게 건...
선택자들이 생존자를 살리는데 도움이 될진 죽이는데 도움이 될진 모르는 일입니다. 하지만 전자를 바라는 장하오의 부름으로 무인도에 초대 되었습니다. 성한빈의 주관인 무인도에 직접 들어가진 못 하지만 인물들을 조종하거나 자신들끼리의 의견 공유로 생존자와 방해자, 수호자를 유추할 수 있습니다. 대체로는 그들의 생존과 해피 엔딩을 바랍니다.
. . . 이를 악문 변백현이 망토에서 지팡이를 꺼낸 건 순식간이었다. "스투페파이!" 박찬열에게 주문을 외치자, 강한 파동과 함께 찬열의 몸이 날아간다. 뒤에서 구경하고 있던 아이들 중 몇몇이 날아온 찬열이에 깔리며 비명을 지른다. 이어 그의 매서운 눈이 나를 향하고, 그가 한걸음 내게 다가올 쯤, 나는 반사적으로 뒷주머니에 넣어놓은 지팡이를 잡는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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