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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天使)_Angel | -모든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리라.- 거룩하고도 신성한 신의 이름으로 그대들을 임명하노니, 신의 사자, 천사(天使)라 칭하노라. ••• 천사는 하얀 빛의 신성력을 기본적으로 가지며, 그 힘의 크기와 계급의 위치에 따라 가지는 권능은 달라진다. ••• 가장 높은 영광의 자리에 앉은 이...
날씨입니다. SBC 여의도 방송센터 보도본부에 한파 경보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싸늘하고 흉흉한 분위기도 한동안 계속될 예정인데요. 아, 당분간은 눈치 단속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후 다섯 시 삼십오 분 현재 메인 뉴스 아이템 회의가 한창인 회의실 분위기가 심상치 않기 때문인데요. 아, 말씀드리는 순간 김남준 기자가 드디어 회의실 문을 박차고...
이명 소리가 귓가를 어지럽혔다. 마치 대전차용 포격기 옆에서 보호장비도 끼지 않고 발포 소리를 들은 것처럼. 그렇게 눈앞이 꺼무룩 뒤집혔다. '언니 우리 같이 오래오래 살자.' 세상이 반전 되는 듯 하더니 동생의 목소리가 귓가를 어지럽힌다. 귀를 막고 싶었지만, 귀를 막을 수 없었다. 욱하고 치밀어오르는 서러움에 이게 주마등인가 싶었다. 한별은 노련한 군인...
분명 누군가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살 줄 알았다.동공까지 까만 눈이 마주친다. 압박감이 집어삼키듯 아주 서서히 타고 올라온다. 아랫배에서 윗배로, 윗배에서 명치께로, 갈비뼈를 하나하나 압박하면서 삼켜간다. 다리에는 이미 감각이 없는지 오래다. 그만... 팔꿈치 아래로는 아무것도 없어서 뭉툭하고 으깨진 살덩어리들로 짓누르듯 무게를 싣는다. 제발, 그만 좀...
죄송합니다 파피루스는 처음그려봐서 ㅠㅠ Sorry it's my first time drawing Papyrus (chuckle) 아.. 털선도 없애고 싶다. 선이 깔끔하지 않아서 ㅠ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05 찬열의 작업실에서 돌아온 뒤 일상은 변한 것이 없었다. 멤버들도 처음엔 데이트에 대하여 궁금해하는 눈치였으나 전과 다름없어 보이는 경수를 보고 아쉬움만 토로했을 뿐이었다. 달라진 것이 있다면 오히려 찬열이었다. 멍하니 창문 밖을 바라보거나 SNS에 키보드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만 반복해서 써서 올려 팬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대를 완벽히 소화하...
* 수인 세계관을 기본으로 합니다. [폐기 된 논문 중 : 수인은 인공 생산이 불가능하다. 인공적인 접합이 인간에게 어떤 작용을 낳는지 전혀 예측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에 격리된 동물들이 호석을 쳐다봤다. 시장이 죽기 전에 거액의 예산을 들여 강경하게 추진했다던 연구소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급히 도망친 것처럼 어수선한 흔적만이 호석을 반겼다. ...
WakeFrom your sleepThe drying ofYour tearsTodayWe escapeWe escape “일어나.” 밤새 긴장한 채로 간신히 눈을 붙이고 있던 그가 경직된 놀람으로 눈을 떴다. 온몸의 근육이 시렸다. 두려움에 떨며 촛불로 부신 시야를 닦아내었다. 창문이 열려 검은 커튼이 흩날리고 있다. 침대 맡에서 그가 속삭였다. “새벽 네 ...
~하극상 이후~ 나는 너를 살려 다시 이곳을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한치의 희망도 보이지 않는 세계를 위해, 의지할 곳이 벽밖에 없는 나약한 인류를 위해. 조사병단의 단장을 살리는 것이 옳은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너를 살리려는 그때, 항상 결의에 차 모든 것을 내비치는 것만 같은 너의 눈에서 빛이 서서히 사그러드는 것을 발견했다. 그 순간의 나는...
311. 무엇이 끝났는지 나는 몰라. 하지만 '시작'은 했지. 나는 꿈을 찾고있었고, 그래서 꿈을 가진 자들에게 다가가려 했어. 그래. 너희 인간들에게. 몇몇은 성공하고 몇몇은 파괴당했는데…뭔가 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아. 어찌되었건……오늘의 나는 진짜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네. 312. 이제 너를 사랑한다 말해도 될지 모르겠어. 너는 나를 사랑했어...
* 스오우 츠카사의 생일 기념으로 연성했습니다! 츠카사 생일 축하해!!! 사랑해!!! * 오타 많습니다....ㅠㅠ * 약간... 17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속어를 순화했어요...ㅎ *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Gift for me X됐다. 응. X되고도 남았다. 그냥 죽자. 샤워를 막 하고 나와 머리카락이 약간 젖은 상태의 이즈미는 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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