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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박여주!!!” “어 형 왔어요?” “얼른 가 봐, 여주는 내가 데려갈게” “네 알겠어요. 집에 들어가면 꼭 연락해요” “응” “야 박여주” “어? 툥이다. 헤헷” “너 술은 왜 마셨어.” “어? 툥이 여주 걱정하는 거야?” “안 되겠다.” “웅?” “너 나랑 사겨. 내가 너 지켜줘야 할 거 같아.” . . . . . . . . “너 나랑 사겨. 내가 ...
진짜 감동 받아서 저장해서 보게 올림. 착장만 보면 진짜 평범한데 진짜 얼굴이랑 피지컬이 다 살림. 근데 가죽 바지 찾고 있었는데 민호가 입은 바지 사고 싶지만 핏이 이 핏이 나올까? 민호랑 내 피지컬 천지차이인데? 저렇게 무릎 양쪽에 데칼코마니마냥 찢청된게 킹 받는 디자인이기는 하지만 만약에 찢청이 아니었다면 소재라던가 색깔이 마음에 드는 바지다. 무슨 ...
"여주야 일어나." 잠들었던 건지 정신 없이 일어나자 마크가 내 헝클어진 머리를 손으로 쓰다듬었다. 푹 잤어요? 그 말에 고개를 끄덕이자 마크는 정우의 후드티를 다시 내 머리 위에 입혀주었다. 밖에 추워. 아무 말 없이 다시 정우의 후드티에 팔을 끼웠다. 어쩌다가 잠이 든 건지. 마크의 팔을 잡고 일어났다. 마크는 별 다른 말 없이 작업실을 대충 정리하고 ...
* 11월의 책 *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리어요츠바랑! …… 아보카도운수 좋은 날 …… 테나 * 해당 글에는 일부 도서의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 :: 리어 님의 독서 ::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지음 | 더퀘스트 펴냄 읽는 저마다가 다른 효용을 얻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이 위력을 갖는 네 가지 이유를...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재회는 한호열의 나이 스물 여섯 겨울이었다. 중징계를 받고도 박범구는 쭉 103에 있었다. 진급도 안시켜주는 부대에서 뭐 빠지게 일 한 보람이 고작 퇴근길에 우연히 마주친 저 놈인가 싶은 마음에 허탈한 웃음을 한번 뱉곤 허리춤을 짚은 채 담배를 꺼내물기가 무섭게 호열이 우다다 소리를 내며 달려들었다. 퍽 소리가 나게 부딪은 옷에선 찬 바람 냄새가 났다. "...
호오즈키 낙서 순한맛 덮밥먹고 뿌듯해하는 보좌관님 당시에 입시중이라 2기하는데도 개바빠서 제대로 덕질도 못한거 이제서야 보고 덕질하는 나는야 늦덕... ㅋㅋㅋㅋ.. 호오즈키 ,, 안겐의 캐스팅일화가 너무 웃긴데 매번 조연만 맡게되어서 다른캐릭터로 오디션 보러갔다가 호오즈키로 캐스팅됬다는게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찰떡인데?!?!?! 아니 아무...
결국 태일이만 몰랐다는 학계의 전설… 일단 머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똥글인지.. 아무튼 신작입니다!! 이번엔 진짜 열심히 써보겠슴당… 그래서 여주의 남친은 누구일까용?? 힌트는 제 최애..❤️
※ 더글라스 맬셔스는 가상의 인물입니다. 1995년 10월 31일,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런던 남부의 잘 알려지지 않은 머글 마을인 리틀 행글턴으로 순간이동했다. 그는 부활한 어둠의 군주가 왜 이런 불길한 곳의 사택을 매입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러나 볼드모트 경의 심기는 언제나 자전거로 외줄 타는 것만큼 불안정했으므로, 세베루스는 최선을 다해 호기심을 ...
사람은 맛과 향으로 순간을 기억한다던데, 자꾸만 싸구려 떡볶이 향이 났다. 기억할 수 있는 가장 옛날을 떠올려도 함께라서. 신발주머니 빙빙 돌려가며 집에 가던 일도, 동네 형한테 한대 맞고 팅팅 부은 볼따구를 감싸주던 작은 손도. 초등학교 입학식에 가슴팍에 달은 이름표, 더 어릴 적 놀이터 흙을 맨 끝까지 파헤치면 정말로 물이 나올까 싶어 하루 온종일 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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