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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해진아- 배고프다. 뭐 먹을 거 없냐?" "있겠냐?" "그치? 네가 간식 같은 걸 먹을 리가 없으니. 아 배고파-" "참. 밥 먹은 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야. 지금 아홉 시야! 세 시간이나 지났거든?" "벌써?" 정신 없이 일하다 보니 해가 지는지도 모르고 있었던 해진은 창욱의 말을 듣고서야 시각을 자각한다. 시간 하나 안 보고 사냐며 창욱의...
1-2페이지 , 그리고 원고 여러페이지 짜집기컷 입니다. 대강 이런느낌이라고 봐주시면 될것같아요,,😭🤤 톤칠은 아직 그려나가는중이라 못했는데 후에 간단하게라도 칠할 예정이에요. 페이지는90p 이상이고, 흑백만화 , 크기는 b6 입니다. (B6는 일반적인..막 나루토 원피스등등의 만화책 사이즈에요!) 그리고 전체이용가입니다! 특전은sd그림 도장굿즈를 드릴거구...
▼ 3화 ▼ 아래로는 설정과 주저리. . 써놨습니다 안보셔두 보는데 지장없어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 열둘. 아름다운 청춘 후우... 오늘은 수업이 일찍 마치는 금요일 오후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지민은 우울했다. 연극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다음에도 하림예고 학생들은 디데이가 정해진 중간고사로 인해 분주했다. 아무리 예술고등학교라고 해도 수능시험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우등생들은 여유롭게 책만 읽고도 시험을 준비할 수 있었고, 열등생...
9. 해법아닌 해답(1) 아침 노을이 예쁘게 올라온 날, 그 날은 곤륜허 뜨락에 자라던 새로운 나무의 새 순들이 자꾸만 겁없이 쑥쑥 올라오는, 숨쉬기에 무척 좋은 날씨였다. 열흘이 훌쩍지나가고 아직 열닷새는 못 이른 때니, 동봉된 편지를 따르자면 선와는 이미 네살이 지났을 터였다. 묵연이 고개를 갸우뚱한건 그 사이 선와가 별다른 배출없이 먹기만 한 터였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 ○○○○○, 햇눈, 콸루나아트*에겐 소피아 램. 그 마을에는 ○○○○○ 이전에도 48명의 햇눈이 있었다. ○○○○○는 창백한 자들이 찾아오기 이전의 삶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햇눈의 조모, 늙은 아투아트는 떠나가는 그 날까지도 ○○○○○를 '어머니'라고 부르며 머리를 빗겨 주었다. "어머니는 내가 어렸을 적 어머니 품에서 보았을 때와 다름없이 아름답군요....
이야기 열하나. 그림보다 아름다운 화가 2008년 하림예고 봄 연극제 주최 : 하림예고 연극반 제목 : 로미오와 줄리엣 두달여 간의 연습 끝에 드디어 연극반의 첫 연극제가 막이 올랐다. 예상대로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저 명성만으로도 많은 인파가 몰리게 되었고, 하림예술고등학교의 퀄리티 만으로도 연극반이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 알 ...
굳게 닫힌 교실 문 앞에 선 하나는 심호흡했다. 이 문을 열면 '그'가 있다. 진짜 떨린다. 똑똑, 문을 노크하자 안에서 들어오라는 말이 들렸다. 드르륵, 문을 열자 교실 안 그가 앉아있었다. 여러 자료들을 옆에 쌓아둔 채 창가 가까이 있는 자리에 앉은 그는 그녀를 돌아보았다. "들어와, 멍하니 서 있지 말고." "아, 네.." 탁, 문을 닫고 그의 앞에 ...
"오...온다!""뭐? 어디!""야 나도 좀 봐! 헐 대박!""와씨 오늘도 개존잘이네!!""와 역시 최고야...!!! 운심고 4천왕!!!!" 지랄 작작 해라 이것들아. 이 이상한 곳에 온지 어느덧 일주일. 배움이 빠른 위무선은 벌써 이 곳의 욕설이 입에 아주 착착 달라붙은 참이었다.'젠장. 망할 게임. 빌어먹을 4천왕 개새끼들. 내가 이거 진짜 빨리 끝내고...
이야기 열. 사랑에 빠진 줄리엣 무슨 생각을 그렇게 골똘히 해? ....아, 아니. 야, 여기도 이제 물 다 갔구나. 예전의 그 사교모임, 이 아니야. <폴로 스포츠>가 어쩌다 사교모임으로 변질되셨나, 오 카사노바 씨? 됐다 임마. 그나저나 이번에도 강마루는 안 올 모양이네? 진솔인 아까 왔다 금방 갔어. 그녀석 연극인가 뭔가에 정신 팔려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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