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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인 마을 1편이 아닌, 공지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간결하게 말씀드리면, 제 머릿속 수인 마을 메모리가 사라져서... 수인 마을은 폐기하려 합니다. 제가 한번 생각이 안 나면, 계속 생각이 나지 않아서... 손을 놓고 있다가, 그래도 첫 글이니 완성하고 싶어서, 제 멱살을 붙잡고 가보려 했지만... 도저히 글이 적혀지지 않아, 글을 내리려고...
소정과 세라는 맛있게 피자를 먹었다. 소정은 4조각을, 세라는 2조각을 먹어 한 판이 금방 사라져 피자 판은 금세 텅텅 비었고 손잡니 부분 도어만 굴러다녔다. "후아~ 이제 좀 살 거 같아." "저도.. 덕분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세라가 입가심으로 우유를 홀짝거렸다. "음~ 이대로 자긴 배도 부른데 영화 한 편 볼까?" "좋아요!" "그럼 씻고 영화 ...
세계끼리의 충돌도 점차 안정이 되어가는 요즘 드물게도 평원에 게이트가 생겼다. 붉은 빛을 띄던 게이트가 푸른 빛을 띄자 평원의 몬스터들은 홀린 듯이 게이트를 향했고, 순식간에 말끔해진 평원을 보며 안제는 머리를 헤집었다.허허, 주군한테 혼나겠네.요즘 저를 괴롭히는데 안달이 난 위대하신 그분을 떠올리며 몸서리를 쳤다. 마음이 딴 데 가 있는 게 뻔히 보인다며...
금은보화로 꽉 들어찼던 방에 먼지만 남았다. 곧 온갖 귀한 서적들로 채워졌지만, 얼마 안 가 모두 잿더미가 되었다. 그러다 진귀한 아티팩트들이 들어서니 이번엔 또 얼마나 갈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한낱 시종에게도 엄연히 제 것이 있는데 라루즈 가문의 가주는 샤를을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었다.그놈의 명예. 부. 권력.달콤한 건 알지만 죽어라 재주를 부려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안녕하세요 구하기 어렵고 까다로운건 알지만 언약자를 구해보려합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가독성도 떨어지고 재미도 없을 수도 있지만 한번쯤 나는 아닐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트위터 본계정은 추후 언약을 하게 되거나 컨택과정에서 종료되더라도 지인으로 남고싶은 분께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첫번째 제 소개에서 바로 닫으시는분도 계시겠지만 ...
*유치한 월요일(X같은 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하하 *네 또 김치찌개에요 으휴 *그놈의 비밀연애 으휴 으휴 하지만 또 쓰고 있다 으휴 매주 수요일, 대만이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tv앞에 앉아, 사람사는거 다 똑같구나-를 느끼게 해주는 인터뷰토크프로그램. 어쩌다 태웅이 시즌오프로 한국에 나올때면 같이 소파에 드러누워서 보곤 했던 프로...
에버렛 가 저택에도 봄이 들어섰다. 티모테오의 방 가장 큰 창에선 저택의 정원이 한 눈에 잘 보였기에, 봄이 나린 정원을 한 폭의 그림 삼아 구경하기에 좋았다. 막 꽃망울을 터뜨린 벚나무와 빛을 받지 않아도 저마다의 색을 뽐내는 꽃송이들. 잘 손질된 그곳은 보기만 해도 벅차오를 지경이었다. 티모테오와 에단은 창가 가까이에 놓인 테이블에서, 아름다운 정원과 ...
"저... 소피 언니!" 앳된 아이들의 목소리에 노레아와 소피는 고개를 돌렸다. 시시아, 세드, 그리고... 모르겠다. 폴드의 새벽에 파견된 지는 꽤 됐으나, 이 은신처에서 지낸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원래부터 이곳에 살던 아이들은 아직 어색했다. 그것은 그들도 마찬가지인 듯했으나, 아이들의 두 파일럿을 바라보는 시선은 조금 달랐다. 무언가의 열망과 동경....
이름 베리 데릭 나이 25세 성별 여성 키/몸무게 170cm/80kg (기계 탓에 무거울 뿐 체형은 정상체형입니다) 외관 오른쪽 팔의 일부와 왼쪽 다리 전체가 기계로 되어있다. 장기 중 폐 또한 인공장기로 되어있는 상태. 이외에는 인간의 것과 같다. 나머지는 그림 참고 부탁드려요 >< 성격 대담한, 방정맞은, 신중한, 고집이 센 위의 단어들은 베...
띠리리링—-띠리리링— 알람소리가 머리맡에서 아침을 알렸다. 잘 떠지지 않는 눈을 꾹 감으면서 품에 들어있는 토우지를 꽉 안고 머리에 고개를 박자 토우지는 등을 툭툭 두드리면서 얼른 일어나라고 날 재촉했다. 겨울의 아침은 춥고 이불은 따뜻해서 조금만 더 있자고 칭얼거리고 싶었지만 토우지는 이미 잠에서 깬 눈치라 어쩔 수 없이 꾸물꾸물 일어났다. 아니나다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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