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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누구에게나 쪽팔려서 죽고 싶은 날이 있다. 송태섭에겐 그게 지금이었다. 술집에선 철 지난 노래 메들리가 울렸고, "야, 송태서어어업!" 선배란 놈은 칠렐레 팔렐레 정신놓고 술처먹더니 가게가 떠나가라 자신을 불렀으며, "아 왜요 선배. 제발 조용히 좀 하세요. 미쳤어요?" 그런 정대만을 말리려고 일어난 순간... "내가 너 좋아한다!!!!!" "저 갈게요."...
대만군은 바이크 말고. 그 말에 왼쪽 가슴 어딘가가 간지러운 기분이 들어 괜히 하복 셔츠를 꾹 쥐었다. 강백호가 없어도 말간 얼굴을 한, 양호열. 나는 네 목소리에 그러마 고개를 끄덕였다. 선뜻 집으로 가는 길을 함께 해 준다는 이야기에 아주 조금, 느리게 발걸음을 옮겼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길이 밤인데도 밝다. 달이 참 크네. 속으로만 물으며 너...
3월이 절반이 지났다. 봄이 성큼 다가왔는지, 아직 조금은 찬 기운이 남아있지만, 불어오는 바람결은 이전보다 푹했다. 그를 증명하듯, 거리에 즐비했던 메마른 나뭇가지들에 어느 새 맺혀 있던 꽃망울이 이제 하나둘 피어나며, 그 안에 숨겨둔 꼬까옷을 자랑하는 시기가 됐다. 그런 들뜸이 옮아서였을까. "그러고 보니 형님,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오?" 청명의 옆...
개그 연성이지만 뇨타 및 캐릭터 사망관련 분위기가 있으므로 불편하신 분은 열람을 삼가해주세요. 이전 포스트인 남겨진 사람 외전 격의 짧은 만화입니다. 남겨진 사람 시점으론 호열이가 대만이를 잃은 지 한달밖에 되지 않아 많이 힘겨워하지만 저는 늦더라도 호열이가 분명 극복하고 이겨낼거라고 생각하며 남겨진 사람 만화를 그렸습니다 왜냐면 대만이와 약속했고 대만이가...
정대만이 눈앞에서 키스를 하고 있다. 상황을 살피는 것과는 별개로 들떴던 마음이 한꺼번에 착 가라앉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구름 위에서 갑자기 땅으로 곤두박질한 기분을 애써 붙잡느라고, 송태섭은 주먹을 꼭 쥐었다. 대만에게서 편지가 온 것은 1주쯤 전의 일이었다. 특별히 급한 용건이 없으면, 집에 걸려오는 전화 너머에서 선배의 목소리를 듣는 일은 좀처럼 ...
비문오타캐붕날조 주의해주세요 일대제자 청명X장문인 백천의 날조글입니다. 광에 있던 절구와 맷돌이 전부 바깥 바람을 맞는 날이었다. 주방에서 쓰고 있는 것까지 전부 바깥으로 나르고 있는 청명의 얼굴은 내심 신이 나 있었다. 통나무와 돌로 만들어진 것들은 무게도 상당하련만, 수련을 한답시고 바위 하나를 통으로 어깨에 짊어지는 그들에겐 깃털만큼 가벼웠고, 이 것...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양호열은 정대만을 사랑한다. 그것만은 확실했다. 감정에 가성비를 따지는 건 낭만 없는 짓이라고들 하지만 양호열은 마음에도 효율이 있다고 믿었다. '더 사랑하다'는 말이 성립한다면 '덜 사랑할' 수도, '효율 좋게 사랑할' 수도 있다. 그는 잠시 영어 선생을 떠올렸다.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한 그 중년은 시간을 예로 들어 much와 many의 용례를 설명하다가...
✅ 구매하실 때 참고 부탁드립니다. ✅ 사진을 잘 못 찍어서... 빛이 조금 오락가락합니다... 멀리서 보면 아예 안 보이지만 가까이에서 확인했을 때 빛에 비춰보면 실금(롤러 라인)이 미세하게 보입니다. 전부 다 이 상태 X, 몇 개만 O ("MEZZO 메르헨"은 제외) 색이 아주 예쁘게 잘 나왔습니다! 컬러 군번줄 색깔은 모모와 유키의 컬러와 맞췄습니다....
*뇨타 소재 있음* 늘 그랬듯 댐탱+태웅른+논페스+a 뭐가 나올지 저도 모름 - 혼자 꿋꿋하게 미는 설정=소원 정대만 정석 빠돌이는 아녀도 어디가서 좋아하는 가수 물어보면 소시누님들이라 할 거 같고 적어도 oh! 티져 떴을 때 네이버 서버 터친 인물 중 하나일 것도 같음 아 이게 빠돌인가? 최애는 없음 누구 제일 좋아하냐하면 어떻게 그런 질문을 하냐고 정색...
# 천상 오늘도 사랑하는 인간, 조안나를 내려다 보고 있는 절대전능한 신 알파오. 조안나 : " 天天做着同样的工作, 觉得很厌烦 " tiāntiān zuòzhe tóngyàngdegōngzuò,juéde hěn yànfán ( 매일 똑같은 일만 하니까 정말 지겨워 ) 天天 [tiāntiān] 매일 做着 [zuòzhe] 하고 있다 同样的工作 [tóngyàn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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