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한유현이 사랑했던 두 사람이 모두 한유현을 남겨두고 죽었다. 한유현은 모든 것을 불살라버리고 스스로를 태우려 했다. 그가 그러지 못한 이유는, 그러니까 박예림이. 한유진이. 두 사람이 늘 습관처럼 하던 말이 있었다. 있잖아 네가 계속 살아갔으면 좋겠어. 그래서 한유현은 기다리기로 했다. 그들의 말이 다정해서 그걸 버릴 수가 없었다. 한유현은 미련한 사람이었...
25화 아... 뭐야 왜 또 혼자야. 좁은 방에 나는 혼자 남아 있었다. "또 뭐가 나타나려고.." 나는 머리를 짚으며 몸을 일으켰다. 문을 열고 나가보지 뭐. 문가로 다가가자 엄청난 소리가 내 귀를 강타 했다. 콰앙! "뭐...뭐야." 뒤를 돌아보기 무섭게 무언가 끌리는 덜컹거리는 소리. 고개를 살짝 돌려보자, 푸른 옷을 입은 여자가 벽을 뚫고서 나를 바...
“잠깐만 시간을 내어 주실 수 있나요?” 라고 그녀가 떨리는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을 때 아사카 카린은 무언가를 직감하고 말았다. 상황과 맥락을 읽는 것만큼은 자신이 있다. 그래도 설마. 괜히 자의식과잉이 아닐까 싶어 가슴속에서 올라오는 무언가를 꾹꾹 눌러 내려도 당신의 힘이 잔뜩 들어간 눈썹과 결연한 표정, 오늘이 나의 생일이라는 특수성, 연인이란 관계 ...
세븐틴 7번째 미니앨범 헹가래 리뷰하기 1. 스튜디오 춤 & 안무연습영상 2. 뮤직비디오 3. 앨범 전체 들어보기 4. 타이틀곡 5. 첫주 음방 전체 직캠 & 개인별 직캠 1. 스튜디오 춤 & 안무연습영상 오....썸네일 호시...ㅎㅎㅎ 의상은 일단 접어두고 얼굴과 안무위주로 얘기할거임 ㅋㅋㅋㅋㅋ 세 그룹 조합 새롭고 재밌다. 이렇게 ...
(퇴고 안 해서 오타도 있고 들쑥날쑥 할 수 있음... 나중에 수정해야지...) 형아, 형아.응.별구름이 모이는 곳으로 가.거기가 어딘데?옛날.뭐?그리고-가끔 허깨비를 보던 이타마가 마지막에 뭐라고 했더라? 기억나지 않는다.------"××년 ××월 ××일. 탐사 8일째. 지금은 19시 33분. 북서쪽으로 가보았다. 절벽 발견. 탐사 불가. 내일은 북동쪽으...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청춘은 불완정한 것이다. 이것이 맞다고 한다면, 지금 이 순간처럼 청춘과 같은 시간도 잘 없을 것이다. 청춘, 듣기만 해도 청량한 단어일 것이다. 끓어오르는 젋은 피와 무모함, 모르기에 나오는 용기, 짝사랑, 실연 그리고 첫사랑과 좌절까지. 이 불안정한 시기의 모든 것이 바로 청춘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세상은 지금 청춘을 겪고 있다. 그것도 고생만 바가지로...
저녁엔 왕궁의 겨울 연회가 있을 예정이었다. 서라벌의 귀족과 관료를 비롯해 그 자녀들까지 불러들이는 성대한 행사였다. 아직 해가 지지도 않았는데 궁인들이 바쁘게 오가며 전각을 꾸미고 등을 밝혔다. 얼음 언 연못가의 비담은 무료한 표정으로 너머의 광경을 응시했다. 기대어 서 있는 정자 밖으로 간간이 작은 눈발들이 휘날렸다. 월성에서는 드물게 내리는 눈이었지만...
대홍수 이후로 인류 대부분이 사라진 이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 코즈믹 호러 컨셉의 세계관입니다. 초목이 지구를 뒤덮은 세계에서 남은 인류는 의문의 프리즘에게서 본인들을 지키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이번 화부터 다소 트리거적인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읽으실 때 주의해 주세요. 이번 화 분량은 좀 짧습니다. Ep 3. Gerbera " 뭐야.. 이 엽서를 모두가 받았단 말이야..?!" 아코는 머리가 잠시동안 혼란스러워져 아무 생각도 떠올릴 수 없었다. 잠시 머리를 감싸쥐고 누워 있는데 "지잉- 지잉- 아코의 스마트폰이 미친 것 처럼 계속 울려 댔다...
리디북스 기준 413화 (크리스마스 악몽편 이후의 내용)
바다를 왜 싫어해? 무료하기 그지 없는 하루였다. 일은 일찍이 끝내뒀고, 집으로 돌아와 샤르만의 무릎을 베고 느긋하게 리모컨으로 채널이나 돌리고 있을 쯤에 샤르만이 툭, 물어왔다. 아마 잠깐 멈춘 채널에서 나오고 있는 심해 다큐멘터리에 예전에 이야기하고 넘어간 바다 이야기가 생각 난 모양이지. 못마땅 한듯 미간을 가만히 찌푸리던 산제이는 한동안 대꾸하지 않...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