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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1-1. 아주 오래된 기억 용사가 되어 세계를 구해주지 않겠나. 잠시 외출을 하고 돌아왔더니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시커먼 옷을 입은 사내 셋. 잠시 내가 집을 잘 못 찾았나 했다. 내 집 맞는데. 저 사람들은 그럼 지금 남의 집에 무단침입을... 들어오게 김상현군. 헉. 내 이름 알고있어. 말투에서 느껴지는 위압감에 나도 모르게 가운데에 있는 시커먼 사람이...
따사로운 아침 햇살이 나카하라를 감싸 안았다. 오랜만의 숙면에 나카하라는 아침이 눈을 깨우지만 애써 무시하며 계속 잠들었다. "츄야는 잠꾸러기야? 왜 볼 때마다 자는 거지." "시끄러워 망할 놈아." 나카하라가 이불을 뒤집어썼다. 다자이가 입을 삐죽 내밀었다. 나카하라의 침대 위로 기어오른 다자이는 이불을 덮어쓴 츄야의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잠이 덜 깬 ...
진짜 어디에 넣어놔야 할지 모르는 조각글 모음입니다... 그것도 보고싶다...듦주도 미츠야한정 슈퍼달링이라서 서로 내 애인이 슈퍼달링이라서 곤란해!!!! 하고 고민하는(심장 너무 두근거려서)거 보고 싶다. 시온도 억울할 듯 니네가 이자나 다음으로 총장 해봐라 총장 자리가 쉽나 아오××××~~~~ 난 코코도 야하다고 생각해...맨날 혀도 내밀고... 키스해버...
" 엄마, 아빠~ 곰이야~ 나왔어요! " " 수고했다 딸, 너 인터뷰 하는거 우리 봤어 ㅋㅋ " " 진짜? 이건 엄마 아빠 선물, 하루에 200개 한정이래 ㅋㅋ " 여주는 서울 도착 다음날 아침 바로 부모님댁을 찾아갔다. 기념품을 주고 엄마랑 대화를 하다보니 며칠 있었다고 곰이랑 정들어서, 이제 또 집이 적적하겠다는 엄마에 여주는 얘랑 자주 찾아올꺼라며,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한밤중인데 멀리서부터 벌써 복도가 소란스러웠다. "아, 영감탱! 내가 들고 간다고!" "누가 영감탱이야? 그리고 여기까지 와서 바꿔 들다가 넘어지면 어쩔 건데? 문이나 열어." 닫힌 문 너머로도 들리는 것은 매일 들어 익숙하고 다정한 사람들의 뻔한 투닥거림이다. 대화 소리가 점점 다가오더니 문 앞에서 멈춰 섰다. 사서는 미소 지었다. 먼저 문을 열어 상대를...
0. 그날은 하늘이 패인 날이었다. 태양 옆 작은 반점에서 시작된 파열이 하늘 전체를 뒤덮었다. 결국 검은 시대가 도래했다. 그때부터 사람이 한둘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완전히 모든 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 사람 그 자체만이 실종되기 시작했다. 집도, 차도, 옷도, 주머니에 들어 있던 껌 포장지까지 남아 있었지만 사람의 형체는 찾을 수 없었다. 실종자...
일단 이 글을 읽으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필자는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여성으로 아침과 낮에는 바쁘지만 오후에는 제법 여유 있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시는 분의 현생에는 크게 상관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 시간대가 맞는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픈채팅과 트위터에서 뵙고 싶습니다. 서사를 이어나가는 것은 오픈채팅에서, 다른 ...
차시혁 쉐프와 소개팅은 아빠의 전화로 인해… 바로 다음 날 저녁 시간으로 잡히고 말았다. 하지만 이건, 잘되고 싶다는 의도보단 민 솔의 대한 정보를 뜯어낼 기회라고 생각해서 소개팅! 민 솔을 좋아하기 이전에 나 같았다면, 잘생긴 남자…그것도 유명 쉐프와 소개팅이라니 이건 참을 수 없다면서 친구들에게 자랑을 한다든지 잘 되어볼 생각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지...
글을 쓰며 들었던 플레이 리스트입니다. 부족한 글이라 읽으실 때 집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남깁니다. max – it’s you johnny stimson - flower yaeow - i don't wanna let u go Gavin James - Nervous (Acoustic) 태일 - starlight 까막별도 빛나기를 바랐다...
어린 아이는 채 다 자라기도 전에 이미 자신의 키를 넘어설 정도로 거대한 꿈을 꾼다. 온갖 매체에서 떠들어대는 어쩌면 허황되고 무모하게만 보이는 것들도 아이의 눈에는 호기로움의 대상일 뿐이다. 가벼워보이기만 그들의 꿈은 하루가 지나면 바뀌기도 하고, 이틀, 삼 일, 만약 드물게 길게 간다면 한 달을 간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의 꿈은 늘 장난스럽기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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