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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글을 쓰기 쉽게 날조를 조금 했습니다. 이정도는 이해해주실거죠? 알아요.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네가 옆에 와 자고있었다. 요근래 들어서 바쁘다며 옆에서 잔 적이 없었는데 말이야. 오늘이 무슨 날이던가? 일단 저린 팔을 풀고자 천천히, 느리게. 네가 깨지 않게끔 너를 베개 위로 눕히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일어나고나니 할 일이 많더라. 너저...
~ 얼레벌레 1부 끝 ~ 이 짧은 걸 왜 1,2부로 나눴냐하면 전 벌레이기 때문입니다. 2부는 성장 후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사실 1부도 얼레벌레 써버린 거여서 2부도 언젠가는...하고 생각하고 있음. 다음 내용은 조금 더 걸릴 예정 ㅇㅇ
*주의 : 사망 소재, 밤보눈 스포일러 *로데님이 주최하신 몽환 夢幻 합작의 단편 파트로 참여한 글 *완전 멋진 합작 전체 보러가기! : https://posty.pe/qok0pc *BGM : Missing You_Piano Ver. https://www.youtube.com/watch?v=VztuLveWMNY 우리는 함께 한 모든 것을 사랑했기에 상실을 ...
동주가 엄마 손에 이끌려 서울로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1992년 4월. 날씨는 계절감을 잊은 듯 마냥 추웠다. 동주는 소매 끝을 끌어 당겨 찬 손을 소매 안으로 집어 넣었다. 그 순간 도착한 열차의 출입문이 열리고, 사람들은 두서없이 내리기 시작했다. 낯선 그 모습이 무서웠는지, 동주는 자신도 모르게 엄마 손을 꽉 붙잡았다. 그런 동주를 돌아...
미사여구가 생각 안 나서 그냥 쓰는 로렌에게. 로렌. 난 한 달 만에 다시 편지를 써. 너를 잊어버렸다는 말은 아니야. 내가 어떻게 그럴 수 있겠니. 감히, 내 하나뿐인 제자한테. 다만 나는 바빴어. 밤낮이 바뀔 정도였지. 지금 편지를 쓰는 시간도 이른 새벽이야. 이 편지가 유난히 감상적이라고 느낀다면 아마 그럴 테고. 세상이 바뀌고 있어. 귀족들의 반발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125~1126화 곧 떠날 사람 오프 더 레코드 진청기연 정진호 진호기영은메이저다떡상한다 ▶ 기영이 생일합작 https://posty.pe/kteye2
Q. 최근 팬들 사이에서 행복해 보인다는 말이 자주, 들려온다고 해요. 갈라테이아 씨. 행복한가요? A. 행복하죠. 과한 욕심은 내지 말아야지 싶은데 더 과한 욕심을 내고 싶어요. Q. 그렇군요. 과한 욕심이, 때때로 도움도 되고, 답을 찾아주는 길이기도 해요. 갈라테이아라는 예명은 어떻게 지어진 건지 궁금해요. 정말, 데뷔 초, 약 4개월간은 회사가 지어...
커플링 주기 실패 언젠가 기회가 되겠죠..ㅎ.ㅎ 정각 땡 하자마자 드릴랬는데 마니 늦엇네요,, 과제떔씨 풀채는 못해드리구 선화만ㅜㅜㅜ 별리에가 벌써 1주년,, 평생 사랑해
김영훈은 앞에 놓인 보고서를 한두페이지 읽는 척 하다 내려놨다. 최과장님. 이게 대체 무슨 소리야? 최과장은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보고서 요약본을 줄줄줄 읊었다. 녹음기 틀어놓은것처럼 버벅거림 한 번 없이 사건의 기승전결이 흘러나오는 입을 신기하게 쳐다보던 영훈은 박수를 짝짝 쳤다. 와. 과장님. 그거 미리 준비한거야? 집에서 연습했어? 최과장은 착잡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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