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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특정 단체, 사건, 인물과 전혀 관련이 없음을 사전에 밝힙니다. *https://razberry85.postype.com/post/15085576 와 약간 이어지는(?) 내용일수도.. *영화 '아가씨'의 대사 중에서 발췌, 각색했습니다. ...이 리본은 다 나 좋으라고 달린 게지. 목 아래에서 찰랑이는 까만 머리카락을 빗질하던 손이 천천히, 목덜...
빌런 조직에 들어가지 않고 혼자 빌런 조직 일을 하는 1위 빌런은 나, D라고 불릴 정도가 되었다. 그다음으로 2위는 빌런 조직 T의 보스 Y. 이 T에서는 나를 조직에 합류 시키고 싶어 했고 끊임없이 나와 거래를 하기를 요청했다. 결국 내가 거래를 수락하자 T에서는 곧바로 나에게 계약서 초본을 전달해 거래를 진행했다. 서로의 거래 조건을 주고받은 끝에 드...
[네가 보고 싶어] 만화/a5/20p~/떡제본/5000원
※ 흰 배경으로 읽어주세요. 네, 일단 저는 미치지 않았습니다. 아니 진짜 여기서 제가 제일 제정신이에요. . . . 아니 진짜라니까? 나는 좀비라든지 괴물이라든지 그런 징그럽고 불쾌한 존재들이 나오는 소재를 싫어한다. 일단, 징그럽고. 징그럽다. 그런 걸 보려면 오직 만화, 웹툰 같은 2D 작품만. CG처럼 실사화가 되면 정말 기억을 소거하고 싶을 정도로...
하민아, 안녕. 달이 참 예쁘게 떴다. 우리를 스며들게 했던 여름날의 햇빛도, 찬란하게 반짝이게 했던 빗방울도 끝을 향해 달리고 있음을 쌀쌀한 바람이 느끼게 해준다. 등굣길에 인사하던 고양이는 새끼를 낳았어. 얼룩이가 2마리, 까만 고양이가 한 마리. 특히 까만 고양이는 아침이면 달려와 애교를 부려. 오늘은 예보에도 없던 소나기가 내렸어. 우산을 두드리는 ...
하루 남친 12 다친 발목과 허리가 며칠째 낫질 않았다. 잘 지내냐고 전화를 건 희주에게 상황을 설명하니 그거 한 일주일 간단다. 아니나 다를까 벌써 나흘째 이 모양이다. 부은 건 좀 괜찮아졌는데 통증이 문제였다. 바닥에 발 닿고 디디면 그 순간부터 발바닥 전체로 찌리릿 전기가 흐르고, 접질린 발목은 욱씬거렸다. 그러므로 이주연은 자기가 여주 곁에 있는 게...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자, 카메라 롤 들어간다~" 슈가의 신호에 맞춰 메인 카메라의 REC 버튼...
등장인물: 카즈사 마엘 노도카 ==============================================================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에게 들려오는 평가, 세간에 들리는 평판에 민감한 법이다. 아예 속세와 연을 끊고 사는 스님이 아닌 이상 마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럴 것이다. 그리고 키보토스에서 나에 대한 평판이 들려올...
米津玄師 - 灰色と青( +菅田将暉 ), Kenshi Yonezu - Haiirotoao(+Masaki Suda) どれだけ背丈が変わろうとも 키가 얼마만큼 자랐더라도 変わらない何かがありますように 변하지 않은 무언가가 있기를 러프만화니까 편하게 봐주세요 오늘 태섭이 신문광고보고 노래듣다가 떠올랐어요. 저희들도 성장했겠죠.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한 뜨거운 여름은...
1화 : https://posty.pe/gfed4c 2화 : https://posty.pe/r4rrho 3화 : https://posty.pe/glrkmc C조, 잠경위와 수경사는 피해자 하인숙의 집을 찾았다. “하인숙 씨의 집이 이곳이라고 했나?” “네, 경위님.” 잠경위는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한 가지를 알 수 있었다. “교회에 다니시나….” “네…. 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f [키스한 거 생각 났어, 드디어?] 가벼운 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단단히 약이 오른 듯 한 목소리였다. 드, 디, 어. 그 세 음절이 한빈의 귀에 콕, 콕, 콕 따끔하게 쑤셨다. 다가오는 장하오 뒤로 수업이 끝난 학생들이 쏟아져나왔고 둘만 있던 복도는 금방 북적이는 소음으로 가득 찼다. 한빈은 아직 끊지 못한 전화를 붙잡고 어느 새 바로...
몇년 전, 나의 생일이 다가온 날에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비가 많이 쏟아져 내렸었다. 12시가 지나 너에게 문자 하나가 왔다. 김 봄, 생일 축하해 네 생일날 너랑 같이 축하해 주고 싶었는데 갑자기 멀리 여행을 떠나게 돼서 이번 생일에는 같이 못 보낼 거 같아. 나 없어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내야 돼, 알았지? 사랑해. 어렸을 때부터 나와 함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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