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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메가버스임 *청게중독인데 혐관주의(메타발언주의) *욕설주의 그 녀석과 나는 마리오와 쿠바, 다르게는 포켓몬스터 지우와 로켓단같은 사이였다. 베타였던 우리 둘은 어릴 때부터 뭐 하나 제대로 맞는게 없었다. 처음 싸운것도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 녀석은 기억못하겠지만. 초등학교 2학년, 당시 교실에서는 딱지가 유행했었다. 아, 물론 이 구역의 딱지왕은...
시하 주을
놀랍게도 1000 x 12300으로 작업했지만 그 어느 사이트에도 원본이 올라가지 않아 772 x 9500으로 줄이고 마는데... 여기부턴 단독샷 (슬라이드)
봄바람이 뺨을 스쳐 지나가면서 아직 차게 느껴진다. 평소에는 크고 웅장하게만 보였던 건물들은 장난감 블럭처럼 작게만 보였고 새들과 나란히 걷고.. 아니 날고 있었다. " 역시 봄봄에몽! " " 움직이면 떨어질 수 있으니까 잘 잡고 있어 " 아침에 그 사단만 아니었다면 지금쯤 지각 때문에 풍백의 바람을 빌려 탈 일도 없었을 텐데 한숨을 쉬다 보니 어느새 학교...
네가 보는 미래에 너는 있어? -----------------코나미 키리에, 진코나 그런 사람은 없었다 그런 사람은 당신밖에 없었다 -----------------이즈미 코헤이, 타치이즈 네가 나를 보면서 눈부셔 하는 건 네가 뭔가 잘못 보고 있기 때문일 거야 -----------------나스 레이, 쿠마나스 어제는 숙제 때문에 조금 늦게 잤어, 우산 새...
*>>멘스<<>>스포일러<< >>주의<< *의식의 흐름과 날조 그 자체 *사실 이 뒷내용을 보고 싶은 거였는데 언젠가 쓰지 않을까요 "유연 씨, 손이 떨리고 있어요. 제대로 잡지 않으면 다칠 거에요. 난 당신이 다치는 건 바라지 않아요." 유연은 허묵이 하는 말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정체 모를 위협에 숨이 막혔다. 오늘도 장지문 밖에서 어른거리는 그림자는 서슬퍼런 칼을 들고 있다. 어린 식견에 배후를 추측하는 일은 불가능했지만, 살기가 어찌나 따갑던지. 그들의 목적 만큼은 쉬이 눈치 챌 수 있었다. 필시 밤중에 몰래 칼을 휘둘러야 하는 일이리라. 온 방을 뒤지는 소리가 요란했다. 쿠로는 숨을 죽이며 이불을 뒤집어쓴다. 하지만 이러는 사...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정한아, 음 조슈지랑 똑같은 생각. 전시회 보고와서 나도 너네한테 전시회를 보여주고 싶었던 그런거
너는 내게 있어서 별과 같은 사람이었다. 멀리서 보면 무척이나 빛나지만 가까이서 보면 무척이나 빛났지만 가까이서 보면 무척이나 상처가 많고 또 다가가려고 하면 할 수록 멀게 느껴지는 그런 사람 넓은 하늘에 수 놓인 많은 별들이 빛날 때 그 중에서 가장 빛나고 닿을 수 없다고 느껴졌던 그런..별과 같은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런 너에게 닿을 수 있을 거라고 생...
3. - 야. “응?” - 배고파? "쪼..쪼금? " - 밥 먹어, 이리와. 둘다 배가 고팠는지 밥 먹는 소리만 조용한 방 안에 울려퍼졌다. 근데 세훈아 우리 학교 안가도 돼? 조금 늦었는데, 라고 하자 세훈이 -어. 하고 짧게 대답했다. 세훈이 말이 괜찮으면 괜찮은거겠지, 하고 민석은 생각했다. “근데 세훈아, 나인지 어떻게 알았어? 이제 목소리만 들어도...
그는 이제 위대한 모략의 것이라는 말 듣자마자... 440화 기준 날조라고 생각해주세요... * 개인적 해석과 취향을 섞었습니다. >>>캐붕주의<<<
2.5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나는 항상 네 생각을 해. 런닝셔츠만 걸쳐 입은 세훈이 담배를 입에 물었다. 그러고 보니 변백현을 언제 봤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어영부영 시간만 흘러간 것 같다. 이제는 민석이 학교 가자고 조르러 아침마다 찾아오는 시간들도 익숙해졌고, 그런 그를 기다리면서, 머리속을 동동 떠다니는 그 아이를 생각했다. 그냥, 좀 더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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