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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릉노조 잡서 7권 이야기는 쓴 지 꽤 되었고, 저도 이제 추억으로 간직하는 수준이었는데도 간혹 예전 게시글에 하트나 댓글이 달리는 걸 보면서 꾸준히 놀랐답니다,.. 감사한 마음에 이야기를 이어 써보고 싶었지만 장편으로 생각하던 이야기라서 마도조사를 덕질하고 있지 않은 지금의 저로서는 완결 내지 못할 거란 판단하에, 구상하고 있던 이야기만 썰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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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주연 시점 PM 10:40 집 알바 끝나고 집으로 들어온 나, 난 들어오자마자 말했다. “다녀왔습니다.“ 나의 말에 엄마가 안방에서 나와 나를 쳐다보고 물었다. “왔어 아들?“ 엄마 ”응.“ ”요새 알바 하느라 힘들지.“ 엄마 ”아니야 괜찮아, 엄마...
사고를 친다는 건 꼭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닐까. 히나타의 어깨가 움츠러들고 입꼬리가 바들거렸다. 저를 바라보는 카게야마의 눈빛이 불안정했다. 그러니까 지금 이건… 정말로 위험하다. 사건의 시작은 히나타의 한마디였다. 카게야마, 너 머리가 꼭 지붕 같아. 그 소리에 카게야마의 인상이 금세 구겨졌다. 머리카락을 자를 때가 됐다는 건 알고 있었다. 시기에 맞춰...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늘은 같이 자-]” 집중치료라는 명목 하에 강제 의무실로 끌려갔던 루피가 3일 후에야 밖으로 나오자 아이는 종이 위에 열심히 적은 것을 샹크스에게 보여주자 그는 눈을 깜빡였다. 물론, 권해준 것이 싫은 것이 아니었다. 다만, 지금도 양 팔목에 빼곡하게 링거를 꽂고 있는 아이와 함께 자다 행여- 절대 그럴 리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는 자신이 잠결에 링거...
“루피의 상태는 괜찮은 건가?” 벤의 물음에 상디는 눈동자를 굴려 징베를 보다 이내 고개를 저었다. 아직 혼수상태였다. 거기에 다친 심장은 점점 그 기능이 떨어지는 와중이었다. 빈말로도 좋다는 말은 할 수 없는 상디는 그의 이야기에 부정하자 벤의 얼굴에 근심이 드리워졌다. “나를 만났을 때, 이야기 해줬다면 좋았을 텐데-” 벤의 이야기에 상디는 그와 만났던...
그날로부터 한 달이 되어가는 시간 속 흔적조차 없이 사라진 레드 라인에 대한 경악어린 신문기사가 나날이 보도되고 그 안에 그들의 선장을 걱정하는 민간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기사가 실렸지만 그런 것은 그들에게 관심밖의 일이었다. 그런 자잘한 일보다 밀짚모자 일당은 눈에 보이는 것과 상황에 한숨을 내쉬었다. 여러 의료 기계와 연결된 루피는 산호마스크를 낀 채로...
밀짚모자 해적단은 돛을 접을 닻을 내려 써니 호를 고정했다. 루피는 자신의 손을 바라보았다. 곧 있으면 독이 주입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가장 빠른 최단 시간 안에 100고무고무까지 늘려야했다. 지금 자신이 최대한 늘릴 수 있는 길이는 72 고무고무였다. 정확하지 않지만 대략 그 정도라는 이야기를 로빈이 했었으니, 루피는 의심하지 않았다. 남은 길이는 28...
검으로 바닥을 지지한 채로 일어선 샹크스의 안광에 이채가 서렸다. 그 어떤 때보다 매섭게 빛나는 모습에 해군들의 기세가 뒤로 물러나고 있었다. 한 걸음 걸을 때마다 울리는 패왕색 패기가 단 한 사람을 향하고 있었다. “너 만큼은 절대로 곱게 죽이지 않을 거다.” 샹크스의 기세에 전투 자세를 바로 잡은 벤은 권총을 꺼내 들고 마르코를 향해 겨눴다. “움직이지...
모르건즈는 밀짚모자 해적단이 예언한대로 처형식이 일어나는 마린포드를 향하고 있었다. 갑작스러운 연락에 놀랐지만 다짜고짜 영상을 넘길 테니 1월 1일에 열리는 처형식에 공표하라는 통보 후 끊어버렸다. 그 후, 정말로 수 십 개의 영상전보벌레와 수 천 장의 문서에 경악을 한 번, 그 내용에 다시 경악했었다. 그리고 어째서- 라는 말은 할 수 없었다. 대체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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