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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긴히지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신 신랑, …신랑, 그리고 청중 여러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이런 자리를 청탁받은 것도 처음이고, 또 이 녀석들이 이런 자리를 마련할 거라고는 생각도 한 적이 없어서, 뭐 식장이라고 해 봤자 그냥 술집 아냐, 여기? (청중 웃는다) 아직도 뭐, 그냥 그런 기분입니다. 나는 신랑 사가타 긴토키 군의.....
- 트위터에 올렸던 썰. 예견된 죽음이었다…. 라고는 해도, 그가 없는 공간이 조금 서늘한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시백은 이미 재호의 사무실─이라 재호는 칭하였으나, 실상 그의 생활공간이었다─을 구석구석 뒤진 상태였다. 조금 놀란 것은, 이번 일에 대한 조사가 상당히 오래 전부터 이루어졌다는 것. 어쩌면 자신이 재석과 만나기도 이전부터. 섣불리 손대면 안 ...
- 회도 1 하고 트위터에 작성했던 썰. 상재 사랑해 너구리잡기 작전에서 성과를 올린 재호를 상일은 눈여겨보고 있었다. 그런데 수사본부로 와서 다른 팀원들은 재호를 의외로 허당, 내지는 준혁과 함께 들어왔으면서 승진이 지지부지한 녀석 정도로 취급하고 있었다. 재호 역시그를 대충 받아넘기며 그 대우를 마냥 싫어하지는 않는 성 싶었다. …라기보다는 재호는 그런...
- 조로 생일 축하글. - 원작 X 밀짚모자 극장 <무자비 TIME> 크로스오버 굳이 따지자면, 괜찮은 하루다. 조로시아는 그동안 쓰지 않았던 총들을 점검했다. 그 정도로 여유 있는 날이었다. 부하들은 자신의 명령 없이도 그럭저럭 쓸만한 성과를 거두었고, 루피오네 패밀리와도 괜찮은 관계를 유지했다. 랄까, 애초에 루피오네는 사과 박...
-원작 X 밀짚모자 극장 <무자비Time> 크로스오버 어디서부터인가, 기억은 끊겨 있었다. 섬에서 섬 사이, 항해는 길었다. 덕분에 섬에 도착하고 크루들은 모두 공구니 물품들을 사러 떠났다. 대부분은 프랑키나 우솝이 배를 위해 남아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드문 일이었다. 두 명의 크루가 배를 지키겠다고 자원한 것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 영화 <인셉션> 설정. 워낙 복잡한 영화이니 보고 오길 추천합니다. - 스릴러바크 편 이후 시점. - 상중하편 연재. 모아놓으니 4만자네요(....) 깁니다. 0 ZERO 꿈의 섬,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더군. 로빈의 말에 크루들은 환호했다. 그것이 굳이 야망과 직결되지 않더라도 꿈은 말 그대로 꿈이었다. 몽실몽실. 그런 느낌의 이미지가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잭이 가디언이 된 이후 첫 크리스마스. 역시나, 가장 바쁜 것은 놀스였다. 전 세계 아이들의 Naughty and Nice 리스트를 작성하고─결국 Nice List에 모두 옮겨 적었지만─ 설인들을 총괄, 각각의 아이가 가장 원하는 선물을 준비하는 것은 어떤 가디언이 보아도 대단해 보였다. 1년동안 놀스의 거처에서는 이 날을 위한 준비가 꾸준히 이루어지고...
- 본격 상디의 과거를 날조하기 위해 틈틈이 작성중이었으나 상디 과거가 작중에 나와버림. 00 Down by the salley gardens My love and i did meet She passed the salley gardens With little snow-white feet She bid me take love easy As the leaves...
일년의 대부분이 겨울인 이 마을에, 또다시 겨울이 찾아왔다. 눈에 익숙해진 바이킹 족들은 샌들을 징 달린 부츠로 갈아신고 여전히 용의 둥지를 찾는다고 돌아다녔다. 히컵은 대장간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는 것을 여전히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지만, 이런 혹한 중에는 그나마 고버 밑에서 일하는 것을 다행스럽게 여겼다. 쇠를 달구기 위해서는 불이 사용되었으며, 강인한 ...
히지카타 토시로. 신센구미의 귀신 부장. 혹자에 의하면, 따뜻한 마음을 가진 남자. ──그 혹자가 나라면, 그런 말 하지 않았을 텐데. 그녀는 몰랐을지 어떨지. 당신이 사랑한 그 남자, 상당한 냉혈한이거든. 아무렇게나 바지에 다리를 꿰며 긴토키는 생각했다. 아니, 어쩌면 동료에 대해서는 아닐지도. 혹은, 당신에 대해서는. 시선 아래에는 그가 있다. 이렇게 ...
아침에 일어나자 어딘가 모를 위화감이 들었다. 겨울치고는 상당히 따뜻한 느낌이었다. 날짜를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디에도 확인할 만한 것이 없었다. 이상한지도 모르지만 본래부터가 지나치다 싶게 정돈된─아무것도 없는─ 방이기에 괘념치 않고 옷에 소매를 끼워 넣었다. 안녕, 보리스. 루시안이 언제나와 같이 밝은 목소리로 인사했다. 그러나 그답지 않게...
- 할로윈 기념. 네냐-아플리아 학원이 시끌벅적한 것은 하루이틀의 일이 아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 10월의 후반은 그 중에서도 특히나 유난스러웠다. 단풍이 무르익은 탓인가. 혹자는 그를 보며 감상에 빠지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제법 흥분한 상태였다. 대세를 따르는 것이라면 네냐-아플리아 학원 내 도토리 빌라 거주 루시안 칼츠를 따를 이가 없어,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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