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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난 시끄러운 건 질색이란 말이지." "그런 건 이미 알아~" "에휴, 왜 저리들 찾아오는지... 징그럽다 정말..." "괜히 니가 바람둥이겠냐ㄱ" 은색의 반짝반짝 빛나는 검이 유리므아르의 머리카락의 관통했다, 몇 가닥 잘린 것은 바닥으로 우수수- 떨어져 내렸다. "..." "하하." "입 조심해. 죽여 버릴라." 비틀며 웃음을 짓던 진느레브는 칼을 거두고...
0422 효진이의 생일을 기념해서 구스범스 효진이 아크릴키링 도안 나눔합니다:) 아크릴키링 말고도 다른 굿즈 제작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 도안 파일에는 배경 없이 투명화 처리 되어있습니다. ▷ 파일명 1, 2는 각각 표정이 다릅니다. 1은 위에 나온 그림과 표정이 동일합니다. ▷ 키링용 파일은 레드프린팅 아크릴 키링 에디터 사용 시 자동으로 31x50(m...
너는 벚꽃을 좋아한다고 했지. 흩날리는 벚꽃 아래에서 떨어진 벚꽃잎을 짓밟으면서 말야. 너는 진달래꽃을 좋아한다고 했지. 진달래를 꺽어다가 잠시 즐기다가 길가에 무심히 던지면서 말야. 너는 나를 좋아한다고 했지. 나는 너를 좋아하긴 하지만 '나도' 라고는 못하겠더라.
한유진이 빠른 걸음으로 담장 모퉁이를 돌았다. 그 뒤를 수십의 궁인들이 잰걸음으로 따랐다. 거추장스러운 소맷부리와 무거운 옷자락에 금세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하지만 한유진은 발걸음을 늦추지 않았다. 뒤를 따르던 내관이 몇 번 부디 걸음을 조심하십사 말을 올렸지만 소용없었다. 한유진은 다시 한번 담장 모퉁이를 돌며 큰 숨을 내쉬었다. 이 정도 되는 궁전을 ...
*행사에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배포본 엔딩 뒷부분은 전연령판과 성인판 두가지로, 전연령판은 온라인으로 짧게 게시 예정이며 성인판은 7월 디페 일요일행사에서 발매예정입니다 5월 1일 오락관 진여신전생3 여성향서클 [아마라별관] c6b 1.단테(DMC->매니악스)+인수라 전연령책 [유리도시] -36P/a5/인쇄본/노벨티포함7000원 2.로키(악마)x인...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진느레브 드 호으라. 꽤나 유명한 여자. 사교계에서와 시민들에게도 바람둥이로, 손 꼽히는 여자. 그녀가 바람둥이로 소문나게 된 데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이 엮여있기 때문이었는데, 그 사람들은..차기 공작, 백작등의 거물들이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진느레브 호으라는 호으라 가문의 유명한 바람둥이라고. 그런 그녀는 조금 억울할 수 밖에 없었다...
과거를 되새기는 와중에도 택배 차량은 착실하게 나아갔다. 이윽고, 유리창 너머로 하얀벽이 나타났을 때, 한유진은 한숨을 내쉴 수 밖에 없었다. 결벽증이라도 있는지 물 자국 하나 없는 담벼락. 그것은 한 달 전 처음 만나고 어제도 만난 변태, 성현제의 저택이었다. 한유진은 오래된 시래기처럼 얼굴을 구겼다. 머릿속에는 별별 생각이 다 지나가는데, 내포하는 의미...
* 비밀을 말하지 않으면 화산의 누군가가 죽는다. 그리고 화산에서 가장 많은 비밀을 가진 것은 삼대제자 청명이다. * 트위터에서 쓰던 거 다듬고 깎고 뜯어고쳐서 올립니다. 해피입니다! * 시험이 12일 남았습니다. 그치만 글을 씁니다. 와자뵤. * 죄책감과 자책감에 못 이겨 스스로조차 속이고 꽁꽁 숨겨두었던 진심. 길게 늘어진 머리카락이 청명의 얼굴 위로 ...
"얘, 표정 좀 풀어라. 뭐 죽으러가니?" 수진은 여전히 시선을 정면에 고정시킨 채, 창가에 괸 팔에 머리를 대고는 핸들을 쥔 손으로 핸들을 톡, 톡 두드렸다. 뭔가 심란할 때 마다 손을 가만 두지 못하는 수진을 아는 정원의 손이 수진의 손등을 매섭게 탁, 내려쳤다. 그 행동에 수진이 인상을 찌푸리며 정원을 바라봤다. "이렇게까지 하는 거, 오반데." "글...
이진의 마음이 담긴 희도의 다이어리가 좀 더 일찍이 닿았었다면. 전 글에서도 말했듯이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라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이진희도러를 안쓰럽게 바라봐주십쇼… 이진과 희도는 따뜻한 봄날 그렇게 사랑해서 하는 이별을 맞이했다. 이진은 그대로 뉴욕 특파원으로 한국을 떴고, 희도는 올림픽 준비를 했다. 마음 한 구석 서로를 담아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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