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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1. 정찰조와 전투조를 섞어서 조를 두 개 편성할 것입니다. 보급조까지 하여 총 3개의 단체 디엠방을 만들 예정입니다. 2. 조별 조사가 필요하다 판단되어 요청이 들어오면, 요청 이후 돌아오는 수요일 밤 9시부터 10시에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는 모든 조에게 해당됩니다. 시간이 더 필요한 경우 조사 도중 합의하에 추가적으로 요청하셔도 괜찮습니다. 3. 늦게...
더는 창가를 바라보지 않는다. 저도 모르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가 보이지 않았을 때는 정리했다고 생각한 마음마저 그대로 제 안에 남아있음을 깨달았다. 그게 너무 슬펐다. 알고 있으면서도, 깨달았으면서도, 그가 제게 건넨 게 사랑일 수도 있다는 그 작은 희망하나가 자꾸만 마음을 휘적대고 오염시켜 망가뜨린다. 아이를 지키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
https://www.pixiv.net/artworks/93630941 https://www.google.co.kr/url?sa=t&source=web&rct=j&url=https://lovegreen.net/languageofflower/p28757/&ved=2ahUKEwjJnojlp-fzAhWAyYsBHWYsCacQFnoEC...
어라 짧네. 뭐 할수 없어요. 끊기 애매하다니까요. 아마 다음편이 완결?이 될 겁니다. 짧아도 사천자인데 음 평소 한 편이 칠천자인거 생각하면... 음... 그래도 이 개론은 한 강의당 오륙천자 정도네요. 뭐 어때요. 제가 쓰는 건데 분량은 제 맘입니다!!! 오늘 부지런히 놀아야합니다. 내일부터는 가족여행이라 이럴 시간이 없을거예요. 붕어빵이랑 커피 마시면...
공손찬을 잊을 수가 없는게 원소가 공손찬 목을 조조한테 보냈잖아. 승상께선 공손찬을 기억하시오? 이런 대사 나오니까 조조랑 공손찬이랑 과거에 한 번이라도 만났었나 라는 생각도 듬. 삼톡 무료분들 쭉 보면 둘의 접점은 없는데 (참고로 반동탁연합 공손찬은 정사 기준으로 참가 안함.) 과거에 스쳐 지나가듯이 만나기라도 했을까 싶은 생각이 듬. 만약에 둘이 만났다...
코르보는 깨끗한 왼쪽 손등을 물끄러미 내려다보았다. 마크를 뺏기고 일반인으로 살아간지 얼마나 되었더라. 공허의 마법에 온전히 의지하지 않으려고 늘 노력해왔다. 들키면 안된다는 이유도 있었지만, 한때 믿을 것이라곤 자기 자신뿐이었던 시간을 잊지 않기 위해서기도 했다. 이제 그는 먼 거리를 눈 깜박할 사이에 이동하거나 시간을 멈출 수 없었다. 도시를 정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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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트셀크는 가끔 이 불완전하고 못난 것이 미쳐버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다. 영문 모를 짓을 하면서 경멸 받는 걸 즐거워하는 때나, 자신의 몸을 함부로 사용하면서 주변인에게 걱정을 끼칠 때 등이 그랬다. 오늘도 그는 영웅이 미쳐있다고 생각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에메트셀크.” “왜. ……무슨. 미친 거냐?!” 허락도 받지 않고 남의 옷 틈새로 손을...
라더 본명: 서한솔 나이: 23 직업: 히어로 능력: 보호막 히어로 조직 픽셀리의 멤버 포지션 탱커 우리 귀여운 아기 상어님! 무기는 망치! 이 무기도 뜰님, 각님과 같음 두 손으로 망치 휘두르면서 싸우는데 그 망치 무게가 어마 무시 한 거지 다른 멤버는 들기도 힘든데 랃님은 평온하게 들고 다니는거지ㅠㅠ 게다가 팀 내 유일한 탱커라 현장에 많이 나가는 거지...
문조가 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자 종우는 고무장갑을 끼고 수세미를 잡았다.거품을 내고 뽀득뽀득 그릇을 닦기 시작했지만, 검은 형체가 사라지지 않는다. 자신이 설거지를 하겠다고 이미 말했는데도 남자는 옆에 우두커니 서있었다. 아무 말도 없이 멀뚱히 서서 이쪽을 본다. 종우가 그릇 하나를 다 닦았을 때, 문조는 몸을 움직였다. 문조의 발은 다른 곳이 아닌 종우의 ...
잠뜰이가 떠났다. 더 사람을 잃고 싶지 않은데... 내 곁에 사람있으면 잘 지냈다가 수명이나 사고에 의해 떠나는 것 같다.. 우리도... 아니 엄마도 그랬으니까 "아빠! 엄마 저도 이제 하늘을 날수있게 됐어요!!" "이야 우리 공룡이 장하다!" 휘이잉 "아빠, 엄마는 어디로 가신 거예요?" " 엄마는 저기 하늘나라로 갔단다" "그럼 엄마는 이제 못 보는 거...
#ヒカアキ 원문링크 격주 금요일 밤, 젊은 기사들이 와야의 집에 모여 바둑을 둔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다. 다음날 기전이 열리지 않는 한 히카루도 반드시 참가했고, 모두 나이도 비슷하며 함께 실력도 실적도 향상되었기 때문에 꽤 들뜨곤 했다. 그 소문을 듣고 오사카에서 사람이 오기도 했는데, 바둑에 대한 열정 그대로 모두 스스로를 갈고 닦았다. "그...
나는 싫은 게 많다. 더럽고 못생긴 게 싫고, 축축하고 찝찝한 상황과 힘든 일, 역겨운 영화, 맛 없는 음식, 불편한 길, 소음, 얼룩, 쓰레기, 궂은 날씨가 싫다. 싫은 사람도 많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통틀어 백나겸이 제일 싫다. 그 새끼와의 악연은 존나 쪼끄맣던 어린시절로 돌아간다. 나는 그 때 할머니의 손에 질질 이끌려 간 유치원에서 백나겸을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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