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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데못죽에 언급되었던 영화 <코스믹 거너>의 AU 윶랩입니다. 🌠내용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두 날조이므로 괜찮으신 분만 열람 부탁드려요! 🌠 + 후기 추가 2022.01.15 + 감상 남겨주시는 분들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 . . 칭찬 저장 폴더에 캡쳐해서 저장해둘게요 . . . ㅠㅠ♥
'요즘 대세 배우죠! 김정우 씨가 새 드라마...' "어? 김정우 인스타 업로드했네?" "잘생겼네..." 우리의 배우님 인스타 업로드한 사진을 보고 감상을 하다 보니 벌써 정우가 mc를 맡은 음방할 시간이 되었다. 오늘은 어떤 컨셉일까? 오늘도 귀엽겠지? 리모컨으로 채널을 휙휙 돌리자 타이밍 좋게 시작을 하였다. "우!" 주! 호! 안녕하세요~ 쇼 음악중심...
안녕하세요. 전직 소설가, 전직 시인, 전직 이모티콘 작가, 현직 포스타입 작가인 노이단입니다! 만나서 반가워요. 오늘 이렇게 춤을 추다가 컴퓨터 책상 앞에 앉게 된 이유는 한가지 제가 깨달은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 내겐 잘못이 없다고 했잖아나는 좋은 사람이라 했잖아상처까지 안아준다 했잖아 다시 나는 홀로 남겨진 거고모든 추억들은 버리는 거고역시 나는 자격이 없는 거지 " 검게 죽은 하늘엔 별 하나 보이지 않았다. 주원의 마음만큼이나 어두운 밤이었다. 토해낸 한숨이 뽀얀 입김이 되어 허공에 금세 흩어졌다. 그는 제 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에도 고개를 돌리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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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만든 것들! 1. 감동의 조별과제 "뭐야 왜 답을 안해...." -몇 분 후- "...이상한 사람이네" "흐끕... 같이.. 당연히이... 흐엉 ㅠ" 2. 우리가 헤어진걸 까먹는건 무슨 경우니 "야 너 진짜 이번 한 번만이야" "ㅎㅎ 웅 알써" "내가 치킨이 아까워서 너 들어오라고 한거지 우리 아직 헤어진거라고" "ㅎㅎ 알겠어~ 빨리 먹어" "웅....
일부 미래 직업 스포 있음 “일어나~” “아, 엄마… 5분만 더…….” “어라, 엄마 아닌데. 이 오빠는 아침이 먹고 싶어요.” 그러니까 이제 일어나자. 시발, 이게 무슨. 익숙하게 엄마를 찾다가 엄마라기엔 낯선, 낮은 목소리를 듣자마자 본능적으로 눈이 딱 떠졌다. 기분만 만끽하고 잔 게 문제였나. 문을 잠가 놓고 잤어야 했나.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는 머리...
김민규 하루 일과. 아침 7시부터 일어나 분리수거 해. 갔다 와서 민규 밥 줘. 거실 물 걸레질 한 번 하고. 또 민규 밥 줘. 물걸레 마르면 마른 걸레로 다시 닦아. 비 오면 김치전 부쳐. 돈 있음 돼지갈비 쪄먹어. 이날도 별 다를 것 없는 아침이었다. 전날 취한 동기놈 해장 시켜주느라 쓰레기가 배로 늘었다. 스트라이프 잠옷 반바지 입고 왼손엔 분리수거 ...
광대한 우주, 그리고 무한한 시간, 이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를 그대와 함께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면서 -칼 세이건, 코스모스(1980) 지구 기준 서기 2222년. 천문학자들의 예상과 다르게, 태양이 적색거성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신호가 관측되기 시작했다. 새롭게 계산한 결과에 따르면 태양은 수백년 안에 수성을 집어 삼키고, 그 이후에는 점점 더 커져...
평소와 다를 것 없이 일을 하고, 퇴근하여 가방을 내려놓고 화장을 지운 뒤에 옷을 갈아입기 위해 방에 왔다가 우연히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보였다.걸음은 자연스럽게 그곳으로 향했고,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을 가만히 응시하였다.예전보다는 조금 더 길어진 연청색 머리카락, 조금은 둥글지만 끝이 올라가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눈매와 은색 눈동자… 이목구비를 보면 ...
* (늦은) 클로에이 100일 기념 짧은 토막글. 맞외사랑 소재. 언제부터인가 에이미 헬렌 그레이스는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했다. 아니, 정확히는 할 수 없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렇다 하여 그가 이전에 했던 고백들이 가벼웠다는 뜻은 아니었다. 그 전까지 고백했던 사랑은 순수하게 '신의 대리인'의 입장에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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