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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어딨어, 언니. 왜 못 와, 왜 남을 먼저 챙겨!!! 제야의 다급한 목소리. 조사 이후, 설희 선배가 크루즈 내 잔해에 깔려 나오지 못 했다.. 라고. 내게 그리 전했다. 처음엔 믿지 않았다. 아니, 믿을 수 없었다. 분명 내게 꼭.. 살아서 나가자고. 그리 말했는데. 우리가 얼마만에 만났는데... 여기서 잃을 순 없어, 우리 피가 그리 연약한 실따위 같아...
[bgm: 새소년 - 자유] 본 게시글 시청에 앞서, 이 글은 슙총합작 [Ch. HOLLYDAY]에 방영된 '시간여행자'의 외전임을 밝힙니다. 미리 전편을 시청하시고 오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링크 : https://posty.pe/ep92nf 본편인 시간여행자는 어떠한 트리거 워닝도 없이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TRIGGER WARNING : 식...
난 이 글을 진지하게 쓸 생각이 단 하나도 없다. 평소와 똑같은 삽소리이며 일기일 뿐이다. 개인적 개소리에 불과하다는 말 인간은 왜 멍청해지면 안되는가, 어쩌다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냐. 세상의 똑똑한 어른들은 난독이니 문맹이니 독해력이 딸리느니 하는 말을 글로도 하고 입으로도 수도 없이 한다. 인간들이 멍청해지고있다. 이이야기를 하는데, 그럼 왜 인간들...
[bgm: 방탄소년단 - Permission to Dance] "어, 윤기 형!" 맑고 청량한 미성의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입술이 도톰하고, 흰 피부에 쌍꺼풀이 없는 남자였다. 중요한 건 내 이름을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누구세요?" 내가 그에게 처음 뱉은 말이었다. 시간여행자 매실액기스 물고 있던 담배를 엄지검지로 잡아 툭툭 ...
어느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날, 까마귀가 지저귀며 곧 저녁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 시간까지도 학생들의 소리는 들려왔다. 아마, 방과후에 학교에 남아 열심히 운동하는 운동부가 있기 때문이겠지. 호루라기 소리가 운동장에 퍼지면 이곳저곳에서 하아, 하아, 하고 숨을 몰아쉬는 소리가 들려온다. 아. 보아하니 축구부의 연습이 끝난 것이었다. 축구부의 연습이 끝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안녕하세요, 름입니다. 이 글을 쓰는 건 얼마전에 <당신이 없는 세상>을 마무리하고서도 저도 어떻게 감정을 정리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뭐라도 써보려구요.(이제 이 글은 1년 간 잠들게 됩니다...) 원래 글을 다 쓰고 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덧붙이는 걸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데 왠지 이글은 못다한 말도 있는 것 같고 계속 생각하게 돼서 포타를 켜보...
- 이 글은 제 호텔 AU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공식 분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그저 하나의 창작물일 뿐입니다. - 이번 편은 눈 묘사와 기괴한 크리쳐 요소가 존재합니다, 이에 트리거가 눌리시는 분은 이를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운터는 천천히 안으로 걸어들어갑니다. 그 안은 칠흑같은 어둠 뿐이라 앞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운터의 직감이 말하길, 보통 호실...
일순 숨이 막혀온다. 네가 움켜쥔 것이 제 팔뚝 아닌 멱살이라도 되는 것처럼. 애정의 근간을 뒤흔드는 말을 내뱉은 직후 네 눈에서 발견한 것은 일렁이는 분노였다. 절대 해서는 안될 말이라도 했다는 듯 묵직해진 공기가 온몸을 짓누르고 옥죄여온다. 담담하고자 했던 표정이 무너지지만 눈을 돌리지 않는다. 피하지 않는다. 작게 입술이 벌어진다. 뭍으로 내던져진 붕...
“우웅...” “.....” 부스럭, 작은 소리가 난다. 익숙한 잠투정 소리, 이불이 들썩이는 소리. 기분 좋은 아침. 아이. 아니, 여주였다면 이렇게 말했겠지. 하늘은 새파랗고, 구름은 몽글몽글 떠다니는 기분 좋은 아침이라고. “으응...워누..?” “깼어?” “웅..으으, 배고파...뭐해..?” 눈도 못 떴으면서 더듬거리면서 날 찾는 것 같아,...
14. 반지 자국 대학생 시절 함께 살았던 집은 둘이 살기엔 좁았다. 좁기만 하면 다행이지, 반지하에 물도 제대로 나오질 않았다. 어쩔 수 없는 빈곤함이었다. 한 명은 부모님 없이 여동생을 키워야 했고 다른 한 명은 연 자체를 끊었으니까. 그럼에도 둘은 열심히 살았고 열심히 사랑했다. 적은 돈을 차곡차곡 모아 샀던 반지는 싸구려였으나 다이아몬드 반지보다 가...
1. 멍청한 얼굴 시내 한가운데에 있는 카페는 어느 때와 같이 시끄럽게 북적였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 사랑스런 연인, 화목한 가족들 사이에 정적만을 지키고 있는 두 남자가 있다. 차게 식은 커피는 입을 거의 대지 않았는지 아슬아슬하게 잔에 남아있었다. 함께 앉아 핸드폰만 바라보던 이들의 고요를 먼저 깬 이는 예민한 인상의 남자였다. “중혁아. 이거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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