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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옛 친구와 맞닥뜨린 세베루스. 죽음의 성물 중. Wise Men (And Women) at their End on AO3, by LogorrheicMorosophist 허락 하에 번역합니다. 오역 의역주의 시작되었다. 격렬하게 일어나는 죄책의 고통을 참기 힘들었다. 저 건방진 애들을 한번도 좋아해본 적은 없었지만, 이런 일을 당할 만하지는 않았다. 심지어 ...
"길 잃은 새끼 고양이인 줄 알고 주웠던 게 남 등 처먹는 승냥이일 줄도 모르고 말이야. 언제 어디에서 뒤통수 얻어맞을지 모르겠네. 이제 신경 안 쓰고 험한 길로 갈 거니까 따라오지 마." "…꼬리가 있어?" 하지만 박쥐 같은 날동물한테 꼬리 달렸다는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는데. 털 동물에 비하면 확연히 밋밋한 -생닭 같다고 생각했다.- 몸통을 상상하다가...
벌점주시진 않겠지? +선생님 한줄평ㅠㅠ
"성준수?" "...저 아세요?" "꿈인가?" 형 미쳤어요? 초원의 말에도 병찬은 가만히 제 앞에 있는 익숙한 얼굴을 바라보았다. 준수야, 신경쓰지마. 초원의 말에 어색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준수는, "이거 깜짝카메라야?" "형, 진짜 미치셨어요?" "준수가 왜 우리학교 교복을 입고있지. 형아 이런 이벤트는 처음인데 조금 떨린다. 근데 누구 교복 입은거야? ...
※전편 <Voces Angelorum Gloria>에서 이어집니다. #0 (가장 먼저 영원에 가 닿은 소감은 어때? 너의 비석 위에 놓인 꽃에서 생기가 가시기도 전에 새로운 꽃다발이 쉴 틈 없이 놓이는 광경을 현실 저편에서 보고 있어? 우리가 하나 둘 네가 있는 영원에 합류할 순간을, 너는 피하고 싶어할까, 아니면 기다리고 있을까? 계속 선명할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하단은 유료 결제창입니다. 외전은 대부분의 포스트가 유료로 진행됩니다. ※ PC로 작성한 글입니다. PC 버전으로 보시는 게 편할 겁니다. 본 작품은 픽션이며 다소 자극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독서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제품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외전이며, 대본 형식으로 진행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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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wer of Kindness *마우스 우클릭-연속재생 이후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네, 리지는 이기적인 사람일 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 다정함이 아예 없지는 않아요. 엘리자베스는 분명 이기적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쁘다거나 탐욕스러운 사람인 것은 아닙니다. - 엘리자베스 이사벨 기네비어, 신청서 비공개란 中 E는, 천성적으로...
온리전에 가져갔던 신작 회지 초반 2000자 무료공개 중입니다 회지 순서는 [본문], [외전 1], [외전 2], [후기] 순이며 분량은 전체 22685글자 본문(18745자), 외전1(1248자), 외전 2 (2692자) 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killing butterflies 제가 떠올리는 과거와 행복은 언제나 봄보다는 여름의 형태다. 나비가 나는...
본 내용은 모두 허구입니다. 유료 결제창은 소장용이며 제 주저리나 부연설명이 담겨있습니다. 솜이는 가이드 훈련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 "127에 서브가이드?" "대박, 진짜?" 다른 이의 입을 통해서 나오는 팀네임이 그리 달갑지 않았다. 아니, 거슬렸다 솜이는 뒤도 보지 않고 그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그들은 이야기 ...
새벽 2시가 넘어갈 때까지 모니터를 보고 있으니 눈이 뻑뻑하다 못해 아플 지경이었다. 원영은 지금까지 해놓은 사진들을 전부 usb에 담고 스튜디오를 나왔다. 가로등 하나만이 깜박이는 거리에 서서 힘껏 숨을 들이쉬자 새벽 특유의 서늘함이 온몸을 훑고 지나갔다. 오랜 시간 함께 있던 전자파가 이제야 떨어지는 듯 원영의 머리가 점점 맑아졌다. “아, 이제야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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