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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6학년의 첫학기가 끝을 맞는 날이었다. 눈물 범벅으로 시작했던 학기는 그렇게까지 절망적이지는 않았고 중간중간 집에서 들려오는 조부의 호전 소식에 불면 증세도 가라앉고 있었다. 학기를 마칠 때 즈음의 시나몬에게는 불명예스러운 소문 몇 개와 그녀를 흠모하던 몇몇 이들에게서의 원치 않았던 사랑 고백이 남아있었다. 연회장에 앉아 교장 선생님의 훈화말씀을 들으며 시...
카스가 일행이 노숙자로 살기 시작한 지 20일이 지났을 무렵.... 미츠: 후우.... 오늘의 일은 한바탕 끝났으려나요. 마유미: 그렇네, 남은 건 불을 피우는 것 정도. 목재는 벌써 받아 뒀어. 아키야마: 아니, 의외로 이 생활도 그럴싸해지기 시작했네. 키타무라: 그래. 모두 해야 할 일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내서, 자연스럽게 분담할 수 있게 되었어. 츠지...
복종 관계 [과거] '엄마 저 오늘 이만큼 벌었어요!' '그래, 잘했어, 우리 아들.' '아들 말고... 태형이라고 불러주시면 안 돼요...?' '...잘했어, 태형아.' 그렇게 엄마에게 잘했다는 말을 들어야만 마음이 편안했다. 그래서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엄마가 웃을 생각만 하면 얼마든지 몸을 더 굴릴 수 있었다. 그게 어린 김태형이 살아가는 방식이었...
도련(샌)님! 아가씨(발)! 作 Hello angel 정작 밤을 새운 건 나였다. 시발, 갑자기 내일 반 애들 앞에서 자기소개하는 상상하느라 잠을 못 잤다고. 존나 뒤척거렸다. 이리 뒤척 저리 뒤척 하다 보니까 어느새 아침이었다. 그래서 아침 식사를 뭔 정신으로 했는지 모르겠다. 비몽사몽한 나를 김도영이 억지로 식탁에까지 앉힌 것까진 기억이 난다. 교복 차...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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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제노 46. 거친 스청과 불안한 동희와 그걸 바라보는 제노 "뭘 자꾸 봐. 눈 깔아." 아까부터 끈덕지게 이어지는 시선에, 동희가 힘 빠진 얼굴로 읊조렸다. 또 괜히 그러네, 동희. 동희의 말에 제노가 히죽 웃었다. 그나저나 동희야, 시험은 잘 친 것 같아? 제노의 물음에, 동희는 축 늘어지며 한숨을 가득 내쉬었다. 모르겠어, 잘 했는지. 일단 답은...
애써 유지하고 있던 목적적 온건함이 부서지기까지 거창한 일이 필요했던 건 아니었다. 막고 막아도 물은 아래로 흐르고, 이야기란 진행의 방향으로 흐르게 되기 마련이므로. 보통 사람들에게 위험이 반복된다고 해서 그걸 평범한 삶의 주기로 볼 수 없듯, 이들에겐 온건함의 반복이 그랬다. 이에취. 갑자기 터져나온 재채기에 카게야마가 눈썹을 찡긋했다. 발단은 그거였다...
2020.03.03 날 거 먹는 거 좋아하는 김독자와 피치 못할 상황이 아니면 음식을 날로 먹지 않는 유중혁으로 스테이크 먹으러 가는 중혁독자 보고 싶다. 유중혁은 미디엄 웰던으로 먹고 김독자는 거의 불에 스치기만 한 정도로 레어로 주문해서 먹었으면 좋겠음. 어쨌든 둘이 스테이크를 부지런히 썰어서 먹을텐데 유중혁의 접시는 아주 깔끔한데 김독자 접시는 거의 ...
동이 터오고 시끄러운 클랙션 소리가 울려퍼지면서 아침도 함께 시작된다. 요란하게 울리는 알람소리에 일어나기를 몇 십번. 그 알람소리는 일상에 천천히 녹아들었다. 벌써 회사에 입사한지 한 달이 지나가는 시기였다. 그리고 처음으로 대표님과 만난 것도 약 한 달이 지나가고 있었다. "아 안녕하세요. 이번에 입사하게 된 도우진입니다. " 어떨결에 입사해버린 회사에...
갈증의 독 12 내가 사랑하는 당신을 위하여 사랑한 순간은 짧았으나, 사랑이 지속되는 기간은 끝이 없었다. 나는 오래도록 그 아이를 그리워했다. 눈을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떠오르지 않은 날이 없었다. 어렸기에 미성숙했던 감정이 아니라, 어렸기에 더 뜨겁게 사랑했었다. 아무런 조건 없이 온전히 내 마음과 그 아이의 마음이 중요했던 감정이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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