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인간은 '표현하는 존재'이다. 1878년 한 남자가 자기 딸과 함께 동굴을 발견한다. 그 안에는 당장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동물들의 그림이 가득했다. 구석기 시대 최고의 미술작품이라 불리는 알타미라 동굴 벽화가 세상의 빛을 보는 순간이었다. 우리는 누구나 생각을 표현하고 싶어 한다. 알타미라의 누군가 역시 뭔가를 표현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렇게 그림을 ...
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 이어지는 이야기가 부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ㅠㅠ 주의! 무선이 행복하자~ 캐해석이 많이 부족합니다ㅠㅠ 강씨 가족은 아무리 위무선의 끝이 좋지 못하였어도 설마 그것이 계속해서 소문으로 돌며 16년 후에까지 조롱거리로 삼아지고 있을것이라고는 생각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위무선이 헌사주술이라는 여사귀신을 불러들이는 주술로 인해 헌사될 줄은 ...
※ 예전에 써놓은 논컾 조각글 ※ 천관사복 1부 5부 스포!!!!! ※ 제왕학 I과 아무 관계 X 방심 국사는 좀처럼 웃는 법이 없었다. 낭천추가 실없는 말을 하거나 검술 연습 중 우스꽝스럽게 넘어져도 헛웃음조차 짓지 않았다. 그럴 때면 스승은 무미건조한 눈빛으로 제자를 가만히 바라보다가 뙤약볕 아래 마른 대추처럼 점점 더 작게 쪼그라든 낭천추가 자기반성을...
※ 천관사복 3부 5부 강스포!!!!! ※ 옛날에 써둔 논컾 조각글 (그냥.... 딱히 스토리 없는 낙서글) ※ 제왕학 II랑 아무 관련 없음 동로가 입을 연 지 12년만에, 마침내 최후의 독충蛊이 된 귀왕이 알껍질을 찢고 나왔다. 혈우탐화 이후 수백년만이었다. 세상에 동시에 두 명의 귀왕이 존재한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이다. 처음 검은 옷을 입은 귀신의 소...
서준이 통해 들었던 얘기들 그게 다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 미화된 얘기일 수도 있었겠지만, 그간 비서를 통해 보고 받았던 석진의 행동들, 서준이 얘기들, 여러가지 정황을 따져 봤을때, 김석진 그 아이 하나만 놓고 본다면, 꽤 괜찮다고 생각했음. 회장님 마음에 석진이가 들어 오고 나자, 석진이 제 며느리 감으로 탐이남. 남준이가 목매서 억지로 허락한다는 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벨벨고에 입학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본 지침서는 여러분의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지침서이며 학기 초에 검은 정장을 입은 홍민찬 선생님께서 배부해주실 것입니다. 만약 홍민찬 선생님 외의 다른 누군가에게 지침서를 받았다면 내용을 확인하지 말고 무시하십시오. 지침서의 내용을 따르지 않아 발생한 모든 상황에 대해서 벨벨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무시하지마 살려줘살...
*럭키피스의 여름방학 등산 이야기가 중간중간 끼어들고 있습니다..... 사실상 등산만 하는것 같습니다 *약간의(많은) 날조와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이건 아니다! 싶으시면 편하게 머리속에서 삭제하셔도 괜찮습니다!! *왜......썼을까요........ 사방에서는 매미 소리가 울렸다. 여름을 알려주는 소리는 그 강약을 조절하며 귓가에 맴돌았지만 정작 감...
[ 미카학개론 -1 ] 「琥珀ト瑠璃ノ輪舞曲(호박과 유리의 윤무곡)」의 Philological criticism을 중심으로 煤けた 硝子玉 淡い月と碧い夜 스스케타 가라스다마 아와이 츠키토 아오이 요루 그을린 유리구슬 어슴푸레한 달과 푸른 밤 → 유리(ガラス가라스, glass)와 까마귀(カラス카라스)의 발음이 비슷하며, 유리 같이 반짝반짝한 물건을 모으는 까마귀...
라일락은 방학 때 외출 금지를 당해서 심심하게 보냈다. 그래서 호그와트에 있는 시간이 힘들긴 하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라일락은 정말로 집에 가고 싶었다. 비록 이론일 뿐이지만 내가 꼭 부보투버가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알 필요가 없을까? 회의감이 드는 표정으로 수업을 듣고 있는 중이다. 오늘의 약초학 수업은 부보투버에 대해 알아보는 ...
멀리서 비춰진 우리의 거리는 잴 수 없을 만큼 좁은데 오늘도 나 니 옆에 설 때면 아쉬운 공기가 느껴지는걸 보고 싶어 듣고 싶어 내 맘 나누고 싶어 좋아해도 될까요? 임영웅:이찬원 수학여행을 다녀온 후 찬원이 제일 먼저 한 일은 교탁 앞에서 벗어나는 일이었다 양해를 구해 맨 뒤에 있는 학생과 자리를 바꿨고 영웅이 들어왔을 때도 눈 하나 마주치지 않았다 체육...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