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사실 세븐틴을 좋아하고 좀아포틴을 즐겨 읽다가 재미 삼아 시작한 썰인데, 왠지 모를 욕심이 생겼습니다..ㅎㅎ 그래서 제가 이 글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데 쓰다보니 썰 형식으로 작성하는게 많이 어색하고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변경해보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될 경우 읽으시는 분...
NCT팀은 지금 센터 본관 회의실에 집합해있다. 내일 있을 단체 임무에 대한 작전을 세우기 위해서다. 자잘한 임무라면 팀 내부적으로 결정했겠지만 이번에는 좀 스케일이 크다. 유독 폐쇄적이던 사이비 종교가 내일 행사를 진행한다. 사이비라면 자신이 현존하는 재림예수라며 물 위를 걷는 선구자 행세를 하는 편이 오히려 더 재밌었을 텐데. (베드로야 내가 물 위를 ...
20 재찬은 갑자기 쓰나미처럼 저를 덮쳐온 문자 내용보다, 서함과 키스하면서 자꾸만 다른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더 속상했다. 서함이 제 생각을 읽어버릴 것 같아 쉽게 눈을 뜰 수도, 맞출 수도 없었다. 후각을 자극하는 서함의 향수 냄새, 부드러운 입술의 촉감, 따뜻한 손길에 가슴이 미친 듯이 뛰다가도 동시에 추락하는 것 같았다. "어, 흫... 왜...
그림을 정말 안 그리긴 했는지 몇 년 전 그림까지 한번에 올려야하네...
* 영걸이랑 대만이 안 사귑니다. 슬기로운 탐조 생활 대만아,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넌 무슨 그런 말을 삼겹살집 점심 특선 파절임 섞다가 하냐. 대만의 맞은편에 앉은 영걸은 미, 미안, 하고 겸연쩍게 고갤 숙이며 뒷목을 긁적였다. 헤어지길 결심한 연인이라면 방금 대사의 아주 한 톨은 이해했을 수도 있겠으나 영걸과 대만은 수백 걸음 양보하더라도 도저히...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 1. 극주부도 나나미 극주부도 보면 나나미랑 겹쳐서 보인다,, 나나미가 주부되면.. 오늘 집안을 뒤집어 보겠습니다. 귀가전 전화 바랍니다. 라고 문자를 보내놓겠지 드림주는 문자 확인하고 '아 오늘 대청소 하려나보네 오기전에 환기 끝내고 창문 닫으려고 전화하라고 했겠지 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Shoot for love '사랑'은 긍정적인 단어임이 분명하다.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사전적인 의미만 봐도 그러하다. 누군가를 좋아하고 애정하는 마음이 더욱 더 커져서 사랑이 된다고 하니 어여쁜 게 당연할 수 있겠다. 하지만 나에게 사랑은, 글쎄. 그리 좋은 단어는 아니다. 그간의 경험과 기억으로 봤을 때 사랑이란 나에겐...
5. 지현의 입술은 생각보다 더 부드러웠다. 처음 만났을 때의 그 차가운 말을 톡톡 쏘아대던 그 입술이라 믿기지 않을 만큼. 호석은 제 행동을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정신없이 입술을 부볐다. 제 마음을 따뜻하게 감쌌던 지현의 품을 닮았다. 입술이 닿은 것 뿐인데도 이미 지현을 가득 끌어안은 느낌이었다. 한참을 붙어있다가 차마 그러기 싫은 마음을 다잡고 겨우 ...
n년 전이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그것. 그러나 세월은 흘렀으니 키스데이 기념으로 써보고자 합니다 주의사항:서로 간의 합의하지 않은 성적 접촉 어둠의 근원은 아무래도, 참을성이 없었다. 변덕스럽기도 하였다. 자기소개한 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 소년이 살던 고향을 불태워버린다거나, 친구를 원한다면서 선의로 다가온 여인을 죽이지 않나, 가장 오래 함께한 동업자가 단...
"엄여주!!!" 내 이름을 부른 건 선생님이였다. "..." 내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제서야 옆 반 양아치 일진이 피를 흘리며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고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뒤늦게 자각했다. 순간 두려움과 무서움이 밀려와 정신이 혼미해졌다. 선생님들이 하나 둘씩 몰려 오더니 나를 지나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옆 반...
녹슨 철과 곰 인형의 눈물 written by 치즈태비 "우카이 씨, 잠시만." 낯선 소년이 마야를 붙잡았다. 그러더니 무어라 항의할 새도 없이 그녀를 부축하는 게 아닌가. 당황스럽다. 왜, 갑자기? 크게 다친 일도 아닌데? 그런 의문을 눈치챈 듯 소년이 답했다. "우리 부원 일에 나서줘서 고마워. 나, 시미즈랑 같은 배구부거든." "...
아니 근데 내가 잘못한건가? 이해하자.. 이여주 여기에서 지금 따지면 너 불난집에 부채질하는거야 “도영아.” “왜?” “미안해,응? 화 풀어“ ”솔직히 술 마시는건 인정해 적어도 나랑 마셨어야지 딴 남자랑 뭐하는거야?“ ”..“ ”그리고 내가 만약 먹는다 해도 말하고가라했지.“ ”알았어,말 잘들을게..“ 김도영 진짜 화났나보다. 저렇게 항상 흥분하지.. 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