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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샤인루이신 조각글 *전체적으로 어두컴컴하고 처돌았음 지금 이 상황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고싶지도 않고 보고싶지도 않았다. 동시에 네개의 눈동자가 루이에게 향해있었다. 붉게 빛나는 루비들 사이에서 눈동자 하나만 장난어린 노란 빛을 밝히고 있다. 천년의 시간도 지금 이 순간보다는 짧게 느껴질 것이다. 잔뜩 풀어져있는 셔츠와 땀에 젖어 아무렇게나 넘겨진 파란 ...
[1100/유키모모] kiss by. Erh [Re:vale] 千 X 百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모모와의 3번째 데이트 날. 나에게는 인생에 손꼽을 정도로 아주 중요한 날이다. 물론 모모와의 데이트는 항상 중요한 일정이다. 하지만 오늘은 그중에서도 정말 둘도 없을, 내 자존심이 걸린 날이다. 연애는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휴지라는 말을 했을 정도로 제대로 ...
별똥별이 많이 떨어질 날이다. 에오르제아에도 '별똥별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 같은 속설이 있고, 본디 우스카라는 남자는 그러한 것에 대해선 낭설이라며 퍽 냉소적인 편이었으나, 간절히 원하는 것이 생기면 신념에도 변화가 깃들기 마련이다. 그는 간절한 소원을 붙들고 집으로 달음박질하기 시작했다. 이리저리 흩날려 은빛으로 반짝이는 머리카락을 훑던 별들이 그의...
*선진화파 소탕 후, 살짝 여유로운 성중서 상황 *서재호의 짝사랑 자각 *하룻님(@HA_RUT_) 아이디어 묘사 *공미포 5,858자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 아니, 상일 형님은 알고 계셨던 겁니까? 남자는 탕비실에서 나오며 문을 닫았다. 오늘따라 탕비실의 여닫는 문이 거칠다. 아니면 이 탕비실이 오래되서 그런가, 찝찝할 따름이다. 문을 닫지 않은 ...
*사망요소 있음 “고마워 아쿠타가와 너 의외로 좋은녀석 이었구나.” “네녀석은 생각보다 더 멍청했고.” 아츠시가 아쿠타가와를 노려봤지만 아쿠타가와는 신경쓰지 않았다. 아쿠타가와의 신경은 오로지 다자이를 향해있으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훨씬 늦어졌다. 해가 저물기 전에 돌아오려 했던 계획과 다르게 지금은 달이 하늘에서 길을 빛춰주고 있었다. 계획과 틀어져서일까...
1. 츄야는 눈을 떴다. 아직 아침이 밝아오기엔 이른 새벽이었다. 또. 옅은 한숨과 함께 츄야는 팔을 들어 눈 위를 덮었다. 최근 이런 일이 잦았다. 마피아라는 직업과 간부라는 직급 특성 상 잠이 많을 리도 없었지만, 그래도 호출이 있지 않는 한 이렇게 깨는 일은 드물었다. 감은 두 눈은 어둠을 응시했지만 그 어둠을 뚫고 어른거리는 인영이 있었다. 제대로 ...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저것 보라. 항상 등처럼 노랗게 물들어있던 달도 오늘은 한없이 푸르지 않은가. 돌고 돌아 세나 이즈미에게로 제자리 걸음 하는 그를 가엾게도 여기지 않는 것인지 단 한 번의 푸름을 허락하지 않던 하늘이 마침내 그 끈기에 두 손을 들어준 것이다.감격의 물결이 일었다. 상실과 그조차 녹여내릴 애틋함. 절망과 그조차 딛고 일으킬 애정. 솟구치는 눈물은 수많은 과거...
그런데 고작 이 정도로 소름이 돋아서는 안 되는 거였다. 정작 진짜로 놀랄 일은 따로 있었다. 담피르가 자신을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에 관린은 매혹을 깨기 위해서 이리저리 발버둥쳤다. 다가오는 이유는 흡혈일 것이 뻔했다. [If you keep moving that way, your internal organs will explode from p...
- 키워드 : 자윤비각 --- 이른 아침의 안동에서는 모든 소품과 도구를 갖춘 해안가에서 용신제의 시작을 알리는 굿이 준비중이었다. 자윤은 빠진 것은 없는지 연 가주와 수시로 이야기를 나누며 꼼꼼히 확인했다. 용신제의 시작인 개시굿 준비가 모두 끝나자 자윤이 고개를 들어 주변을 슥 돌아보았다. 오늘 하루 동안의 동선을 되새겨보았다. 오늘 굿판이 벌어질 절벽...
1. '영원'님(https://whitegoat.postype.com)과 함께하는 릴레이 소설입니다. 2. 근서 작가님의 '내가 키운 S급들' 한유현 X 한유진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 3. 유현이와 유진이가 동거하는 내용이며, 제목마다 세부 설정이 변합니다. (Ex. 1화-신혼, 2화-원작 속 한씨네 집 등) 4. 릴레이 순서는 드로플릿 -> 영원입...
'당신이 그 자의 공허를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표도르라는 이름의 마인은 제게 그리 물었다. 나카하라 츄야의 인상이 좁혀졌다. 유쾌하지 않은 기억. 방금 자리를 뜬 자의 물음이 마음에 남아 저를 괴롭혔다. 쓸데없는 소리를 해서. 존나 찝찝하게.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익숙한 번호를 찾아 눌렀다. 이윽고 가볍기 그지 없는 미성이 귓가를 두드렸다. "...
W. Trauma 로찬 / 린찬 / 린당 / 쟁찬 / 쟁빈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성격이나 말투는 실제와 무관할 수 있으며 작가의 주관과 스타일이 반영되어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편집이 없는 실시간 라이브. 숨김없이 편집없이 전해지는 여과없는 말들에는 어떠한 진심들이 담겨있을까요. [ '댄스팀 터넌' 의 라이브가 시작되었습니다. ] 김인성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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