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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천국과 지옥 사이 — 제 8화 왜였을까. “……여주 씨.” “…….” “우리 친구 할래요?” “……친구요?” 그 사람에게서 그 말을 들은 그 순간, “어쩌면 여주 씨한테는 대나무숲 같은 게 필요해 보여서요.” “…….” “물론 그건, 저도 마찬가지고요.” 왠지 그 남자가 벼랑 끝에 간신히 서 있는 내 손을 먼저 잡은 것이 아니라, 제발 이 손을 잡아달라...
남 좋아하기 참 어렵다 고작 4500원이다 처음은 내가 좋아서 시작한 일도 맞다 처음은 좋았는데 점점 엉킨다 점점 꼬여버린다 주머니 속 이어폰이 엉킨다 정리해서 넣어놓으면 다시 꺼낼 때는 원점이다 사람 사는 세상이 거기서 거기인게 맞는건가 늘 들려주는 행복한 소식들은 나를 초라하게 만든다 이상하다 그래도 뭔가를 좋아하지 않으면 너무 슬플 것 같다 그런 때가...
우리가 저 별에서 만나는 날에 찢은 종이 위로 ‘나와 H가 만나면 해야만 하는 일’ 이라는 몇가지의 리스트를 적어 놓았다. 그리고 다시 두줄 긋고 ‘나와 H가 ‘다시’ 만나면 해야만 하는 일’ 이라고 고쳐 적었다. 이건 내가 과거로 돌아가 하게 될 일들로 허무맹랑 하지만 가정하에 적은 것 들이다. 첫번째, 미래에 생길 일들 얘기해주기. 두번째, 안 믿으면 ...
네가 살아있는 동안은 지구가 멸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구 멸망의 직전. 소파에 앉아 9시 뉴스를 보는데 곧 운석 하나가 떨어져서 지구가 멸망한다고 알려준다면. 아비규환 속에서 아나운서가 절망스러운 표정으로 제 사명을 다해 방송을 통해 곧 지구가 멸망한다고 알려주는 순간을 나는 종종 기다린다. 곧 잘. 그것도 자주. 어쩌면 많이 상상하고 그린다. 그러나 ...
당신의 취향 MAC 923호, 무화과향 핸드크림, 샤넬 샹스 오 땅드르 우먼 오드뚜왈렛, 니베아 체리 샤인. 내가 스물 다섯이 되어 지금까지 알게 된 그의 취향은 대체로 이렇다. 그걸 지금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새삼 놀라워 나는 이 글을 적으며 작년 어버이날 받은 꽃을 보고는 왜 이런 돈 낭비를 하냐고 하면서도 그게 다 말라 비틀어져도 버리지 않고 옷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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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 트리거 요소 주의* 밝음 모드로 먼저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임무 "11시 방향에 저격수." 휙- 콰득. "처리 완료~" "방심하지 말아라. 그리고 단검 그렇게 쓸데없이 쓰지 말지 그래?" 철컥. "내가 총으로 쏠 수 있었잖아." "어머, 단검은 충~분히 많이 챙겨 왔으니까 걱정 마셔 후배님." "4일 먼저 마피아에 들어온 것 가지고 자만하지 말아...
#프로필 "그거면 아까 옮겨뒀어요." Life is just one damned thing after another.인생은 지긋지긋한 일의 반복이다.-Elbert Hubbard- ⚜️ 이름 : Meg Glenn (메그 글렌) ⚜️ 성별 : 여성 ⚜️ 나이 : 23살 ⚜️ 키 / 체중 : 160cm / 표준 ⚜️ 종족 : 인간 ⚜️ 외관 : 짙은 주황빛 머리...
밝은 태양 빛에 눈이 너무 부셔 잠에서 깼다. 부스스한 모습으로 잠옷을 입고 그대로 밖으로 나갔다. "우리딸, 잘 잤어? 어제 많이 피곤했나봐. 완전 잘 자던데?" "엄마, 나 어제 진짜 피곤했어" 근데 이상하게 내가 어제 뭘 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곰곰이 생각해도 중학교 때부터 어제까지 모든 일이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저 생각이 날락 말락 나를...
공지사항 본문을 숙지하지않아 생기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무컨펌 슬롯제 커미션 입니다. ▶ 작업 사이즈는 가로800px, 세로600px 입니다. 인원이 늘어나면 가로 사이즈도 늘어납니다. ▶ 완성된 그림은 GIF로 보내드립니다. 필요하신 png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보정으로 인해 뽑아주신 색감이 완벽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고정틀 ...
이렇게 알아서, 스스로의 두 다리로 나락을 향해 걸어가는 당신을 어찌 감히. 저택의 정문이 눈앞에 보일 즈음에 악마는 이미 제대로 걷지도 못할 만큼 폭소하며 웃고 있었다. 역시 재미있는 존재로군요, 당신은. 아니면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거짓과 악에 물들어 있거나. 엘리자베스가 손에 들고 있던 잔을 놓치는 소리가 들린다. 동요, 혼란, 좌절, 절망으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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