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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打从水里被救出来就是那么一副样子,都说他撞鬼了,鬼门关走一遭回来浑浑噩噩的,老师在办公室讨论一点儿不顾忌外人,直说边仪株年纪还小,“这是优等生的通病。”说罢笑着看我,好像才注意到有人站到身边,又好像话就是说给我听的, “你们是朋友对吧?” 一个修学旅行而已,回来就像所有人都知道了他的秘密似的,走在哪里都有人看,有人关心,平时话都不说一句的人过来嘘寒问暖,换做了我随便应付应付得了,偏偏对象是边仪株,...
이룰 수 있는 것보다 항상 더 많은 것을 탐하리라. 태양을 손에 쥐기 위해 그 빛을 좇다 보면 언젠가 환한 달빛에 파묻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 오래 전 천둥신의 힘을 자각한 소년은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경외 어린 시선과 환호 속을 걷는 자신을 꿈꿨다. 그러나 구김 없던 어린 아이는 어느 날의 사고로 인해 비틀린 청년으로 자랐고, 단숨에 세상에는...
신재현은 박문대에게 문자를 보냈다. 내일 늘 만나던 카페에서 기다리겠다고. 스스로 여러 번 질문을 던지고 고민해봐도 내린 결론은 항상 같았다. 역시 박문대가 없으면 안되겠다고. 여태껏 그에게 준 상처가 많았다. 물리적으로든 심적으로라든, 그중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너무 그를 당연시하며 무슨 짓을 해도 옆에 있어 줄 거라고 믿었던 자신이 너무 미웠...
최근들어 유리에게 잦은 연락이 왔다. 시시콜콜한 얘기들을 꺼내면서 전화 혹은 문자가 왔고 그때마다 무턱대고 무시하거나 끊어내긴 힘들어서 연락오는 족족 다 받아줬다. 만나자는 약속을 잡아도 서스럼없이 나가곤 했다. 유리를 만나더라도 술을 마시지 않는 날이 많다보니 간단하게 차 한잔 하면서 가벼운 얘기들을 주고 받았다. 그 간에 프룩은 클럽 외에도 개인적인 업...
브금은 데이식스 - 우린 / 뚫고 지나가요 / 비극의 결말에서 세 개를 쫙쫙 들어주시긔... 김리윤 전원우 레츠고 지구에 있을 때 서사부터- 원우도 리리도 둘다 밖에서 근무하다가 비슷한 시기에 센터로 발령 받은 거면 좋겠다. 둘다 한참 적응 중인데 의국이랑 부대 건물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이상하게 자꾸 마주쳐서 말 한 마디 나눈 적 없는데 안면 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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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 나는. “이제 좀 괜찮아?” 운동장에서 축구하던 애들 중 네가 유독 눈에 띄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던 거라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어. “응. 많이 놀랐지.” “아냐 아냐. 난 괜찮은데, 백현이 너 당분간 애들한테 잘해야겠더라.” “나?” “응. 애들이 너 우는 거 처음 본다고 두고두고 써먹을 거라고 벼루고 있던데ㅎㅎ.” “……하, 내가 ...
https://youtu.be/UpF4oivxz_I 2기 OP 일부를 따라 그렸습니다. 이하 결제분량은 잡설입니다.
Moon halo 2 달무리(moon halo): 달의 주위에 나타나는 동그랗고 하얀 빛의 테. 오랜만에 가벼움과 개운함이 느껴지는 승철이였다. 눈을 떠보려는 노력도 없이 가볍게 위로 올려진 눈꺼풀과 함께 승철은 다시 오랜만에 차가운 색의 빛이 가득한 방 안의 공기와 마주했다. 흐린 시야가 또렷해질 때까지 눈을 천천히 깜빡이던 승철은 이제서야 천천히 눈동자...
낯선 땅, 아주 다르게 생긴 얼굴들의 향연, 그리고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 속에서 저의 뿌리를 내리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 심지어 그 땅의 주인들이 저와 통하지 않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에게 낯을 가린다면? 참고로 나는 '도피의 종착지' 하는 것으로 프랑스 파리를 택했다. 아, 난 뿌리를 내릴만한 깜냥이나, 재력이나, 능력이 없었기에 서론과 같은 이유로 이곳...
하- 드디어 끝났네. 이래서야 나중엔 사람들을 치료할 시간조차 사라지겠어.. 늦은 밤, 언제나처럼 기지의 가장 깊은 곳에서 서류 처리를 하던 제논은 해결된 서류 더미를 책상 한켠에 밀어두곤 나지막하게 한숨을 내쉬었다. 그가 공간에 혼자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러기도 잠시, 그는 겉옷 안쪽 주머니에 들어 있던 알약 한 알을 꺼내 물과 함께 삼켰다. 그러...
서태웅의 여름은 올해도 다르지 않았다. 학기중엔 열심히 공부를 하고, 방학이 되면 알바를 한다. 먹는 것도 시즌 메뉴가 있듯이 여름엔 지나치지 않고 꼭 참여하는 시즌 알바 중 하나가 바로 이 워터밤 스태프. 공연과 열기에 미친 사람들에게 생각없이 물총만 쏴대면 되는 나름 꿀알바인지라 서태웅은 꽤 맘에 들었다. 운이 나쁘면 입장줄 관리나 가방검사 같은 재미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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