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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011 AM 4 : 45 │ 훈련장 │ 정신훈련 - 명상
010 PM 10:31 │ 훈련장 │ 체력 훈련 후
* 인셉션 AU * 쿠로오 테츠로 x 코즈메 켄마 * 하이바 리에프 x 야쿠 모리스케 커피는 아주 뜨거웠지만 향은 거의 나지 않았다. 갈라진 아스팔트 위로 폭력처럼 쏟아지는 비 때문이었다. 역사의 옆에 길게 패인 빈 화단에서 풍기는 흙냄새가 커피 향을 지운다. 다만 후쿠나가는 커피 잔 안으로 빗물이 들이치는 것도 모르고 우산을 뒤로 젖힌 채 하늘을 올려다보...
주말인데도 이상하게 일찍 눈이 떠졌다. 일어나자 유난히 세상이 고요했다. 커튼 사이로 비치는 빛이 어쩐지 평소보다 희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연이 눈을 비비며 커튼을 열자, 창 밖 세상이 온통 하얗게 물들어 있었다. 졸음에 잠겨있던 눈이 번쩍 뜨였다.어제 저녁부터 눈발이 날리기 시작하더니 새벽사이 크게 내린 것 같았다. 건물이고 나무고 주차된 차에도 소복이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꿈은 어디로 갔지? 솔솔(@solsol_star) 커다란 퍼즐에 마지막 조각을 끼워 맞춘 것처럼 평온했던 그 날, 치아키는 알 수 없지만 따뜻하고,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 같은 꿈을 꾸었다. 더 이상 꿈에 카나타는 나오지 않았다. 꿈을 꾸었던가? 개운한 느낌으로 일어난 치아키는 간밤에 뭘 보긴 했는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뭔가를...
written by. TAKARA 늦잠, 지각, 일적인 실수, 경수와의 단 한번의 만남으로 아니 마주침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는 그 짧은 시간으로 인해 6개월을 적응했다 생각했던 일상이 다시 흔들리자 불쾌한 숨을 내뱉는 백현에 그의 옆에 앉은 동료가 힐끔힐끔 눈치를 보다 말을 걸었다. "무슨 일 있어?" "아니." "아닌데 왜 이렇게 살벌해. 애인이랑 싸웠어...
"섬광각(閃光殼)!" "으악!!" 지훈이 불을 밝혀 환하게 한 순간 다니엘이 비명을 질렀다. "왜 그래?! 괜찮아?" 다니엘의 비명에 놀란 지훈이 질문했지만 다니엘은 이제는 아예 엉덩방아를 찧으며 바닥에 주저 앉아버렸다. 지훈이 얼른 다가가 그런 다니엘을 품에 가뒀다. "으으... 지훈아, 나 여기 싫어 ㅠㅠㅠㅠㅠ" 다니엘이 칭얼대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다....
아스란=벨제뷔트Ⅱ세 / 시노노메 소이치로 아스란 씨와 사탄 씨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군요...놀랍네요. 사탄 씨에게는, 아스란 씨에게 용기를 불어넣는 힘이 있는 거군요. 음... 아,아니다, 아핫하하하, 당연하다! 타천사 사탄의 마력은 강대하다! 사탄 없는 인생은, 나는 생각을 할 수 없다!...핫...! 지,지금 것은, 사탄만 있으면 된다는 이유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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