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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화리에게 1 w. 삥 정우가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했을 무렵 정우가 속한 인문대에서는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미디어과 여신 윤화리를 일주일 만에 처참하게 차버린 남자가 전역한다는 소문이었다. 물론 그 소문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김정우 자신이었다. 내가? 처참하게 차버려? 화리를? 소문은 심각하게 와전되어 있었다. 우선 첫 번째, 정우는 화리와 일주일간 사귄 ...
*봄고가 끝난 후 설정 입시가 끝났다. 스가와라는 무사히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다. 대입을 준비하느라 봄고 이후의 부활동에는 전혀 참가하지 못했다. 삼학년들은 그동안 몸이 근질거렸다며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배구부실로 향했다. “진짜 배구 하고 싶었지.” “봄고 끝나고 피드백할 새도 없이 공부만 했잖아.” “으아, 진짜 스파이크 치고 싶다!” “애들도 오랜...
[ 캐치프라이즈 ] 신에게 전해주세요. ⬇️ 신을 죽여주세요. " 사랑해, 너도 그렇지? " 그러니 나는 이제 웃을 수 있어. 사랑은 내게 유일하니까. 뭐, 그렇다고 항상 그런 것은 아니지만… 아, 그래. 한 번 내게 저 문장을 말해 봐. 혹시 알아? 내가 널 보며 미소라도 지어줄지. [ 이름 ] 슈네 L. 메르헨 ⬇️ 카르페디엠 / Carpediem [ ...
원문 : 『2.5次元舞台を初めて観るあなたへ-知っておいてほしいこと-』 일본에서 올라온 글을 원글자인 @mille_stage 님께 허가를 받아 번역하였습니다. 기본 매너 숙지에 좋을 것 같아 번역하였으나, 외국인 입장으로서 다소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색깔을 지정하였으니 역자 주석 정도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티스토리...
두 사람이 대화하던 중 민수가 영희를 가만히 바라보면 좋겠다영희가 왜 그러냐고 묻지만 대답 대신 돌아오는건 계속 바라보는 시선이겠지계속 바라보니 영희가 머쓱해서 시선을 돌리자 민수가 그제서야 너 요즘 임무때 너무 신경을 많이 쓰는거 아니냐고 말했으면 좋겠다그건 당연한거 아니냐고 임무에 신경을 안 쓰면 어떻게 하냐고 하는데 민수가 그런 식으로 말 돌리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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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작님, 황태자 저하께서 꽃 정원에서 기다리고 계십니다.” “알겠어. 금방 내려간다고 전해 드려줘” 시녀 서넛과 함께 이든이 기다리고 있을 정원으로 향하는 내내 에르안은 걸음걸음마다 한숨을 내쉬었다. “나의 예쁜 종달새들아 이렇게 꾸밀 필요 없다고 매번 말하는데도, 왜 전혀 듣지를 않니?” “꾸미지 않은 소공작님은 꽃처럼 아름다우셔서 이렇게 꾸미지 않으...
“다녀오셨습니까.” 공작성의 사용인들이 델라로베레의 뒤로 오와 열을 맞춰 시립한 채, 마차에서 내리는 아르노와 에르안, 바론에게 인사했다. 그 맨 앞에 기사의 정복을 갖추고 선 델라로베레가 그들에게 환영 인사를 건넸다. “어서 와요, 바론. 수고했어요, 아르노. 고생했어, 에르안.” “환대에 감사드립니다, 단장님.” 공작부인의 드레스가 아닌 기사의 정복을 ...
“왜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다고 나한테 말 안 했어요?” “부대장님께서 묻지도 않으셨는데 찾아가 말씀드려야 할 정도의 일이라고 생각지 못 했습니다”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해요?!” 키도 크고 어깨도 떡 벌어진 남자가 머리 하나 쯤 작은 여자에게 다그침 당해 풀이 죽어 있는 모습은 남 일에 관심 없기로 유명한 마탑의 마법사들까지 힐끔거리며 쳐다보게 만들 정도로...
‘마법사, 루카.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저를 도와주시는 겁니까?’ ‘내만큼 살다 보믄, 이제는 젊음이 가능성의 다른 이름이라는 걸 알게 되거든.’ * “도련님.” “......” “헤밍스 도련님!” 어깨를 흔드는 손길은 부드러웠으나, 헤밍스는 화들짝 놀라며 선잠에서 깨어났다. 그러자 자지 않았노라 둘러 댈 수도 없게 볼에서 종이 한 장이 팔랑거리며 수줍게 ...
◁ ◀ ▷ ▶ 햇살이 좋은 어느 오후, 치히로는 한 산으로 향했다. 겨우 이까짓 산을 오르는 것에 숨이 찰리가 없는데, 자꾸만 가슴이 갑갑해 왔다. 이유야 뻔했다. 산의 중턱에 사비토가 있기 때문이었다. 작고 소박한 돌무덤이었다. 쌓인 돌 사이사이에 길고 짧은 풀들이 오랜 시간 사람의 발길이 없었음을 보여주었다. 무덤 앞에 사비토가 생전에 좋아하던 음식을 ...
장르: SF, 스릴러, 호러 분위기: ★★★★ 권장 등급: 15세 이용가 커플링: 코코미사 요소: 감금, 성행위, 자해, 자살 최종 수정: 2020/4/2 츠루마키 가에 불행한 사건이 들이닥친 건 정말 급작스러운 일이었다. 뉴스에선 츠루마키 가의 가주니, 일본 사업의 큰 손이니 여러 표현을 사용했지만 나에겐 한 마디로 정리되는 사건이었다. 코코로의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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