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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필터링 없는 욕설, 사망 등의 트리거유의. “살아남아” 듣고 싶지 않았다. 알고 싶지 않았다, 금방이라도 줄 끊긴 인형처럼 무너져내려서 볼품없는 바닥과 한 몸이 될 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귀를 막아도, 듣지 않으려 해봐도, 사라지지 않는 너의 목소리에 내 목이 쉬다 못해 터질 만큼 제발 꺼지라고 소리쳐봐도, 너는 사라지지 않는다. "네가 잘 하는 거잖아,...
화산에는 매화가 언제고 피어나겠죠?…매화가 피는 한, 저는 언제고 사형을 사랑할테니까. "아, 사형! 사랑한다고요! 왜 안믿어주냐고!""꺼져! 꺼지라고! 수련이나 해, 제발 좀!" 관계 -청명 : 청화의 일방적인 짝사랑. 10대 때부터 꾸준하게 이어졌는데, 처음에는 동경에서 시작해서 나쁘지 않은 관계였다가, 애정으로 그 양상이 변하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상당...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목 뭐쓸지 고갈돼서 업로드 날짜 쓰기로...
머리를 감고 나서 그 젖은 것을 말리는 일은 왜 이렇게 귀찮은 걸까. 머리가 빨리 마르면 좋겠다. 이렇게 열심히 말려도 내일 아침엔 까치집이 될 텐데. 잠을 자기 위해서 약을 챙겨 먹고, 배가 아파서 약을 챙겨 먹었다. 주기적으로 약을 먹는 일이 생기는 것은 아무래도 유쾌하진 않다. 그래도 먹지 않고 괴로운 것보다는 낫지. 전엔 아픈 것을 내내 참으려고 했...
동계 올림픽을 모두 봤다. 사실 지금도 보는 중이다(컬링) 동계 올림픽이 시작된 후, 메달을 따든 따지 않든 아무런 기분이 들지 않았는데 오늘은 아니었다. 메달 색과는 상관없이 선수들의 흘린 피와 땀, 눈물 등등이 모두 마음에 닿는 기분이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무런 기분이 들지 않았는데 어떻게 이런 기분이 들 수 있을까? 우울이란 참 신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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