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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래, 그건 7살 아이의 얼굴에서 느껴질만 한 것들이 아니였다. 안타깝게 떠나버린 한 생명에 대해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진 얼굴이라던가, 자신이 발견해낸 무언가를 한참이나 고민하며 사뭇 진지함을 가득 담아낸 그 표정들은 보통의 7살 아이와는 제법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것들이었다. 사실 그걸 알아낸 시점은 굳이 따지자면 지금으로부터 꽤나 한참 전. 내가 어린...
테스트입니다.
바쿠고!뒤에서 칭칭 소리가 시끄럽게 울렸다. 보나마나 머리병신이겠지. 눈을 느리게 감았다 뜨며 바쿠고가 대꾸를 안하자 둥근 눈을 데구르르 굴린 키리시마가 무언가 나쁜 짓을 계획하는 악동의 그것을 한채 씩 웃었다. 이내 흡! 그 옛날 새벽탈출을 하기위해 부모님 몰래 방을 횡단하던 시절에 버금가게 조용히 조용히 움직였다. 아, 그때 내가 참 새벽탈출의 대가였지...
W. by 쀼 공백제외 2913字 * 여름이라는 키워드 보고 해바라기가 떠올라서 쓴 연성입니다. * 걷고 있는 이 길은 온통 노랑 밭이다. 여길 봐도 노랑, 저길 봐도 노랑. 신나서 앞서 걷고 있는 저놈도 노랑. 그늘 한 점 없는 이 길을 거의 한 시간 째 걷고 있으면서 지치지도 않는지 발걸음이 씩씩하다. 흥얼거리는 소리가 몇 걸음 뒤떨어져 있는 내 귀까지...
본 카테고리에서는 크로스오버를 밑에 깔고 시작합니다. 자잘한 일상같은게 올라옵니다. 아마도.
주제: 외박 번호를 지우지 않은 탓은 대체 무엇을 기대했기에. 핸드폰을 쥔 손에 과한 힘이 들어갔다. 차라리 집어 던졌으면 싶을 만치 떨려오지만 민석은 되레 폰 홀드를 눌렀다. 마지막으로 봤던 화면은 그 아이로부터 온 문자였다.지금 형 학교 정문이야. 기다릴게.카톡에 번호를 차단해버려서 아이는 문자를 보내고는 했다. 오늘 전에는 이틀 전에, 그 전에는 나흘...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대학생 보쿠토&쿠로오 부상으로 배구를 그만둔 쿠로오와 보쿠토가 다시 만나는 이야기 ※여기서부터는 순서가 뒤죽박죽입니다
수많은 비극처럼 그의 죽음은 잊혀진다. 그의 친족이나 친구만이 외로이 그의 죽음을 슬퍼할 것이나, 시간은 그들의 가슴에서도 그를 밀어낼 것이다. 아, 부디 돌아간 이가 모든 것을 잊기만을 바랄 뿐이다.
"요! 이제 도착한거야?" 지상으로 올라와, 맞이한 첫 캠핑이다차를 빌려 캠핑용품들을 챙기고, 괴물들을 불러모아서 왔다. 어째선지, 차라라는 영혼은 실체화 되어버렸고, 플라위는 아스리엘이 되어버렸지만, 왕위를 계승하려 했던 아이들이 다시 나타났다는 건 얼마나 기쁜일인가. 아무튼, 바닷가가 있는, 캠핑장에 도착하여 짐을 풀었다. 처음에는 힘을 합쳐 텐트를 설...
유성우는 흔히 하늘의 우주쇼에 비유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유명한 것 중 하나가, 매년 8월이면 볼 수 있는 페르세우스 유성우입니다. 바로 이번 주인 8월 12일 새벽, 그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유성우는 굉장히 매력적인 주제이긴 하지만 유성우엔 날개도 부리도 없으니 유성우 얘기는 이쯤 하고, 대신 이 블로그에선 눈에 밤하늘을 담고 있...
조금이라도 더 살아보고 싶기라도 한 것이었는지, 이미 치명상을 입고도 절망 어린 눈을 하던 그는 이미 시체가 되어 바닥에 엎드려 있었다. 스티븐의 발치까지 뻗은 손은 피에 푹 젖어 들어가고 있었다. 주변의 가로등은 전부 다 망가졌는지 스티븐이 서 있는 곳을 제외하고는 전부 꺼져 있거나 깜빡이고 있어서, 스티븐은 마치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기분이 ...
K.K.가 말해주지 않아도 알고 있었다. 가끔 스티븐에게 손이 닿지 않을 것 같을 때가 있었다. 가끔 한가로운 시간이 생겨서 혼자 생각하고 있는 그를 보다 보면 무심코 손을 뻗었다가 겁이 나 멈춘 적도 여러 번 있었다. 혹시 정말로 닿지 않을까봐 겁이 난다. 그런 생각에 한 번 빠지고 나면 겉잡을 수 없어져, 주변의 시선도, 예의도 무시하고 그를 끌어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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