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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리 중요한 내용은 아닙니다...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내 안에 너를 채우면 이 공허가 조금이라도 채워지지 않을까. 하지만 내 안은 매우 넓어서 어둡고, 아주 외로운 곳임으로 너를 넣지 않기로 한다. 나보다도 외로움을 타는 너를 그런 곳에 있게 할 수는 없어서. 결국 원점이라 알리시아는 미소 지었다. 마치 손으로 전해진 온기에 안심한 것처럼 부드럽...
민규는 지금 기분이 몹시도 좋다. 날씨가 좋아서 행복하고 건너려는 신호등이 곧바로 초록불로 바뀔 정도로 운이 좋았으며 옆에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풍기는 승관이 있어서 날아갈 것만 같았다. 아, 참고로 말하자면 가장 마지막 요소만 있어도 민규는 몹시도 기분이 좋을게 분명하다. "승관아 너 향수 뿌렸어?" "...뭐." "아니. 좋아섷." 나름 참아보려했지만 결...
** 타사이트 O ** 1. 게토 갑작스러운 (-)의 이별 통보에 표정이 굳은 게토 "(-)야, 진심이야? 하아...알겠어. 짐은 너희 집으로 보낼게. 다신 보지 말자." 나쁜 새끼 붙잡지도 않냐... 너무나 쿨한 게토의 대답에 오히려 (-)가 당황함 차단했는지 카톡도 읽지도 않고 짐은 집으로 보내준다면서 한 달이 되도록 오지도 않음 결국 게토의 집에 직접...
프리렌 써치하고 저밖에 없어서 놀라셨을 분들에게 :익숙합니다
본 드림은 구독자이신 '슬'님께서 연문 외전에 남겨주신 댓글을 보고 떠오른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야기를 쓸 수 있게 소재와 닉네임을 허락 해주신 슬님께 감사드립니다. 생각하셨던 국제연애 이야기가 아닐수도 있습니다만ㅠㅠ) 가볍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마츠모토 미노루 적폐 드림 -맞춤법 띄어쓰기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0월 마지막 날에는." 여자가 수건으로 머리를 털고 들어왔다. 늦은 밤, 쏟아지는 소나기 속을 뚫고 온 게 분명했다. "죽은 사람들이 돌아온다던데." "....켈트의 오랜 전승이구나. 돌아온다한들 빼앗을 몸을 찾는 귀신들을 반가이 맞이하지는 않았으리라 보는데." "뭐... 어쨌든. 혹시 당신같이 약해빠진 인간이 그럴리는 없겠지만. 사람을 죽인 적이 있나...
라스티카 - Amoresuto vu~isse는 사랑을 뜻하는 amores라는 단어와 viesse라는 올 것이다라는 뜻을 합쳐 사랑이 올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올 것이다라고 해석되는 게 너무 좋음. 언제나 자신의 사랑이 올거라고 주문을 외는 그가 너무 좋고 떨리고. 2부가 긴장되고 클로에 - 스이스피시보 보이팅고크. 이거 가장 오랫동안 고민하고 아직 확신...
"뭐라고요?" 그니까 지금, 스무살 짜리 연습생을 집에 들이라고? 이번에 남자 연습생을 새로 한 명 뽑았는데, 아이돌 연습생 숙소에 자리가 안 남았댄다. 그 한 명 때문에 숙소를 새로 계약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여배우들 집에 같이 살라고 집어넣을 수도 없고. 여차저차 해서 두준이 너밖에 없다는 얘기. 어차피 한 지붕 아래 있는 사이인데 데뷔할 때까지만 같...
..으하학, 또냐. 또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져버렸네. 돌아가면 그냥 계속 붙잡고 있을까봐아. 어때, 괜찮지? 사라져도 같이 사라지게말야아. ...애초에 사라지는게 정상은 아니지만. 충분해. 충분하고도 넘치지이. ..오히려 내 쪽이 해야할 말 아닌가 싶었는데, 그 말. (슬 웃곤) 나한텐 네가 너무 과분하지 않냐아, 응? ...아~, 진짜. 또 이렇게 혼잣...
우리가 함께 사는 집은 15평 남짓하다.15평이 그리 큰 공간은 아니었지만 전기 가구도 충분히 갖출 수 있었다. 당신 끝까지 사려고 하는 그 공기 청정기를 설치할 수 있다. 우리가 가구점에서 함께 보는 수납장, 당신의 모든 비슷한 스타일의 흰 셔츠를 담을 수 있는 옷장, 그리고 우리 둘의 모습을 담을 수 있는 수많은 액자. 대문을 들어서면 현관을 지나게 되...
정말 찬란하게 빛이 나던 시절이 있었다. 속 시원하게 울고, 또 장난스럽게 웃던 시절. 맛있는 것들을 잔뜩 먹으러 다니던 시절. 오락실에서 편을 가르고 신나게 놀던 시절. 몰래 술을 먹어보며 일탈의 짜릿함을 즐겼던 시절. 선생님의 꾸중에 투덜대던 시절. 곳곳을 누비며 어름의 더위를 한껏 즐기던 시절. 애달프게도 이제는 다시 오지 않을, 박제되어버린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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