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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연락 및 신청은 최다겸(@dageom98)로 연락주세요.슬롯이 없습니다.최소 일주일~ 최대 2달이 걸립니다.선화 후 컨펌 1회 진행됩니다.only 입금(신협, 하나, 광주 은행o)장르 받습니다. 메카닉, 인외 받지 않습니다.외주는 따로 문의주세요.작업 후 작업본은 커미션 샘플로 쓰입니다.복잡한 배경, 소품은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신청 양식 캐릭터 외관 그림...
M타입 텍스트 Where you go I follow No matter how far If life is a movie You're the best part, oh Best part -Daniel Caesar, Best Part 캐릭터 외관 관계 친구이상 연인미만 라이벌 관계이자 친구 관계로 투닥투닥 귀엽게 지내고 있습니다! 컨셉 캠핑장 (다른 것도 괜찮습...
에우로스 나차가 죽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명제이며, 변하지 않을 사실이다. 장례식은 조촐하게 열렸다. 그의 유족들이 장례식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것을 달갑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애초에 에우로스가 가졌던 직업 특성상 사람들을 여럿 불렀을 때 어떤 분쟁이 벌어질지 예상할 수 없었다. 마고 나차는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았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검은...
공지 모든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저(뽕따@BB0NGDDA)에게 있어 포트폴리오나 샘플 등으로 게재될 수 있어요. 게재를 원하지 않는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그림의 2차 수정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개인 소장 목적의 굿즈 제작, 출력, 인쇄 및 게재(sns 트위터 한정)은 가능합니다. (인쇄용 작업물이 필요하다면 말씀해주세요.) 문의 및 진행 문의는 ...
여러분의 캐... ~스마트폰 겜 캐릭터처럼 모션 붙여드립니다 커미션~ <재정비중> 🤔어떤 커미션인가요?!😉👍이런게 나오는 커미션입니다 위와 같은 느낌의 심플한 SD에 스파인으로 모션을 붙여드립니다.움직일 수 있는 대부분의 파츠에 메쉬를 넣어서 움직이게 해드립니다.작업물은 GIF로, 큰 사이즈 / 중간 사이즈 / 작은 사이즈 정도로 출력해서 보내드...
A은 그녀의 머리카락을 손빗으로 그었다. 자신과는 달리, 길고 아름다웠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바람에 나뭇잎이 서로 몸을 맞대는 소리가 났다. B는 허리를 곧게 편 채 A에게 등을 보이고 있었다. 한 점의 경계심도 보이지 않았다. A은 그녀의 머리칼을 세 줄기의 가닥으로 나누어 엮기 시작했다. 둘 사이엔 두꺼운 솜이불 같은, 포근하고 따뜻한 침묵이 흘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새벽 흰 밤에 눈을 떠진 것은 그의 의사와 상관없었다. 피곤이 과하면, 때론 무게를 못 이긴 잠이 훨훨 달아나곤 했다. 남겨진 A는 창 너머를 바라봤다. 새파랗고 흐린 새벽 한가운데에 비가 내리고 있었다. 빗방울이 쏟아졌다. 투둑투둑. 그는 환상통을 느꼈다. 분명 지붕을 둔 집 안에 있는데도, 살갗 위로 물방울이 쏟아졌다. 온몸을 흠뻑 적시는 무형의 폭우 ...
서로의 검이 날을 따라 미끄러졌다. 에테르 소드가 날쌘 매처럼 사방으로 날아들었다. 베로니카는 그것을 능숙하게 막아내면서도, 짙은 열패감을 이르게 느꼈다. 직감할 수 있었다. 아델과 검을 나눈 것이 한두 차례가 아니었기에 알 수 있었다. 이미 승리의 여신은 그녀가 아닌 아델에게로 손을 들어주고 있었다. 매번 그랬던 것처럼. 하지만 그때는 검술 수련장이었고,...
더이상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았다. 두 사람이 서로 투닥거리는 소리에 온 병원 사람들이 다 나올 것 같았다. __는 잠시 머뭇거리다 두 사람에게 동시에 팔짱을 꼈다. __가 연행을 당하는 것 같은 모양새였지만, 끌고 가는 사람은 그녀였다. "일단, 일단 들어가서 이야기해요. 응?" "아니, __야, 내가 안정원 쟤랑 결판을 내야지." "__ 씨, 이익...
안개차 커미션 공지입니다. 커미션 신청 전 반드시 본 글을 필독 바랍니다. 미필독으로 인해 생기는 개인의 불이익에 대해서는 책임 지지 않습니다. 현재 샘플 부족으로 인해 샘플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좀 더 낮은 가격으로 신청받고 있어요. < 주의 사항 > • 우선 그림의 저작권은 저, 안개차(@Kiricha_16) 에게 있습니다. 완성...
익준은 눈을 치떴다. __가 그를 좋아하는 걸 생각보다 둔하게 알아차렸다고 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었다. "그래, __는 날 좋아해." "그땐 널 좋아했던 거지." "아니, 정확히 말해야지. __는 지금도 날 좋아해. 안정원, 너도 알고 있잖아? 부정할 수 있어?" 정원은 반사적으로 __를 바라봤다. 익준의 단언에 __는 얼굴이 새빨갛게 익어있었다. ...
익준과 정원은 아이들이 다투듯 쌩한 얼굴로 서로를 노려보고 있었다. 능청스러운 익준과 사려깊은 정원, 둘 사이에선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었다. 20년 친구 지기 사이로서 척을 지어본 적도 없었다. 그냥, 좋은 친구이자, 서로의 구멍을 아는 사이, 그 정도였다. 남들이 사람 좋다고 하는 익준의 그늘을 정원은 알았고, 아이들에겐 한없이 자애로운 정원의 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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