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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다음날 이른 아침, 효성진은 정돈된 후 추모의 방문을 두드렸고, 한 번 두드리자, 방문이 안에서 열리더니 추모는 여전히 그 홍의로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아래층으로 내려가서 장롱을 찾는 사람이 방값을 지불한 후, 두 사람은 줄곧 묵묵히 성밖으로 나갔는데, 성 밖에 행인이 드문 곳에 이르렀을 때 효성진의 상화가 열리면서, 상화가 공중으로 날아가게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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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주의...관계 적폐해석 주의... 성관계...간접적 묘사가 나옵니다. 주의 ---- "야, 이거 이제 지겹지 않냐." "뭐가." "너무 구질구질하잖냐. 이렇게 섹스하는 거." 짧고도 긴 관계를 마친 후에 둘은 침대에 퍽 살갑게 누워 담배를 나눠 피우곤 했다. 시답잖은 대화가 오가며, 나름의 온기가 감도는 시간이었다. 무슨 소리를 하나 했더니, 갑작스러운...
* 댓글과 관심을 먹고 살아요 * 청레물 au “국제 여자 고등학교 2학년. 김용선이요” 용선과 별의 냉전과는 상관 없이. 시간만 덧없이 흘러 어느새 콩쿨 당일이 되었고. 콩쿨이 열리는 회장에 도착한 용선이었다. 용선은 안내 데스크에 들러 서류를 접수하고 대기실을 찾아 들어가 비어 있는 의자에 아무렇게나 앉았다. 수많은 콩쿨에 참가했었는데. 삭막하고 전운까...
1. 파란즈에 현성기영 조금 끼얹어서 어려진 이경 보고싶다... 현성이 기영이가 넘나 작고 소듕해서 꼭 안고다니는데 남이 보기엔 파란 길마가 왠 핫도그 들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거 짧은 혀로 잔소리하는 이경 현성씨 제가 길드 자금은 횡령하며는 안된다구 해짜나요 예사는 좀 더 효율쩌그로 써야 한다구요! 하면서 자기 안고있는 김현성 볼을 그 작은 손으로 쭉쭉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 파란이야 튜토나 극 초반부터 기영이랑 같이 있어왔으니까 기영이의 그 구더기 같은 몸이나 체력에 적응되어 있을 테지만 진청 군사님은 그러지 못할 것이라는 게 진청기영의 너무 맛있는 부분임 같이 린델 시내 나갔다가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 좀 같이 맞았다고 다음날 39도 40도 왔다갔다하게 열병 앓는 이기영보고 멀쩡한 군사님 1차 충격 어느때와 똑같이 말로...
♥1.이름 Ð 알지 ? 신하민 ~ .. 사실 신동우야. ♥2.성별 Ð 그 .. 시스젠더 남성이라고 하던가 ? 이분법적으로 나누면 남성. ♥3.생일 Ð 1988.06.24 / 이번에 사용한 생일은 1991.12.07. 몰랐는데, 탄생화나 탄생석 찾아보니까, 생각보다 많이 들어맞더라 ? 재밌더라고 ~ ♥4.혈액형 Ð Rh-O형. 그래서 많이 다치면 위험해 ~ ...
안녕하세요. 방아입니다. 이 포스트는 그냥 패스하셔도 됩니다. 그냥 저의 주저리주저리가 될 거 같아요. 인류종말 소재를 쓸 거라고 친구한테 말했더니 이 시기에 그런 글 쓰면 욕먹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쓸까말까 고민고민을 하다가 썼어요. 아니다, 사실 별로 고민 안하고 쓰고 싶어서 썼어요. 총 4~5회분을 예상하는 그리 길지 않은 연성이에요. 평온하고 고...
이 글은 그냥 썰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이곳에 작성되며 그냥 단순히 보고싶어서 적는 거니 비방이나 태클은 하지 말아주세요... 개인의 캐해석이 버무러져있습니다......... 오타는 나중에 알아서 머리박으며 수정하니 맞춤법이니 오타니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검사기 돌린거랍니다...ㅠ 금랑은 눈을 떴다. 여긴 어디지? 그럼 그 순간 이상한 부분을 느...
근데 님들 방금 전에 멘고 하신거 아니었나요? 고개 드세요. 그렇다. 이 말인 즉슨? 그게 멘고가 아니었고 난 그냥 와 ㅎㅎ 충심 장난아니다 앗 이제 엔딩 하고 넘겼다. 답멘이 스토리시작 5분 전에 왔고 그날은 엔딩이었기 때문에 깊게 생각할 시간이 없었다. 아무튼 엔딩은 무사히 났고 비록 사망한 친구들은 있었지만 세상은 구했고 사자한과 소려도 살아남았다. ...
[ 그러므로 아름다운 신념 ] “내가 뭐랬어? 날 믿으랬잖아” [이름] Heinrich Giselle Cluster (Heinrich G. Cluster) 하인리히 지젤 클러스터 [국적] 영국인 [ 외관] 변함없이 아름다운 금발을 지니고 있다. 자연 반곱슬머리는 여전히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상한 부분이 보이지 않는다.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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