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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권유 2.역지사지 중간까지는 경찰이 도둑을 잡기위해 꾀를 낸것처럼 예측하도록 만들어놓고 딱히 그렇지도 않았다는 결말로 반전을 유도한 개그입니다 괜히 복잡한 시도를 한 탓에 이렇게 자신의 개그를 자신이 설명하는 업보를 지게 되었습니다(...) 3.신메뉴 4.꿈의 탕수육 낚시광고로 악명높은 꿈의 집, 꿈의 정원의 광고의 패러디입니다 찍먹파 입장에선 공략불가...
※모든 것은 상상이고 허구입니다. ※알/나페스 의도 없습니다. ※워터플래그×초능력자 영역 서바이벌 ※이게 무슨 소리지 하시겠지만 상황극과 컨텐츠의 설정을 크오해 보았습니다. ※워터플래그의 스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편의상 -님 자 제외합니다. ※글 형식이 좀 이상해서 읽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급전개와 오타, 맞춤법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새로 들어온 신입 ㅇㅇ입니다!” “어, 어서 오게! 여기 커피 한잔이라도...” “감사합니다!” “그, 설명은 들었지?” “네!” “그래… 좋아… 혹시, 뭐, 궁금한 거 있니?” “아, 그 저희 앞에 소개를 못 받은 어떤 사무실을 봤는데, 혹시 뭔가요?” “아, 거기?” “네!” “그, 거기는 조금 특별한 곳이야.” “네?” “거기 경찰들이,...
레귤레이션 : 현대편리미트 : 2사이클플레이어인수 : 2인시나리오 타입 : 특수형전용씬표 사용, 하위유파 사용, 배경 허용, 오의개발 허용, 지속캐릭터 추천 트레일러 두 사람의 추억의 장소로 떠나는 여행. 맑은 날 아침 두 사람은 기차에 오른다. 덜컹, 덜컹. 움직이는 기차. 느긋하게 스쳐지나가는 풍경. 두 사람이 향하는 곳은.... 시노비가미 < 두...
- 늘 바라만 보네요. 오늘도 나는 당신에게 내 마음 숨긴 채 평소와 같은 얼굴을 하며 언제나처럼 그대에게 다가갔습니다.
{황자/전원사} 아님 서양로판느낌으로 황자 전원우랑 정원사 주니같은거 귀엽다 대충 개쩌는 전원우가 주니가 놓친 호스때문에 같이 비에젖은 생쥐꼴되고 주니한테꼴렷다는 이야기 -서양로판 배경에 가장 동양인간 같은 전언우황자 그리고 밤잠 설쳐라 ㅋㄱㅋㄱㅋㄱㅋㄱㄱㅋ 세상에서 제일 아름답다는 공주랑 혼담 오가는 중인데 그럼 출세일텐데 저놈의 정원사가 장미손질하는게 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봄이 만물이 태동하는 시기라고 칭하는 것은 비교적 한가로운 귀족들이나 할 수 있는 소리였다. 땅을 가꾸고 하루하루에 가치가 있는 민초들에게 있어 봄은 가장 바쁘면서도 가장 가난한 시기였다. 일 년 농사를 위해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인 동시에, 겨울을 난 직후이기에 먹을 것은 턱없이 부족했으며 혹여 비가 오지 않으면 풀뿌리조차 구하기 어려워지는 것이다. 대양...
고아원에 잠시 있었을 때 보았던 많은 아이들을 기억한다. 몇몇은 부모님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기대하며 무가치한 노력을 했고, 몇몇은 체념한 듯 그냥 바람에 흘러가는 구름마냥 무의미하게 보내기도 했고, 또 몇몇은 짧은 삶을 살아가는 동안 너무나 큰 상처를 받아 다신 믿지도 사랑하지도 않고 살아가겠다는 듯 모든 손길을 거부하고 홀로 움츠려 고슴도치마냥 살아갔...
*전지적 독자시점 2차 창작물입니다 *퍼가지 말아주세요 *bl요소 있습니다 드르륵- 쾅- 허억...헉... 유중혁이 김독자의 병실 문을 열었다. 하지만 침대에 누워있어야 할 김독자는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다. 유중혁은 김독자가 누워있었던 침대로 다가가 김독자가 덮고 있었던 이불을 끌어안았다. 이불에는 김독자의 그 어떠한 향기도 나지않았다. 유중혁은 김독자...
나를 가장 슬프게 하는 것 3위. 재밌게 읽은 포타 정주행하려고 들어갔더니 비공개 되었을 때 2위. 금손님들이 글을 완결짓지 않고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실 때 1위. 금손님들이 포타 펑하셨을 때 다행히 펑은 하지 않으셨지만 뒷편의 행방이 묘연하여 내 마음을 찢고 있는 뷔진 미완결 연성을 추천합니다. 같이 댓글로 빌어보아요. 1. 바니버니버디 - 레밍 제발.....
수련은 소파에 앉아 책을 읽고 있었다. 최근 계속 잠을 설치는 수련에게 며칠 전 윤희가 선물해준 책이었다. 오늘은 윤희가 자신의 샵 직원들과 저녁 회식이 있는 날로 별 말은 못 들었지만 수련은 오늘 윤희가 자신을 데리러 오라고 연락할 것을 직감하고는 늦은 저녁까지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시계가 막 12시를 넘길 즈음 윤희에게서 전화가 왔다. 휴...
2021 - 07 -14 무료 전환 아 역시나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모두가 나를 아니꼽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것 같아서 속이 울렁거려.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지만 기댈 자격 따위 없다고 자신을 스스로 죽여. 정말 보스가 그렇게 말했다고? 정말 저 사람이 보스가 된단 말이야? 이 기회에 저 사람을 죽이면 다음 보스는 내 자린데. 난 저 사람 좀 거북한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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