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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Supreme뷔진/장편/알파오메가버스 주의 :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w. 커티스 #3. "엘! 엘!!!" "무슨 일이야!" 방 안에서 뛰어나온 여자는 태형이 업고 온 피투성이가 된 석진을 보고 놀라 소리를 지른다. "이게 무슨 일이야! 이리 와! 여기...여기 눕혀!" "수혈...! 수혈을 받아야 하는데... 피를 너무 많이 흘린 것 같아."...
3,273 자. 신청 감사합니다! 배경 음악과 키워드 / 플롯은 신청자 분께서 제시해 주셨습니다!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데. E는 학교생활에 있어 지각 조퇴 결석 삼 콤보 중 단 하나라도! 무슨 일이 있어도 용납할 수 없었다. 죽을 만큼 아픈 거 아님 참아야지. 지금 내가 여기서 손 번쩍 들어 버리면 모든 시선이 나한테 꽂힐 테고... 쌤들하고 애들...
크.....멋지지 않습니까ㅎㅎ고등학교 3년 논술대비한다꼬 3사신문 읽던 습관이 아직도 남아서🤣🤣 신문을 읽던 차에 울 타니들이 떡하니 실려있네요😁😁 뭐랄까 이젠 아이돌 판다기 보단 좀....외국 톱 아티스트 파는 느낌들고 울 태태 얼굴도 쇼윈도 태태보단 약간 완벽한 족보의 태형이에 더 가까워지고 있는.....요즘🤔🤔 현생과 취미의 경계를 잘 지키면서 열심히...
이 글은 산즈 하루치요의 망가진 삶에 관해 서술한다. 아주 좆같고, 형편없고, 짜증 나고, 읽는 사람의 동정심도 사라질 그런 이야기다. 명작을 넘보지도 못하고 범작에도 들지 못한, 졸작조차 되지 못한 완벽한 망작. 산즈 하루치요의 삶을 평가하자면 완벽한 망작이겠지. 하지만, 산즈 하루치요의 삶은 그 나름의 노력이 이어진 결과물이었다. 손위 형제의 고함에...
부제: 나를 잘 아는 사람. 2022년. 연세대학교 대형강의실. 대략 60명 남짓한 학생들이, 꿀 중에 꿀강의라는 ‘연애심리학’을 듣기 위해 모여있었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없어서 꿀 강의가 아니라, 수업을 듣기만 하면 연인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유명한 강의였다. 남학생, 여학생 할 것없이 다들 설레는 감정을 가지고 주변을 둘러보는 와중. 다른 여자들은...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망각이란 진한 물감이 그날을 덧칠할 때마다 열심히 물을 뿌리는데도 까만 얼룩이 끈질기게 남아 점점 너를 기억하기 어려워진다. 희미한 얼룩이 점차 진해져 네 얼굴을 모두 가릴 즘에도 나는 너를 알아볼 수 있을까. 그날의 햇살, 하늘, 따사로운 모든 것을 너와 함께 맞이했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을까. 오색빛깔 찬란한 기억 속 너만이 색을 잃은 채로 잿빛이 되어...
일진들 사이엔 그게 잇음 쟤네 언니 또는 오빠가 일진이니깐 쟤도 그럴거다 막이래.ㅋ 근데 나 왕따 엿자나 그때도 언니는 일진이엇거든 근데 우리 학교는 폰검도 막 하고 에스엔에스 일절 금지엿삼 그래서 애들은 몰랏삼 난 그때 왕따와 집안 문제가 겹쳐서 정병이 왓고 자해하고 그랫엇삼 그리고 이제 졸업 시즌 다가오니깐 애들이 페북을 시작함 그때 부터 엿다 페북을 ...
훈육 김석진(?) x 김여주(?) 이 방에 들어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서늘한 공기는 언제나 소름을 돋게 만들었다. 작은 바람도 통하지 않도록 문과 창문을 모두 굳게 닫았음에도 미세한 떨림이 생기는 것은 다름 아닌 석진 때문이였다. "올라가" 그가 올라가라는 것은 다름 아닌 체중계였다. 분명 내가 먼저 체중 관리라는 목적으로 플레이를 제안한 것이였고 처음 ...
* 점점 어둡고 혼란스러운 분위기의 렌고쿠가입니다. * 점점 자낮하고 불쌍해질 렌고쿠니까 주의.. * 중, 하편은 센렌 위주가 될 것 같습니다. 임무로 저택을 떠난 것이 벌써 한달전의 일, 임무의 보고를 마치고 오랜만에 저택으로 향하는 센쥬로의 발걸음이 점점 빨라진다. 커다란 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단련장에는 언제나처럼 곧은 자세로 검을 휘두르는 네가 나를...
“택배 기사가 고객을 고소하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 “유, 유진아.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고소 사유가 많다고?” “아니, 맥주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시끄러운 호프집에서 성에가 채 가시지 않은 맥주잔이 쿵 소리를 냈다. 다음으로 나무 테이블에 올라온 맥주병 하나가 순식간에 비워지는데, 그 모습에 유명우는 소리 없는 비명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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