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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https://twitter.com/bluewar05021/status/1537842010744184833?t=BOixIp8LBmnbeepwiB8Lsw&s=19
익숙하게 번호를 찾아 움직이던 손가락을 멈췄다. 지워진 번호를 찾는 건 의미도 없고, 열 한 자리는 사실 연락처 탭을 뒤지지 않아도 기억에 또렷하게 남아 있었지만, 이러면 안 된다는 걸 떠올렸기 때문이었다. 최보민은 너무도 익숙하게 또 김지범에게 전화를 하려고 했다. 더는 그럴 사이가 아닌 걸 망각했다. 우리 끝났어, 보민아. 마지막 문자까지 기억 났으니,...
"저기여 아저씨~ 문 좀 열어보실래여? 저기여~" 푸석한 탈색모를 한 묶음으로 대충 묶은 남자가 초인종을 연신 울려 댄다. 레자 자켓 안에 셔츠 그리고 블랙 진에 구두. 꽤나 깔쌈한 복장이지만 온 이유는 그것보다 불순하다. 딩동.딩동.딩동.딩동.딩동. 지칠 때까지. 아저씨 지금 안 나오시면 곤란한데... 오늘까지 주시기로 했잖아요 이건 약속이 다르죠, 아저...
https://twitter.com/BNil_/status/1455895083073474565?s=20&t=VlXt4otAkwlt3Ig3a099bA 양심없는 고이도는,,,, 무려 7개월만에 비닐님 드릴 키갈중독을 써왔습니돠:3 (비닐님 LOVE) ㅈㅓ를 용서해주ㅅㅔ요,,,,,훌쩍 그뭐냐,,, 키갈외에 다른 묘사가 없어서 일단 그냥 올렸는데 부적절하다...
친애하는 나의 친구 비비에게. 비비, 답장 잘 받았습니다. 물론, 버건디의 깃으로 만든 깃펜 또한 잘 받았고요. 그대에게 받은 선물이니, 아껴놓을 생각으로 서랍속에 곱게 넣어놓았습니다. 가끔 호그와트가 너무 그리울때쯤 열어보려고요. 저 또한 답례의 의미로 작은 장신구를 보냅니다. 저번의 귀걸이와 합쳐도 얼마 되지 않는것이니 편하게 받아주세요. 그대의 편지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여주와 백현이가 지내는 침실은 아담하지만 갖출 거는 다 갖췄다. 방에 딸린 부부욕실, 조그마한 드레스룸, 거기에 퀸 사이즈 침대까지 딱 알차게 배치가 되어있다. 하지만 백현이는 화이트 린넨 커튼이 참 맘에 들지 않는다. 암막커튼을 원했던 백현이와 달리 침실에 커튼은 무조건 린넨이라고 주장하는 여주.. 고집이 보통이 아니다. 새벽 6:00 알람이 크게 울린다...
나 의 마 음 을 이 곡 조 에 담 아 , 이 음 악 이 그 대 에 게 닿 기 를 . . . | . . . 맑은 시냇물 위로 붉은 꽃망울이 하나 둘 피어난다. 금방 투명하던 물은 선홍색으로 물들어, 꼭 복숭아나 매화를 연상시킨다. 그 위로 떠가는 매화까지, 꼭 한 폭의 그림 속 낙원의 모습일까. "아, 가련한 걸개들이여." 노래를 부르듯, 얼굴을 가린 이가...
(No Control 이후 : https://posty.pe/cxuia4) “왜 왔어. 다치지도 않았는데.” 문이 열리기 무섭게 방문 사유 조사가 진행되었다. 알고 보니 공식적인 센터의 방침인 게 아니었을까? 민균의 방에 올 때마다 빠짐없이 겪는 절차에 이제는 익숙해질 만도 했다. 무슨 말을 해봤자 별다른 후속 조치가 없어 다분히 형식적으로 느껴지는 이 문...
변백현과의 비밀결혼0 먹기 좋게 잘라 놓은 사과를 입에 넣으시며 TV에 나오는 연예인을 보며 오물오물 같이 씹으시는 장모님이다. 장모님은 50대처럼 전혀 보이지 않는 동안외모를 소유하고 있으며, 누가 봐도 매력적인 분위기를 가지셨다.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고 했던가 하지만 이집의 첫째 딸, 즉 주인공의 아내는 엄마의 외모를 빼다 닮았다. “요즘 머시마...
Moonlight - 92914 제 집 거실 만큼 커다란 룸 안에 철판이 달아오르는 고요한 열감이 번졌다. 지수는 높다란 의자에 앉아 멀찍이 놓여있는 대문짝만한 철판 앞에서 요리 재료를 준비하는 셰프를 흘깃거렸다. 그는 까만 유니폼과 앞치마를 두르고서 칼을 갈고 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뜨겁게 달궈진 철판에서는 희미한 연기가 피어올랐다. “여기 되게 비싸...
아버지도 그럴까? ... 안 들키면 되지. 정상의 범주 w.NotForSale "요새 여하진씨 안 오더라. 꽤 되었지?" 직원들이 수근거리는 소리. 꽤 되었지. 여하진이 안 오게 된지. 저와 그만 두자고 하고 난 다음부터 였으니까. 직원들 입장에서는 한 달은 넘게 여하진을 보지 못했다는 말이었다. 그래, 못본지 한 달이 되어서야 겨우 그의 안부를 묻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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