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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야쿠자 고죠 사람 죽이는 일 진짜 많이 하고있는데 별 감흥도 없고 일 되게 오래 해와서 그 바닥 모브 야쿠자들 고죠의 고 만 들어도 아 그새끼, 잔인한 놈이야 걔. 그냥 안 엮기는게 좋아. 하는 응.. 뭐 그랬는데 고죠 평소같이 사람 치러 나갈준비 하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옴. 장소가 바뀌었다네? 거래하는 조직이 부탁한거라서 들어는 줘야 하는데 아니 내가 무...
#동거인이_울면서_집에_돌아온다면_님캐는 코델 맨날 방싯방싯 웃던 놈이 웬일로 너덜너덜해져서 돌아온 거 보면 일단... 걱정과 누가이랬음? 보다는 당황한게 더 클 거 같음 얘가 왜이래... 하다가 정신 바짝 차리고 뭔 일이냐고 물어보긴... 함 우는 거 많이 못 봐서 긴장할 거 같기도 하고.,, 이유가 제 3자일 경우 데프릭한테 조져달라고 하고 다른 외부적...
우리학교 유명한 양아치 이동혁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작년에 사람을 패죽일 정도로 때렸다는 이야기도 있었음. 우리학교 그래도 나름 서울에서 이름있는 대학인데 이동혁같은 애가 들어왔다는게 좀 신기했음. 이래서 사람을 겉모습으로만보고 판단하면 안되나 싶었음. 근데 얘가 진짜 공부 하나는 작살나가 잘함. 나랑 같은 경영학과인데 이동혁이 우리과 과탑임... 소문에 ...
원작과 상관無 원작 설정만 가져옴, 개연성 없음 주의 캐릭터 붕괴 주의 드림주 (-) 표기. 고죠의 말에 (-)는 이게 무슨 소리냐는 표정으로 눈을 깜빡였다. 주령을 쌓아두다니, 무슨 소리야? "내 육안이 틀린 적은 결코 없어." "그건 아는데, 사토루, 좀 풀어서 얘기해봐. 주령이라니?" 그에 고죠 사토루는 머리를 쓸어올렸다. 길 잘 나 있던 단정한 머리...
*해진 선생님과의 서간문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당신께옵서는 우선 배경을 검은 방으로 바꾸어 주소서. 해진 선생님, 당신이 이제야 제 곁에 오시니 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픈 파도에 몸을 맡길 수 있습니다. 따로 떨어져 유리되었던 지난날들은 산화되어 증발한 지금, 우리의 영결식이 치러졌음을 엄숙히 선언하고픈 마음입니다. 우리의 예물은 서로를 향한 글이며,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작가가 생각만 해놓고 넣지 않은 내 로망을 이뤄줄 철벽남 비하인드 내용들.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로렌스는 금지된 숲을 오른쪽에 두고 익숙한 호그와트의 너른 뜰을 걸었다. 왼쪽으로는 온실이 보이는 길을 지나 사냥터지기의 오두막을 향해 걷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그 오두막이 보이질 않았다. 그제야 이상한 낌새를 눈치 챈 로렌스가 금지된 숲 초입의 나무 옆에서 작은 인영을 발견하고 걸음을 멈췄다. 작년에 왔던 이하루 죽지도 않고 또 왔다. 상황에 맞지...
처음은 내가 그 아이를 좋아했다. 때 묻지 않은 그 애만의 순수함이 좋았고, 귀여워 보였던 얼굴과, 그 애가 나에게 무척 친절했다는 점이 좋았다.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었던, 친구가 없던 나에게는, 어느새 그 아이는 나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어있었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너를 좋아하던 시간이 2년, 자꾸만 내게 웃어주고 하교를 같이 했던 그 애에게 나는...
*상편과 이어집니다. *BBC Books에서 발매한 Simon Messingham의 소설 <The Doctor Trap>의 사건을 캐릭터들이 가볍게 언급합니다. 몰라도 상관없고, 읽으면서 지장이 전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초중반에 도나가 '두 명이 어쩌고...' 하는 부분입니다. 보면 알아요. BGM : Fish C...
키링뽀이가 글씨 없는거 키링ㅇ이 글씨 있는거에여
황실 사람이라면 모두가 분주한 지금, 불과 황태녀 즉위 10주년 기념식이 채 나흘도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위 기념일도 큰 의미가 있는데 하물며 10주년 기념일이라니. 모두가 설렘 반 긴장 반을 떠안고 다가올 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신분의 높낮이 상관없이, 궁인들은 궁인대로 관리들은 관리대로. 황족들 역시 예외는 아니다. '황태녀 즉위 10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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