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삑.삑.삑. 현관문 넘어로 들리는 소리의 티비를 향했던 재현의 시선이 움직인다. “재현아~ 누나 왔지~~~“ “…“ 평소보다 하이텐션인 목소리와 함께 붉은 홍조를 보이며 들어온 여주에 아, 오늘도 한 잔 거하게 걸치고 왔나 보다 라고 재현이 생각하며 시선을 다시 티비로 향한다. 그런 재현의 태도를 본 여주는 알 수 있었다. 재현이 지금 삐진 상태라는 것을...
너무 오랜만이죠...죄송합니다 머리박겠습니다... 갑자기 들고온터라 내용도 머가 없고 재미도 없습니다...앞으로 더 좋은, 더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뵐게요... 언제나 즐거운(?) 00즈 #28
2022. 11. 11. 금요일 출근 준비를 마친 후 숙취에 찌든 몸을 이끌고 현관문을 열었다. 역시나 눈앞에 보이는 팀장님. "잘 잤어?" "네… 근데 진짜 같이 가요?" "응." "아하하하하..." "가자." "예..."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 . "이럴 줄 알았으면 안 입어도 됐겠다. 그치." "하아-" 허벅지에 앉아 안겨 있던 나를 ...
* 24 재현은 도영의 방에 들어오지 않았다. 박철민 방의 불이 탁, 하고 꺼지는 소리가 들렸다. 도영은 그 소리를 들으며 제 방 침대에 파묻혀있었다. 둘 사이의 기류가 좆된 이유는 김도영의 대답 때문이었다. 아니- 진짜 나 때문인가? 도영도 알 수 없었다. 정재현이 물었다. 나 하나면 충분하냐고, 그래서 김도영은 대답했다. 그렇다고. 그게 뭐 나쁜 대답...
폭풍 같던 이틀이 지나가고 무슨 일이 있었냐는 것처럼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중간고사를 치뤘고, 여주와 재현의 사이도 여전히 같았다. 재현이 부르면 여주는 데리러 갔고 재현은 아슬하게 굴었다. 근데 한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면 여주의 일상에 침범한 새로운 이의 등장이었다. ”누나. 밥 먹으러 가요.” 그는 너무 자연스럽게 여주의 영역에 발을 들였다. 이제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이 드넓은 황궁엔 사랑받지 못했던 황자가 하나 살았다. 일찍이부터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에게는 사랑을 받지 못했으며, 새로운 가족마저 받아들이지 못하고 살아온 그 황자는 그렇게 텅 빈 삶을 살아가다 어느날 나비 한마리를 만나게 됐다. 저와 모든 것들이 달랐던, 그 신비롭고 우아한 나비말이다. 다가올 때마다 부드러운 바람을 불어오는 것만 같던 그 나비는 아름...
고요한 새벽시간, 병실 침대 위에서 여주의 눈이 떠졌다. 어디서 찬바람이라도 불어오는지 몸이 으슬으슬 시려왔다. 그녀는 고개를 돌리다 추위의 원인과 마주했다. 이불을 혼자 몽땅 덮고 있는 소꿉친구 녀석. 헛웃음이 절로 지어졌다. 이거 완전 미친놈 아냐. 여주는 제노 밑에 깔린 이불을 한손 가득 쥐고는 낑낑 끌어당겼다. 어어? 얘 봐라? 잡힌 이불이 꼼짝도 ...
김여주의 인생은 순탄치 않았다. 뭐, 인생에 굴곡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마는, 김여주의 인생은 계속해서 하락하는 모양새를 띠었다. 꼭 누가 일부러 꺾어놓은 것처럼. 상승곡선은 하나도 없었다. 일부러 이러기도 힘들 텐데. 김여주는 늘 그런 생각을 했다. 여기서 더 내려갈 데가 있나, 싶어서. 아니겠지, 하면 그런 저를 비웃듯 김여주는 더 낮은 곳으로,...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이 사진 보고 하는 말 상대방을 무안하게 만들 정도로 담백한 대답 근데 또 맞는 말이라 할 말이 없네ㅎㅎ 몰랐냐고... 맞팔로 혼내준다 이건가? 인스타에 문외한 심지어 친구가 만들어준 거야 그냥 알려주는 게 어렵나? 끝까지 인정 안 하더니 드디어 인정하는군 인스타 아이디도 참 심플하기 그지없어 팔로워 210명 팔로우 79명 게시물...
삽질의 미학 TALK 자존심 상하면 자퇴 갈김. 늘 평화로운 기계공학과 새로 생긴 공지 하나📣 이여주가 과실에 있다 = 과실에 사람들이 아무도 없다. 먹짱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건 먹짱뿐. • • • 너굴맨 엔딩 3분간의 정적과 조또 신경 쓰지 않고 혼자 도서관 가는 이여주 [다 망하고 나만 잘 됐으면..진짜 나만... only me..] 별안간 사람 구라...
*.✧ 소재 주의 ! 성인과 미성년자의 관계를 다루고 있어요 *.✧ 다소 강압적인 장면이 있어요 *.✧ 테마곡을 반복재생으로 들으시면 더 좋아요 ♡ 다 알면서 산삼보다 몸에 좋은 (고3) “저 오빠 좋아해요.” 어떡해. 말해버렸다. 심장, 심장이 터질 것 같아. “나도 너 좋아해.” “네, ··· 에. 엣?” “오빤 처음부터 여주 좋아했는데?” “정말이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