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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백현은 오른쪽 1.6 왼쪽 1.25인 자신의 시력은 틀려본적이 없었다. 친구들과 하던 던진 물건 맞추기 게임에도 동마(동체시력 마스터)로 1등까지 했었다. 근데 자신이 에메랄드 처럼 반짝이던 눈을 못봤을리가 없다. 저와 눈이 마주치자 황급히 눈을 감는 인형을 보며 백현은 벌떡 일어났다. 안 무서워 할래야 안 무서워 할 수가 없지 않은가. 인형이 움직이는데....
백망되 원작 기반에 센티넬버스를 끼얹었습니다. 자신의 센티넬인지도 모른 채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오던 최한이 가이드인 케일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초반에 짧지만 자해에 대한 간단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상, 하편으로 찾아뵐 것 같네요.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눌러주시는 마음과, 전해주시는 칭찬들. 항상 저를 움직이게 만들어요. 감사합니다 :)...
3/23 쿠로바스 온리전 한 번 더, TIP-OFF! 2 에 나오는 개인지 인포입니다. 황도 신간, 청흑 구간 들고갑니다! 청흑 구간은 성인물이므로 판매시 신분증 확인합니다. 청흑 구간 소량 남아있어서 현판분은 없을수도 있습니다! 청흑 구간 선입금 예약(~3/20, 수, 낮 12시) 은 아래 링크 https://goo.gl/forms/bilZcp0Sq5Py...
그것이 유일한 장점이라 말해오는 목소리는 언제나처럼 참 담담했다. 그것이 사람을, 모두를 그렇게 만들어 줄지는 몰라도 적어도 제게는 마음을 평안하게 만들어주는 담담함이었기에. 절로 어깨에 들어갔던 힘이 탁, 하고 풀리는 기분이었다. 가진 것을 탐내고 위해를 가한다. 사실 자신 역시도 남말할 처지는 아니었기에, 시선을 모로 돌리고 어깨만 으쓱였다. "그렇겠지...
binary globe - 18년 7월 D.Festa 발간 조직 궤멸 후 몸부터 (...) 시작하는 아카후루. 쌍방 짝사랑이지만 후루야가 자각을 거부합니다. 꽉 막힌 해피엔딩. 본편 "binary globe," 외전 1 "tango," 외전 2 "absoluité"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유료발행 >> https://zerosept0000000.po...
본문에서는 오메가버스Au에서 사용하는 보편적 용어가 아닌 독자적인 용어를 사용합니다. 하단 참조. 23. 無思百憂 祗自重兮 온갖 근심 생각마라, 오직 스스로 걱정만 깊어지리니 "…그만." "허나…." "굶주린 이가 갑자기 많이 먹으면 체하는 법도 모르나? 어서 거두래도?" 정수리 부근에 따끔한 충격이 있은 이후 의식이 서서히 돌아왔고, 어느 순간부터 귓가에...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내표지 / 목차
A5 / 무선제본 / 날개 有 / 내표지, 목차
구만 구천 편의 시 속에 네가 없는 것은 참혹하다. 이 밤 형광등과 별과 달과 후생(後生)의 연애까지 가닿지 못하는 종이 위엔 너뿐. 수십 장의 파지 속엔 일순 삶을 끊어낸 수백 그루 나무, 발목 잃은 수천의 새들, 쫓기는 생의 눅진함을 쉬던 산짐승의 그늘이 수만 평 젖어 있다. 그들이 올려보던 별자리가 너의 얼굴이다. 나의 아비와 그 아비의 우주에도 다만...
“하……할아…버지, 사, 살려줘요……. 이, 이…사…람……죽으면 나도 죽, 죽…어…….” 언제나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던 웨이저우가 다급하게 초인종을 누를 때부터 예상했던 일이다. 하지만, 한쪽은 자신의 처치로는 반병신이 되어도 다행일까 싶을 정도로 죽을 상태로, 다른 한쪽은 그냥 놔두면 당장에라도 도쿄만에 뛰어들 모습으로 올 줄은 몰랐다.
페이지 편집을 정신 놓고 해서 마토님이 주신 축전이 제일 끝페이지에 들어갔던... 이상한 책입니다.
"하아? 고민?" 이루마는 고개를 기울이면서 거만하게 팔짱을 끼며 자신의 앞에 서있는 사람─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로봇이겠지만.─을 바라보았다. 이루마는 아직 개발해야할 것이 많이 쌓여있었기에, 그가 빨리 용건을 말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루마를 찾아온 그는 가만 고개를 끄덕이기만 했다. "…로봇인 저는, 평생 감정이란 것이 없는 걸까요?" 또박또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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